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맘 안녕하세요 ~~ 이제 제가 천국이라는 조리원 생활도 이제 며칠 안 남았어요!!!ㅋㅋ
처음에는 집 가서 누워있고 싶다 생각했는데, 막상 퇴소일 다가오니까 모유 수유도 아직 서툴고 신생아 목욕도 동영상으로만 봐서 진짜 엄두가 안 나긴 합니다 ㅎㅎ 남편은 회사 다니고, 집에 가면 저 혼자 이 작은 아기를 데리고 전쟁을 치러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 날 것 같지만.. 한편으론 또 설레기도 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첫댓글 이모님 필요하지 않을려나요~ 힘드실텐데...
화이팅이에요 정말!! 남편도 같이 홧팅
흐 저도 이제곧 출산인데 조리원 넘 기대되네용
첫댓글 이모님 필요하지 않을려나요~ 힘드실텐데...
화이팅이에요 정말!! 남편도 같이 홧팅
흐 저도 이제곧 출산인데 조리원 넘 기대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