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과자를 사 먹고 거스름돈을 받으려다 버스를 놓쳤다.
버스를 놓친 것에 울분이 터져 ‘우는 호두(땅콩)’라는 뜻의 ‘크라잉 넛(Crying Nut)’으로
팀 이름을 정했다는 4명의 기이한 젊은이들. [출처: 연세춘추]
《밤이 깊었네》 작사/ 작곡 한경록(1977 ~ )
크라잉넛(Crying Nut) 2001년 발표곡입니다.
2013년 8월 공연 영상이니 보컬 박윤식(1976 ~ ) 37세 모습... ㅎ
https://youtu.be/YV2wPnWuPds
첫댓글 ㅎㅎ
안녕하세요
밤이 깊었네 ~~
금요일 밤에 자주 듣던
노래예요
감사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라디오에서 요 노래를 몇 번 들었을 때
슬렁슬렁 넘겼었는데...
어느 순간 가심에 확 꽂히더군요. ㅎ
어디서 무얼 하시든...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