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이세모 - 조회수요정
하....8ㅅ8
아까 특세에 이제 뭘쓰지 하고 물어봤더니
다양한 대답들이 나왔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평범하면서 흥미로운 주제가
이거랑 한개가 있었는데
오늘은 이걸로........
그리고 다음부터는 절대절대 특세에
질문하지 않을것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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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유니콘
유럽에서 힘과 순결의 상징이라는 가공의 동물로
'일각수'라고도 한다
말의 이마에 긴 뿔이 있고
산양의 수영
갈라진 말굽을 가진 짐승의 모습을 하고 있다
고대 로마 시대의 플리니우스에 따르면 몸통은 말에 가깝지만, 머리는 수사슴,
다리는 코끼리, 꼬리는 멧돼지와 비슷하고, 뿔은 1미터 정도 되었다고 전해진다
유니콘이 가지는 힘의 대부분은 뿔에 감춰져 있다고 하는데
사악한 힘을 막고 어떠한 질병도 고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19세기 런던에서는 유니콘 뿔의 분말이 들어있는
약이라고 사칭하는 물건이 실제로 팔리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일각고래의 뿔을 갈아서 만든 가루로
지금에 와서 유니콘이 일각고래를 바탕으로 해서 생긴 전설이라고 믿어지고 있다
유니콘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은 한가지뿐인데
그 방법은 유일하게 마음을 놓는 존재
즉 더러움을 모르는 소녀를 써서 유인해내는 것이다
유니콘은 신성한 힘의 상징으로 사자와 함께
왕후나 귀족의 문장 등에 사용되고 있다
구약성서의 욥기 39장 9절 이하에서는 들소의 강력함이 이야기되며,
신명기 33장 17절에는
<그의 소의 첫 새끼는 위엄이 있으며, 그 뿔은 들소의 뿔 같아서,
이로써 온 나라의 백성을 모두 쓰러뜨리고 땅 끝까지 미친다>라고 했는데,
70인역 성서에서는 헤브라이어 성서중의 들소가 <일각수(monokerōs)>라고 번역되며,
불가타에도 unicornis로서 계승되었다.
이렇게 유니콘에는 용맹하며 강한 동물의 이미지가 정착했다.
고전에서 가장 오래된 서술은 기원전 5~기원전 4기의 그리스의 역사가,
의사 쿠테시아스에 의한 것으로, 그는 <흰 당나귀>라고 하였으며
이어서 메가스테네스는 유니콘에 대해서 기술했다.
한편 아리스토텔레스가 동물지 제2권에서 언급하고 있는 <인도의 당나귀>는
쿠테시아스에서 인용한 것으로
헬레니즘기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생각되는 우의적인 민간박물학서 『피시오로고스』에도
유니콘은 거론되며, 전설의 유포에 크게 관여했다.
참고로 유니콘은 순한말이 아니였음
중세 유럽 우화에는 너무나 잔혹한 맹수로 등장
물거나 발로 차버리는 게 특기이며
이마의 뿔도 칼처럼 날카로워서 코끼리마저 관통시켰다고 한다



2 . 페가수스
페가수스의 어머니는 저 유명한 괴물인 메두사이며 아버지는 포세이돈이라고 알려져 있다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목을 잘랐을 때 포세이돈이 그 자리에 나타나
메두사의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메두사가 흘리는 피에 몰리게 하여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말에 날개를 단 형상의 천마로 태어나게 했다
페가수스는 태어나자마자 곧바로 제우스신의 번개를 옮기는 역할을 맡아서 하늘을 달리게 되었다
이때 페가수스가 하늘로 날아 올라갈 때 땅을 걷어차면서
헬리콘 산에 히포크레네 샘이 생겨났다고 한다
(어떤 글은 무사 여신들이 다른 이들과 음악 대결을 펼치다
그 뜨거운 대열의 열기에 헬리콘 산이 부풀어 올라 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페가수스가 말발굽으로 세차게 눌러 땅이 패이고 그자리에 물이 고여 샘이 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하늘을 달리는 그 모습을 보고 그리스인들이
신마로 숭배했을 정도로 웅대하다
페가수스 역시 성질이 몹시 난폭해서 탈 수 있는 자가 없었다
유일하게 아테나 신의 황금 고삐를 몸에 두를 수 있는 자가
페가수스를 탈 수 있다고 전해졌다
그리고 설공한 경우가 있는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벨레로폰이다
그는 고삐로 페가수스를 훈련시키는데 성공하여
페가수스를 타고 괴물 기마이라를 퇴치하였다
허나 자신의 허영심 떄문에 신들의 미움을 사서 페가수스로부터
지상으로 낙마하고 만다
그 후 페가수스는 아폴론 신의 말이 되었다
페가수스의 주거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반드시 나타나는 장소가 있다
그곳은 물을 마시기 위한 샘 등 수원이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코린토스의 성벽에 있는
페이레네의 샘에 반드시 페가수스가 찾아와서 물을 마시곤 했는데
이곳에서 벨레로폰이 꼬삐를 다는 일에 성공했다고 한다
페가수스는 죽은 뒤 제우스가 하늘의 별이 되게 했는데
그것이 페가수스 자리이다




나셈이 이글을 왜 썼는줄 알아요???
내게 주제를 준 세몽님이
유니콘과 페가수스의 차이점을 알려달라고해서요............
그래서 차이점이 뭔줄 알아요???
유니콘은 하얀뿔이 달렸고 말보다 작고 은빛 몸
페가수스는 황금빛날개가 달렸고 말보다 큼
그리고 유니콘은 중세 유럽의 이야기,그림속에 등장하는 전설의 말이고
페가수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전설의 동물이라는 거예요
끝!!!!!!!!!!!!!!!!!!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거슨 알리콘이라고합니당
@판다히어로 쨔쟌!
@판다히어로 사실 알리콘이라는거는 마이리틀포니 라는 애니에서... (소근소근)
공주들은 모두 알리콘이랍니다!!!!
시멘트를 날라주는 우리의 고마운 레미콘도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콘도 있습니다 ^^~
손가락에껴서 하나씩 뽑아먹는 꼬깔콘도 있습니다
피식 웃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심 상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맛있는 팝콘도 있어요^^~
정의의 사도 디셉티콘
@당근쬐성 웃어줘서 도마워요 ㅋㅋㅋ
하루종일 일한 돈봉투 들고타는 체험삶의현장의 유니콘도 있습니다
날개의 차이뿐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나는군요...
유니콘 묘사한거 꼭 코뿔소같네요 ㅋㅋ 옛날사람들이 코뿔소를 처음보고 그렇게 생각한거 아닐까요?
사진도 있는데요!
아 댓글에서 빵터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