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맥락:
이 내용은 태조 이성계의 즉위 교서의 일부로, 새 왕조를 창업하면서도 기존의 정치적 안정과 계승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를 보입니다. 고려를 그대로 계승한다는 명분과 함께, 기존의 제도와 법규를 따르겠다는 것은 백성들의 혼란을 줄이고 새로운 왕조에 대한 안정감을 주려는 목적이었을 것으로 해석됩니다.
~~~~~~~~~~~~~~~~~~~~~~~~~~~~~~~~~~~~~~~~~~~~~~~~~~~~~~~~~~~~~~~~~~~~~~~~~~~~~~~~~~~~~~~~~~~~~~~~~
위 자료는 내가 아는 역사자료 질문을 다시 리와인드 AI 에서 자료를 다시 정리 된것입니다...
현재 조선이란 일제 유대자본이 만든 유구하고 찬란한 고려역사를 지우기위해 만든 임시 국가명입니다...
정확히 고려가 멸망한 년도는 1392년도 맞지만 다시 그 국가명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태조이성계 실록에 나옵니다...
임의로 선고려와 후고려로 분류 해야 할듯합니다... 전체 국가명은 고려 입니다..
진짜 태초의국가 조선을 고(古)옛고를 붙여 버리고 현재 조선과 구별하기위해서
신조선이 국가명이 만들어진것은 1876년도 이며 망한녀도는 1910년도 34년된 왕조를 왕조라 할수가 없지요..
홍범도 장군 자필 입국경위서
"고려독립" 이 그 이유입니다.....
1392년도에 망한 고려를 다시 독립하겠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
현재 태국고산족이나 라오스 고산족들은 한국인을 코리아 라고 하지 않고 까올리라고 부른다..
까올리는 가우리.. 구리. 구이.고려 즉 고려인을지칭한다....
18세기 이전 역사에 태국인들은 섬라국이라고 한다... 페르시아 를 파사국
그들은 어디에 위치했으며 고려인과 무역을 하였을까
섬라국 은 6세기부터 13세기까지 해상무역국 왕성하엿으며 옛 마한지역이다.
섬라 주변에 파사국(페르시아)
뉴올리온스 가 부산동래 가 될것으로 추정
우리의 자료에 나오는 위치지명 을 찾아 현 구글지도와 비교하면 숨겨진 역사가 들어난다...
첫댓글 새 왕조를 창업하면서도 기존의 정치적 안정과 계승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를 국가명을 옛 고려 국가 명을 그대로 사용한다....
안정과 계승성 은 즉 현재말로 하면 화합과 단합.협동 심을 옛 고려 무인호족 들을 배제한것이 아니라. ... 백성들을 끌어않는
정보 고맙습니다))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8080...한국의 역사 한조각
kimi 25.09.21 15:01
킴버가 한국에서 태어난 이유는
한국민족이 크메르 혈통을 면면히 이어오고 있는
단하나의 국가이기 때문이었답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민족이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졌고
중국은 한국에서 풍습을 이어갔다 합니다.
그래서 중국의 풍습이 한국과 비슷한게 많아
보이는건 당연합니다.
오래전 징기스칸이 한국을 치지 않은 이유가 바로
한국민족이 크메르의 혈통임을 알았기 때문이랍니다.
서양의 글로벌리스트 들 또한 한국이 가장 오래된
민족임을 알고 있었고 크메르의 혈통을 가진
단하나의 국가임을 알고 있었다 합니다.
세종대왕의 영은 아직도 고향엘 돌아가지않고
한국에서 한국인들을 지켜보고 있다 합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대형시장에서 사람들이 말하는걸 보며
보내고 있다 합니다.
세종대왕께서 말씀하십니다.
-------
어느 주장이 사실인 걸까?
한반도는 배달환국,고조선,고.백.신,고려,조선 지역은 아니었다는것은 재야쪽에서 충분히 자료가 나온것이죠! 100년전 강제이주 된 한반도 조작의 땅! 하지만 그 이유가 또 기가막힌 겁니다. 다 그분의 뜻이겠지요?! 동족상잔으로 피로 물든 땅! 새로운 천년의 시작되는곳 ㅎㅎ
기대됩니다 그 미래가~^^
키미님의 8080 글에 대한 답변을 중복해서 올립니다.
실록과 기록에 의하면 숙종대왕 때인 18세기 중후반부터 조선과 청은 수많은 지진으로 인하여 그 피해가 속출하기 시작하는데 특히 청은 황성이 무너져 황제가 통주강(알레스카)의 배에서 머무를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청나라는 지금의 아시아 대륙과 북미 북쪽인 알레스카 근처에 있었다고 보며 조선은 청과 그 분야(천하를 별자리로 나눔)가 같다고 하니 북미 대륙을 대조선의 강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지도에 지금의 아시아와 북미 대륙 모두가 아시아(인디아)로 나오며 천하는 통주강(지금의 알레스카)의 운하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지진으로 무너져 북해의 물이 쏟아져 들어와 두 대륙이 분리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청일전쟁은 천자인 고려가 제후인 청의 군사를 이용하여 일(진짜는 서양인)과 벌인 전쟁으로 고려월야대전우진득승전도(高麗月夜大戰牛陳得勝全圖에 보면 지금의 텍사스 롱혼을 이용하여 고려가 승리한 걸로 나옵니다.
#우리는 고려가 1392년에 망하고 조선이 건국된 걸로 배우지만 실제로는 조선이 1881년에 먼저 망하고 천하의 제후들이 고려와 조선을 통합하여 대한제국의 고종을 옹립한 걸로 나옵니다.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a%2FwKsXc%2FbtsPBoJ3Pbe%2FAAAAAAAAAAAAAAAAAAAAACrj_UiYXnf1w5Yo68dENqe39nghLrWY_1GxtU0agA-z%2Fimg.png%3Fcredential%3D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26expires%3D1759244399%26allow_ip%3D%26allow_referer%3D%26signature%3DaiAh4nOsQtzXXwiqOgGPc9OBQaA%253D
@천자 청(고려의 제후)일(서세의 앞잡이로 진짜는 미국 딥스의 원조)전쟁에서의 고려월야대전우진득승전도(高麗月夜大戰牛陳得勝全圖)에서 보면 천자인 고려가 제후인 청의 군사를 동원하여 야간에 소(현재의 텍사스 롱혼)로 진을 쳐서 승리한 그림으로 쫒기는 일(서세西勢=양이洋夷)의 기병 장수가 쓴 모자를 보면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쓴 모자와 거의 똑 같고 바로 옆의 기수가 들고 있고 성안에 펄럭이는 깃발은 지금의 일장기 같은 유형입니다. 고로 일장기도 고려의 것을 현재의 열도 일본의 것으로 차용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 그림이 왜 대영박물관 소장일까요?
고려가 조선 보다도 먼저 망하지도 않았고 청일전쟁의 무대는 바로 북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