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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과학, 우주 홍수·가뭄 동시에..지구 곳곳 이상 징후 '환경의 역습'
BIMAP 추천 3 조회 571 15.12.28 04:5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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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28 13:37

    첫댓글 감사합니다

  • 15.12.29 03:52

    인간사와 자연재 및 천재는
    동떨어진 것이 아닌, 깊이 연결돼 있다라는 설이 있지요.....

    즉, 지구촌 인간사의 양상이
    자연재 및 천재에서도 나름의 현상으로 나타난다라능.....
    (자연재 및 천재의 양상이, 인간사에서도 나름의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과 동일.....)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BIMAP 님.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별 달

  • 15.12.29 22:43

    어느 분이 오늘 글에 미국사시는데 본인 사는 지역이 12월에 이렇게 안추운건 처음이라며, 반팔에 데님자켓을 입고 나왔는데도 덥다고 하시더군요.

  • 15.12.30 21:30

    미 기상 이변 및 기후 변화 관련,

    미 미시시피강 범람 우려 … 지난 15미터 미주리 '대홍수' 재현 공포

    http://news1.kr/articles/?2530598

  • 15.12.30 21:30

    기사 내용 중,

    미국 중부에서,
    크리스마스 연휴부터 나흘째 이어진 폭우로,
    29일(현지 시간) 미시시피강이 범람 위기에 처하면서,
    미주리 주에 홍수 경보와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고, 고속도로가 폐쇄됐다.

    미 기상청은
    체스터와 일리노이를 지나는 미시시피강의 수위가
    신년 1월 1일께,
    지난 1993년 '대홍수'에 맞먹는 15.1M 수준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우려했다.

    미시시피강은
    미국 중부를 관류하는 미국 최대의 강으로,
    지난 1993년, 미시시피강과 미주리강과 함께 범람하는 대홍수가 발생해,
    4 ~ 10월, 83만㎢에 달하는 면적에 재앙이 빚어지면서,
    약 150억 달러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 15.12.30 21:31

    미시시피강과 미주리강의 수위 상승으로,
    미주리 주 웨스트 앨턴과 아놀드 지역에는 대피령이 내려졌다.

    미주리 주 수위 · 화재 감시국은 경보를 발표하며,
    "해당 마을에 대한 접근이 수 시간 내에 차단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경고했다.

    미주리 강 인근 유니언 마을은
    이미 메라멕강과 부르뵈즈강이 범람하면서,
    주거지 대부분이 물에 잠기는 참사가 벌어졌다.

    제리 닉슨 미주리 주지사는 성명에서,
    주 방위군에 주민 대피와 고속도로 폐쇄로 인한 운전자 우회를 도울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폐쇄된 고속도로에는
    미주리 주를 지나는 세인트 루이스, 롤라 인근 44번 간선도로 등이 포함됐다.

  • 15.12.30 21:33

    지난 주말부터,
    미국 중남부 · 중서부를 강타한 토네이도와 폭풍 등 이상 기후로 40여 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미주리 주에서만 홍수로 1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주리 주 뿐만 아니라, 미 북부 일리노이 주에서도
    23 ~ 28일 180㎜의 비가 내리면서 홍수가 발생해 재해가 선포됐으며,
    오클라호마 주, 아칸소 주 등에도 홍수 경보가 내려졌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수 일째 여객기 결항 · 연착이 이어지고 있다.

    29일에도 1,440편이 결항되고, 8,500편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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