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우당엔 365일 꽃이 핀다.>
이것은 낡아가는 육신에 그리고
영혼을 스스로 채찍질 하고자
꽃답게 마무새하고자 담금질하는
내 안의 나와의 약속이다.
꽃을 보고 있으면 게으름과
어눌함을 쫓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초우당엔 꽃이 핀다.
첫댓글 사계절 땅위에서 마음에서 피고지고 또 이어서 피어나는 초우당의 들꽃들과 함께 항상 건강하세요.
그래서.........................꽃처럼 살고 싶습니다~^^*
첫댓글 사계절 땅위에서 마음에서 피고지고 또 이어서 피어나는 초우당의 들꽃들과 함께 항상 건강하세요.
그래서.........................꽃처럼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