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한남은 ENFP 하지마
어느 도로에서 택시 기사 둘이 무언가를 보고 놀라서 멈췄는데,
어이 없지 않아?
매달린 사실 모르고 출발하면 어떻게 죄가 아니게 될 수가 있어?
가중처벌은 아니더라도 결과적으로 사람을 죽였는데
이게 살인이 아니면 뭐야
여시들도 방지턱 많이 넘어봤잖아
방지턱 언덕 낮아도 덜컹거리는 거 심하지 않아?
더군다나 낮은 차체도 아니고 버스처럼 높은 차체인데 못 느낀다는게 어이가 없잖아
.
다음화에 계속
첫댓글 무죄 판결 난 케이스들 너무 충격인데…?
와 무죄받은 사건들 뭐여;;;
와 ㅋㅋㅋ 진짜 개짜증난다
운전해보면 알아. 뭔가 밟으면 절대 모를 수가 없음.도로에 진짜 울퉁불퉁 조금이라도 파인 곳 지나가면 차체 덜커덩 거리면서 느낌 오는데 확실히 파인 곳 지나가는구나 싶은 움직임이 몸으로 느껴짐.과속방지턱은 뒤로 뜨는 덜컹거림이 느껴지고..운전 해본 사람은 저거 구라라는걸 알 수 밖에 없음. 살인자들
미쳤다.....홈을 밟아도,살짝 기울어진 맨홀을 밟거나 돌멤이를 밟아도...티나....모를 수 없어.게다가 뼈잖아....모를수없어 진짜.
사람을 밟고 갔는데 몰랐으니 무죄라고 ...? 진짜 무슨 개소리야
첫댓글 무죄 판결 난 케이스들 너무 충격인데…?
와 무죄받은 사건들 뭐여;;;
와 ㅋㅋㅋ 진짜 개짜증난다
운전해보면 알아. 뭔가 밟으면 절대 모를 수가 없음.
도로에 진짜 울퉁불퉁 조금이라도 파인 곳 지나가면 차체 덜커덩 거리면서 느낌 오는데 확실히 파인 곳 지나가는구나 싶은 움직임이 몸으로 느껴짐.
과속방지턱은 뒤로 뜨는 덜컹거림이 느껴지고..
운전 해본 사람은 저거 구라라는걸 알 수 밖에 없음. 살인자들
미쳤다.....홈을 밟아도,살짝 기울어진 맨홀을 밟거나 돌멤이를 밟아도...티나....모를 수 없어.게다가 뼈잖아....모를수없어 진짜.
사람을 밟고 갔는데 몰랐으니 무죄라고 ...? 진짜 무슨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