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0번이네요 완결은 다가오고오오오오~~
장태하가 없어진이유.....
흠흠 힌트는~~~
선물이라구 했어용~~
답은............ 소설로 들어가성^-^
thirtyth♡♡
스타트??
3일........................
3일째다...................
흠흠 ... 어디갔냐??
-전화왔떠요~~
언니 전화왔떠요~~
전화받으세요~~
"여보세요?"
-"응 오아림이야?"
"근데 누구세요? -_-"
-"어? 전화번호 안뜨냐?"
"누구신데요?"
-"으이그 남편목소리도 잊어먹었냐?"
"누구신지?"
-"이그 장태하잖아"
"그게 누구신데요?"
-"-_- 아 삐졌구나"
"그래 이자식아 몇일동안 학교 왜안나오는데?"
-"으응 그건 상관말고 학교로 나오세요잉~~"
-학교
학교에 도착.... -_-
어디있는거야???
"장태하 나와라!!!!!!!!!!!"
"나와!! 안나오면 간다???"
내가 안나오면 간다하자....
누군가가 나오는데...............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감히 제가 감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조용히 나조차 나조차도 모르게 잊은 척 산다는 건
살아도 죽은 겁니다
세상의 비난도 미쳐 보일 모습도
모두다 알지만 그게 두렵지만 사랑합니다
어디에 있나요? 제 얘기 정말 들리시나요
그럼 피 흘리는 가엾은 제 사랑은 알고 계시나요
용서해 주세요 벌하신다면 저 받을께요
허나 그녀만은 제게 그녀하나만 허락해주소서"
나에게와서 목걸이를 걸어주는 장태하...........^-^
"이쁘지??"
"응응 ... 근데 돈많이 들었을것같은데.."
"어 돈 진짜많이 들었어"
"어디서나서 -_-"
"아.르.바.이.트 해서"
"어?? 너 돈 많잖아?"
"응응 돈많지.. 근데 내가 진짜 땀흘린돈으로... 너한테 선물해주고싶어서"
"뭐하러 아르바이트했어 ㅜㅜ"
"너 감동 먹었지?"
"응.... 당연하지이"
"그럼 벌써... 그목걸이는 임무 완료다! 너한테 감동먹일라고 한거니깐"
착한장태하~_~
넌내꺼야 나만봐 ㅋㅋ캬캬캬
"흠.. 사랑해 쪽!"
창피하지만 ㅎㅅㅎ
"아 시시하다 겨우이걸로?"
"뭘??"
"아르바이트를 내가 얼마나 열심히했는데"
"야이거면 됐지 -_-"
"-_-"
"뭘바래 -_- 간다?? 진짜간ㄷ.......... 읍"
미치겠다 장태하.....
물론 학교에 아무도없지만 ....................
이자식 변태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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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말씀! 좋으면서 -_-././////////////
그리고! 당시인!!! 눈팅만 할끄야??
헤헤 꼴말남겨주면 내가 좋아할텐디
첫댓글 꺅 완결 나타내묜은 삐질거예욤-3- 계속 ㅠ-;; 넘 재밋는데 ㅠㅠㅠ
흠흠... ~_~ 재밋다니 감사요오
도대체 -_- 몇번쪠 읍이야 읍은. ㅋㅋ 조낸부러워 ㅋㅋ
캬캭 저두 부러어요
오오.ㅋㅋ 완전.ㅋ 읍...ㅋㅋㅋㅋㅋㅋ부럽다.ㅋㅋ
~_~ 혁민이둥 다시만나서 ~_~ 예에
ㅋ 키스좋아하는 장태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좋아해여 ㅋㅋㅋㅋ 뽀뽀해드릴까용?
아 부러워어 ㅠㅡㅜ앨리님 나빠요온 쏠로인 저희를 소설로 약올리신다니이 ㅋㅋ
참고로 저도 쏠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