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이야기
어떤 분 친구네 엄마가 운전을 하시는데 아직 초보운전 이셨데요.ㅋㅋㅋ
그래서 실수를 좀 하셨는데,
그걸보고
"어떤 아저씨가 야 이 여편네야 집에가서 밥이나 해 ! ! !" 라고
소리 지르니까 친구분 엄마가 지지 않으려고
"니 같은 남편 밥해 주려고 쌀사러 간다 뚱뗑아 ! ! !" 라고
하셨데요. 아 정말 예나 지금이나 여자를 무시하는 거 같아요,..... 제가 다속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m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100m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 것이고, 50m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 것이다.
10m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심각한 상태다. 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어느 정도 늙었을까?
대답이 없었다.
"이 마누라가 늙긴 늙었나 보다 ? 50m 거리에서 아내를 다시 불렀다.
" 여보 ! ! ! 오늘 메뉴가 뭐야?
역시 대답이 없었다.
아! 마누라가 이렇게 늙었단 말인가? 다시 10m 거리에서 아내를 불렀다.
"여보 !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대답이 또 없었다!
아 ! ! ! 내 마누라가 완전히 맛이 갔구나 ! 탄식을 하며 집에 들어섰는데, 주방에서 음식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내의 모습이 애처러워
보였다.
측은한 마음이 든 남자가 뒤에서 아내의 어깨를 살포시 감싸안으며 나즉히 물었다.
"여보 ~ ~ ~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 ~ ~? ? ?"
아내가 말했다.
" ~ ~ ~ 야 ! 이 씨발놈아 내가 수제비라고 몆번 말했나? 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건강부터 챙기시기 바랍니다.
늙고 병들면 부귀영화도 아무 소용 없음,
만취해서 정신나간 사내
술이 몹시 취한 짱구가 택시를 잡아탔다.
짱구 : 아현동까지 갑시다.
운전기사가 빙그레 웃으며 웃으면서 말했다.
운전기사 : 손님,..... 여기가 아현동입니다.
그러자 술취한 짱구는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내리면서 한마디 했다.
짱구 : 기사양반 고마워요.
하지만 다음부터는 그렇게 빨리 과속하지 말아요.
어떻게 택시를 타자마자 목적지에 도착한단 말이요. 너무 빨리 달리면 위험하단 말이요,! ! !,.... 그러면서 돈 만원을 줬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별꼴 다보네......O O 놈
ㅉ
첫댓글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