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샤를마뉴 dlc에 대한 최신정보인데, 이건 크킹 위키에 있던 걸 번역한 겁니다. [http://www.ckiiwiki.com/Charlemagne?p__g=n__w]
1.시작년도가 769년으로 앞당겨짐
2.새로운 북마크/캐릭터 선택 ui
3.역사적인 스토리와 중요 인물들간의 관계를 말하기 위한 설명 이벤트.
4.부족(tribal) 홀딩의 추가. 부족 홀딩은 나중에 성이나 도시로 바꿀 수 있음.
5.왕국과 제국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공작위 두개로 커스텀 왕국을, 왕위 두개로 커스텀 제국을 세울 수 있음.
6.선거 균등 상속제의 추가.
7.중앙집권법의 추가.(기존의 왕권법과는 다릅니다.) 봉신수 제한.
8.율법주의 기술은 이제 새 법의 제한 해제만 할 수 있음.
9.계절의 추가:눈으로 인한 소모율 증가.
10.문화 융화에 대한 디시전과 포트.
11.암살 시스템 정비:외교활동으로 인한 암살은 불가능해지고 플롯 암살만 가능.
12.섭정 시스템에 대한 정비.
13.가문 일대기 시스템.
14.주니교(아프가니스탄 쪽의 태양 숭배종교) 추가.
15.관전 모드 추가.
딱히 맵이 확장되거나 기존에 플레이 못했던 유형의 인물을 언락한 건 아니지만 시작년도가 당겨지고 시스템 면에서 핵심적인 변화가 많이 생겼으니 올드갓급의 필수 dlc가 될 건 자명해보입니다.
시스템적인 면에선 가문 경영과 내부의 반란등 크킹적인 요소를 강화하려는게 눈에 보이네요. 봉신수 제한은 공작,왕 봉신을 강제적으로 만들게해서 고만고만한 백작봉신들만 만드는 플레이를 제한시켜 내치에도 신경을 쓰게하려는 것 같고, 커스텀 왕국-제국과 섭정, 가문 일대기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쓰는 걸 도와주려는 걸로 보이네요.
날씨 시스템은 좋긴 한데, 지금도 플레이 후반가면 렉때문에 빌빌거리는 제 컴퓨터가 과연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이하는, 크킹 위키나 포럼에 올라온게 아니라 제가 동영상 보고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입니다.
1.조로아스터 지역의 확장. 메소포타미아, 아프가니스탄 제외한 페르시아 지역 대부분은 조로아스터교를 믿고있네요. 변경에는 마니교와 새로 추가된 주니교 지역들도 보입니다.
2.주요인물들은 거의 제가 예전에 한번 짚어본 인물들이던데, 노스인으로 ring 이라는 인물이 있더군요. 라그나르 로드브록의 아버지라던가.
3.왕국 데쥬르가 좀 변했습니다. 프랑크 왕국들이 그 대상인데, 기왕 할거면 이름도 아우스트라시아/네우스트리아로 해주지;
4.문화 역시 바뀐 부분이 많더군요. 아바르,서고트,롬바르드가 새로 생겼고 스코틀랜드인은 픽트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또, 프랑크인의 문화계열이 게르만에서 라틴으로 넘어가는 이벤트? 디시전도 있다고 합니다.
5.튀니지에서 페르시아 끝까지 뻗어있는 아바스 제국과 양면전쟁을 수행해야할 게 눈에 보이는 비잔티움 제국. 그외에 리즈시절에 해당하는 카자리아.
첫댓글 저는 769년 카렌으로 먼저 해볼려고 하네요. 조로아스터가 많이 남아있는거에 놀랐고 아바스 중심에서 조로아스터를 외치다 이 컨셉으로 가보고 싶군요 ㅋㅋ
만약 카렌 가문의 호르마즈드가 구현됐다면 이건 올갓시대 이상의 헬게이트겠는데요 ㅋㅋ
둠스텍 버전해서.. 쿠쉬나메해도 괜찮을듯 싶네요
시구르드 링이라고 어떤 사가에 전해지는 인물인데 주변 부족들을 다 박살내고 지금의 스웨덴 일대의 패권을 잡은 양반이라고하더군요.
그리고 타이틀 이름은 바뀌지 않을까요? 아직 제작중이잖아요.
+역설국 버프
흠... 타이틀 이름은 SoA나 RoI같은 경우엔 처음부터 발표된 걸 그대로 쭉 이어간지라 이름이 그냥 charlemagne으로 될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이름짓기귀찮네 ㄴㄴㄴㄴ 작위 타이틀 이야기입니다;
@Metternich 어 ㄷㄷ. 제가 착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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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나 pb등의 모드들의 장점을 역설사가 잘 수용한 거 같습니다ㅋㅋ. 솔직히 현재의 크킹은 기반잡아서 제국 세우면 좀 루즈해지긴 했죠 ㅋㅋ.
@크킹삼치 그래도 발매를 대충해서 까이다가 시리즈의 다른 게임 유명모드가 나오자 당황해서 새 시스템 업뎃하는 t모 게임보다는 훨씬 나은 자세같네요.ㅋㅋ
빠른 한글화가 이루어진다면 감사하겠지만 ㅠㅠ 헉헉 얼마나 기다려야할런지
저도 훈민정음을 사랑하는지라....ㄷㄷ
삭제된 댓글 입니다.
생각해보니 오스트리아-헝가리 왕위로 k&k 제국도 가능할 것 같네요.
섭정시스템 정비 ?!?!?!?!
근데 섭정 시스템 이거 관련해서는 말만 해놨지 보여준게 없네요;
황제되면 조금만 방심해도 봉신이 공작두개먹고 왕되고 관계도 -25추가되겠네요
황위 유지하기 빡세지겠네요
왕들이 단체로 반란이라도 일으킨다면;
그런데 외교 암살 없어지면 이제 친아들딸은 어떻게 죽이죠?
어 ㅋㅋ 그걸 생각 못해봤네요.
8세기에 오스만 투르크! 예니체리!
그리고 비잔티움은 멸망했다...
릴리즈 날짜는 아직 공개 안 됐나요?
네. 보통 발표하고 2개월쯤 뒤에 내니 한 10월중순~말쯤되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서돌궐을 재흥시켜야..
아바르는 크킹 위키 등을 보니까 올드갓때부터 존재하는 걸로 나옵니다만... 여기서도 아바르가 헝가리를 성립시키는 걸 봤다는 글도 있었고요.
아바르족문화에 한해서 헝가리왕작위가 아바르로 출력되는데 샤를마뉴에선 아예분리된 아바르왕 타이틀이 등장하는듯
근데 생각해보니.. 프랑크의 라틴화도 있겠지만.. 비지고트(카스티야로 변경)나.. 롬바르드(이탈리아인)의 라틴화도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