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신호를 기다리다가
꿍 뒤에서 소형 화물차가
받았다.
수십년 운전대 무사고
받쳐본 기억도 없었기에
차분히 내려 아휴 그나마
다행 임니다.
아차순간 이셨죠.
미안해 하시며 두분이
괸찮으신가요.
네 .
그래도 병원 가 보시죠
아니 차가 조금 망가젖으니
보험 신고하시면 ...
죄송하다며 얼런 보험신고
참 좋은 세상이다 싶다.
사진 보내니 카톡이 바로온다
접수되었습니다.
마음에 두신곳 있으시면
수리하세요 코드번호.
끝
인사를 나누고 운전대에 않으니
아픈곳이 생긴다.
우야꼬 .
다시 사고자 에 전화를 하니
그분은 빠러게 네.
조금있으니 카톡 대인접수
되었습니다.
토요일 사고여서 또한 여행중
인까닭에
오늘 병원 내원 했드니
카톡 보고 내 치료하시면 됨니다.
누구가 하는말 합의를 보려면
병원 부지런히 다니란다.
꼭 그렇게 까지해서 몇십만원
드 받으려 ?
의사는 자꾸 오라는대.
모두가 도독들 같아 입이써다.
정비소 차를 대려 갓드니
상전 대접이다.
모두가 돈독이 오른듯.
입이 쓰다.
내가 내는 보험료도적들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날이다.
기껏해야 지루한 물리치료
진통제
우야꼬 싶다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교통사고 란 .
지구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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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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