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OL입니다.
오늘도 잉여력이 넘실 거립니다.
사실상 제 직업이 오더를 받아서 하는 일이라 일이 없으면 이렇게 놉니다.
바쁠 때는 미친 듯이 바쁘긴 하지만요.
몇분의 댓글로 인해 그분들의 마음을 담아 이렇게 또 연대기 아닌 연대기를 작성합니다.


잠수함 함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총 12척으로서 독일군의 무제한 잠수한 작전에 투입 될 예정입니다.
공수군단이 만들어 졌습니다. 5부대의 공수부대와 4척의 수송기가 포함된 군단입니다.
이 부대는 프랑스에 투입될 예전이라 프랑스 국경에서 가깝게 배치하게 되었습니다.



해병군이 창설 되었습니다.
이 부대는 영국과 스웨덴에 파견될 부대입니다.

우리는 분명 Nationalist Spain 의 영향력 행사를 끝냈지만 Nationalist Spain 는 우리를 지향하고 있다.
멍청한 놈들.


기계화 군단이 창설 되었다. 5개 사단으로서 여단은 기계2 차량1 구축1 대공1로 포함된 사단이다.
체코슬로바키아의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체코슬로바키아와 전쟁에 있어서 후방을 교란할 군단이다.
병력 중간 점검
육군부대
W 전역 사령부 (XXXXXX 6개)
육군
1~6.BS(XXX 군단) = 보병 30사단: 180보병 여단 (1군단 당 직할여단: 1사령부, 1보병, 1포병, 1헌병, 1공병 = 6, 6, 6, 6, 6)
1TS(XXX 군단) = 기갑 5사단: 12전차 여단, 4장갑차 여단, 4공병 여단, 2경전차 여단, 1차량화 보병여단
공군 (*전역사령부 직할)
전술폭격기 6 // 해군폭격기 2 // 전략폭격기 1 // 전투기 4 // 요격기 6
해군 (*전역사령부 직할)
전함 6 // 중순양함 5 // 구축함 10 // 잠수함 3
E 전역 사령부 (XXXXXX 6개)
육군
1~5BHQ (XXX군단) = 보병 25사단: 125 보병 여단 (1군단 당 직할여단: 1사령부, 1보병, 1포병, 1헌병, 1공병 = 5, 5, 5, 5, 5)
1.GSHQ (XXX군단) = 공수부대 5사단: 25 공수 여단
1~2THQ (XXX군단) = 10 기갑사단: 4 경전차여단, 2 차량화 보병여단, 24 전차여단, 8 장갑차여단, 8 공병여단
공군 (*전역사령부 직할)
전술폭격기 8 // 전투기 7 // 요격기 7 // 수송기 7
해군 (*적역사령부 직할)
전함 2 // 구축함 2 // 잠수함 2
CN군 (XXXX 4개)
육군
1~3CBO = 보병 15사단: 75 보병 여단 (직할 없음)
CS군 (XXXX 4개)
육군
1~3CSHQ = 보병 15사단: 75 보병 여단 (직할 없음)
1CSSQ = 산악병 5사단: 25 보병 여단 (직할없음)
1CSTQ = 5사단: 15 전차 여단, 5 장갑차 여단, 5 공병여단
공군
전술폭격기 2
SWITS 군단 (XXX 3개)
육군
Swits 군단 = 산악병 5사단: 25 산악병 여단 (직할 없음)
공수군단 (XXX 3개)
육군
공수군단 = 공수부대 5사단: 25 공수여단 (직할 없음)
공군 (*군단 직할)
수송기 5
해병군 (XXXX 4개)
육군
1~2해병군단 = 해병 10사단: 50 해병여단
해군 (직할 아님)
수송선 5
기계화 군단 (XXX 3개)
육군
기계화 군단 = 기갑 5사단: 15 기계화 보병여단, 5 구축전차여단, 5 대공포 여단
해군부대
1.CS = 항모 2척(함재기 2부대 4기), 전함 5대, 순양 2대, 중순 3대, 경순 7대, 구축 5대, 잠수함 6대 : 총 30대
ACS-BB,CA,CL,DD/30 = 전함 7대, 중순 7대, 경순 7대, 구축 7대, 잠수함 2대 : 총 30대
BCS-CV,CA,CL/30 = 항모 7대(함재기 7부대 14기), 중순 7대, 경순 14대, 잠수함 2대 : 총 30대
CCS-SS/12 = 잠수함 12대: 총 12대
총람
육군 140사단 700여단 (어림수)
총 953여단 <공군, 해군 다 포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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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mation.
1. AI는 1개 사단이 움직여도 반응한다.
국경지대에 1개 사단이 다른 곳으로 움직이면 그 주위에 있는 적 사단이 이동하게 된다.
이로서 전체적인 병력을 넓게 포진하여 옅게 펼쳐 공세로 밀어 붙일 수가 있다.
2. 독일은 사기다.
치트 한번으로 세계정복이 가능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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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검인데 마치 막바지인 기분은 뭘까요.
오늘 약속이 있어서 얼마 못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연대기를 쓰는 동안 실시간으로 플레이 합니다.
모니터가 2대가 한쪽엔 Hoi 한쪽엔 이렇게 글을 작성하지요.
아무튼간에 병력 평가를 해봤는데 은근히 적네요.
조만간 년도수를 압도하는 기갑 병력을 뽑아야겠습니다.
댓글좀.. 굽신.. 조회수는 100자리인데..댓글은 GG
첫댓글 호이3 재밌을것같긴한데 ㅡㅡ........................
처음엔 분명 어렵습니다. 하지만 하다보면 Good 이죠. 점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프랑스와 영국의 동시개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병군이 필요 했던 거였죠.^^;
걍 이벤트 대로 주워먹을 건 주워먹으면서 가세요
체코슬로바키아는 언제 나오는 겁니까?; 38년도? 아직 뜨질 않네요.. 외교창에 아직 뜨질 않네요.
39년 4월.....-_-;; 미치겠군요..
1년 반은 남은듯 하네요..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래서 역설신이 강림 하십니다. 호이3은 어마어마한 프로빈스를 자랑하는데 그 하나하나의 프로빈스에 날씨와 온도까지 세세하게 계산합니다.
컴터가 메모리가 부족하지 않는게 이상한거..
오, 온도?!
빨리 처먹처먹! 슈코다 지방의 ic가 독일에 번영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ㅋㅋㅋ
그..그러고 싶은데 이..이벤트가!!
하고싶다...근데 왜 포멧하고 난이후에 실행이 안되는건가!!
다시 /format 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