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3기 졸업생 유도훈입니다.
아내와 고등학교 시절을 이야기하다가 문득 동문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들엇 검색해봤다가
반가움 마음에 가입했습니다.
여러 선후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인생을 살면서 잊고 살다 외로운 순간에 불현 듯 찼아 오는 건 소년시절의 격의 없이 지낸 同窓의 시간일 겁니다.
등업되셨습니다~! 반갑습니다.페이스북에도, 다음카페 보다 많은 동문들이 모여있습니다. 참고 하세요https://www.facebook.com/groups/kim1bong
첫댓글 인생을 살면서 잊고 살다 외로운 순간에 불현 듯 찼아 오는 건 소년시절의 격의 없이 지낸 同窓의 시간일 겁니다.
등업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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