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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윤석열 정부 게임 패싱' 업계 술렁
Red eye 추천 1 조회 464 22.07.28 01:3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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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7.28 01:44

    첫댓글 120 시간 밖에 떠오르지 않는군...

  • 22.07.28 01:48

    근데 지금 소개할 성과있는 게임이..없죠..리니지 시리즈는 내세우기에 국내 소비자들 인식이 험하고 다른거 뭐 더 있나보면 간신히 로아 정도려나요?

  • 22.07.28 02:12

    가장 유명한 배틀그라운드나 말씀하신 로아가 있고 아직 발매하지 않은 도깨비 트레일러가 해외에서도 꽤 반응이 있었고 이스포츠 관련해서도 소개할 수 있죠. 그리고 nft 게임인 미르4가 해외에서 흥했던 사례도 넣으려도 넣을 수 있죠.
    저건 그냥 관심이 없는 거죠.

  • 22.07.28 02:15

    @qoqudwl 배그는 이미 너무 지난게임이죠.
    심지어 최근 내놓은 신작도 망했고요.

    그나마 로아와 도깨비, 그리고 검은사막 만든데서 제작중인거라든가 뭐 콘솔겜 몇개 있긴한데 로아빼면 아직 다 안긁은 복권이니..

  • 22.07.28 02:19

    @qoqudwl 최소한의 관심도 안준건 빼박인데 문통때도 게임문화 ㅈ도 관심없던 아재들이었고(심지어 서서히 갈라진 젊은 남성들 주류문화니 더 거들떠도 안봤죠)

    보수권은 한술더떠 질병화 박차를 가하는 애들이니 더 심통부리는 애들 천지겠거니 합니다 허허허

  • 22.07.28 02:33

    @VOCALOID 時代 근데 이렇게 따지면 성과있는 게임이 세계적으로 없는거 같습니다

  • 22.07.28 04:00

    @샘물처럼 예 제가 너무 빡빡한 기준으로 말하고 있다는 거 인정합니다.
    다만 그나마 로아 정도를 제외하면 국내 게임들이 지나친 상업성 추구와 그와 비례해
    등한시한 게임성 보면 참 갑갑해서 좋은 소리가 못 나오네요..제 취향이 콘솔쪽이라 더
    악담을 퍼붓는 걸지도 모릅니다만 리니지류만 보더라도 정신이 혼미해지다보니..

    다만 본류인 서양쪽 애들은 요즘 PC질에 환장해서 게임에 다 첨가해대고 있는데 국내는
    현재로서 크게 그런 기미는 없다는 게 다행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머지않아 출시될 콘솔지향 신작들이 잘 돼서 한국 게임의 새 지평선을
    열어주길 소망하고 있네요..그때까지 현정부가 쓸데없이 국내게임 옥죄진 않길 저도
    바랍니다

  • 22.07.28 09:31

    당연한 거 아닌가? 국혐의 젊은이 취급이나 게임취급은 팔십년대 수준도 못 미치는데 ㅋㅋㅋ

  • 22.07.28 09:47

    패싱하고 무관심한게 오히려 도움이 될거 같은데

  • 작성자 22.07.29 11:34

    끄덕끄덕.ㅎ 그냥 관심 안가지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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