한 번 더 줍GO, 오래 더 즐기GO
만안봉사회 병목안 시민공원 계곡 줍줍 & 헌혈 캠페인
병목안 시민공원 계곡 쓰레기 줍줍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만안봉사회(회장 박영순)는 5월 14일(목,10:00~16:00) 병목안 시민공원 그램핑장 주변 계곡에서 줍줍 봉사 활동을 하였다.회장 박영순과 봉사원 11명이 함께했다.수리산 중턱에서 발원한 수암천은 1년 365일 맑고 깨끗한 수질로 안양시민들의 여름 휴식처와 캠핑 장소로 각광 받고있다
회장 박영순은 출발에 앞서 봉사원들에게 " 봉사원들과 맑은 계곡을 걷고, 쓰레기를 주워가며 우리들의 몸과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하여 무더운 여름 봉사에 활력소를 보충했으면 합니다" 했다. 봉사원들은 다자바 집게와 비닐 봉투를 받아 계곡 밑으로 내려갔다."울퉁불퉁 돌 조심하시고 풀도 밟지 마시고 첫째도 둘째도 안전입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의 자연 환경을 작은 생활 습관으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귀중한 자산인 자연을 지킬 수 있도록 정화운동,줍줍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게 유지하여 후손에게 건강한 생태계를 전해주는 선물이다. 봉사원들은 산에서 내려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풀숲에 방치되어있는 테이크 아웃 용기, 비닐 등을 줍줍했다.
헌혈 캠페인
환경 캠페인을 마치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회장(박영순),직전회장(김옥현).봉사원(임정희,이영순) 등은 헌혈의 집 안양센터로 이동했다. 책임간호사(성민서)와 인사를 나누고 피켓과 소형 티슈를 받아 헌혈 가두캠페인을 했다.한 낮의 수은주가 30도에 가깝다. 봉사원들은 따가운 햇살을 피해 안양지하상가로 내려갔다.
안양지하상가는 구도심의 상권으로 사통팔달로 중앙시장,안양역,안양1번가와 이어지는 안양의 대표 지하상가이다.지하상가에는 다양한 액세서리,의류,생활용품,휴대폰 등 다양한 점포가 500여개로 남녀노소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젊은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티슈를 주며 "생명나눔에 동참해 주세요"하며 헌혈 참여를 호소했다
오늘 하루종일 휴대폰 어플 만보기에 1만보 가까이 찍혀있다."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지만 봉사 한번 잘했네"
동안봉사회(회장 이수경)는 같은 시간 헌혈의 집 평촌 센터 주변 범계광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중한 만안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만안봉사회(회장 박영순) 봉사원 여러분
환경캠페인과 헌혈캠페인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