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완전....성민이 이제 비행기 타려고 가고 다은이 막 울때부터 저도 같이 울었어요ㅠㅠㅋㅋ창피..진짜 대감동입니다 옛날에 아무것도 몰라요 할때부터 느낀 거지만 권유청님의 만화는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여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_^ 진짜 멋져요 정말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음 작품 꼭 들고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앵콜요청금지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짝짝*^__^*
오우 이런 기다리면서도 기다리지 않던 완결이 났군요. 흑... 순간 찡해서 저도 살짝 눈물이 ㅎㅎ 성민이랑 다은이는 이제, 더이상 울 일이 없겠죠? 이젠 같은 곳을 보고 있으니까 행복할 거라 믿어요. 심즈만화중에서도 이렇게 마음으로 느끼면서 같은 감정을 가지고 본 만화는 없었는데 정말 제 마음에 오랫동안 자리잡을 것 같아요. 연재 끝내신거 축하드리구요. 다음연재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정말 잘봤습니다. 지난번 만화 '아무것도몰라요'를 보고서 권유청님의 팬이 된 저로써 '앵콜금지요청'의 연재가 시작되었을 땐 정말 기뻤답니다. 그리고 '앵콜금지요청'이 끝난 지금 약간의 여운이 남네요. 항상 감성적인 내용 때문에 권유청님의 만화를 보다보면 '로맨스 소설 읽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래서 인지 권유청님의 만화를 좋아하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너무나도 좋아하는 권유청님의 다음 만화가 돌아올 때까지 이 모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해피엔딩이네요.. 제가 모심에 들어와서 새벽에 어쩌다 권유청님의 앵콜요청금지를 보게되었는데, 그림이 너무 예쁘고 섬세하고.. 빠져들어버렸어요, 그때가 제가 고2였던것같은데^^;; 어느새 저도 커버렸네요..... 한장면 한장면마다 인물들의 감정이 잘 담겨있어서 너무 좋아요... 연출가가 꿈인 저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된 만화였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와감동입니다. 만화를 보면서 권유청님이 혹시 87년생이 아닐까? 그리고 혹시 미대나 디자인과를 다니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요? 만화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나오는 집의 인테리어라던지 포스터라던지 심즈에서는 표현하기 힘든 일상을 아주 세심하게 표현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또 다른 재미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87년생에 지금 디자인 공부하고 있거든요! ㅋㅋ항상 보고있지만 리플은 잘 남기지 못했는데 완결을 내셨으니 몇자 적어봤어요!너무 재미있게 보았고 앞으로도 좋은 만화 부탁드려요! 권유청님화이팅~ㅋ
오랜만에 모심에 들어왔더니 유청님만화가 벌써 올라와 있네요!!! 답글이 넘 늦어서 보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아아.. 감동이에요... 그동안 정말 잘봤어요... 유청님의 세심하고 정성어리고 진지하신 그런 모습들이 전부 다 사랑스럽습니다!! 이게 끝은 아니겠죠? 조만간 진짜루 악역이 등장하는(?) 만화 들고^^ 찾아오실거죠? 정말 오랫동안 마음속에 두었던 앵콜요청금지인데... 이렇게 끝나니까 정말 아쉬워요... 아.. 제 이 마음을 유청님께 꺼내서 보내드리고 싶건만^^ ㅎㅎ 암튼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이제 저는 맨날맨날 유청님 다음 만화만을 눈빠지게 기다리겠다는^^ ㅎㅎㅎㅎ
잘 봤어요. 정말 만화 잘 만드시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을 잘 표현해내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해 준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그런지 멋진 만화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봤구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제야 완결을 보게 되었습니다. 권유청님.. 정말 성숙해지셨다는 말 공감합니다.. 너무 섬세해서.. 뉴_뉴 마지막까지 저를 울리시는군요.. 행복한 해피 엔딩인데도 눈물이.. 뉴_뉴.. 행복의 눈물이겠지요... 정말 이렇게 가슴 아련하게 만화를 보는 것이 너무 오랫만이라 가슴이 뭉클합니다... 성민이와 다은이는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권유청님 감사합니다..
작품도 작품이지만 어떻게 여러 작품을 만들면서 완성도 높은 완결을 할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ㅠ ㅠ ㅠ 정말 이렇게 훌륭한 작가님은 처음봅니다. 어떻게 여러 작품을 만들어도 완결까지 가실 수 있는지.. 정말.. 정말.. ㅠ ㅠ ㅠ ㅠ 존경합니다!!!!!! 죄송한데 혹시 바빌로니아님처럼 책으로 한권 어떻게 만들 수 없나요?..ㅠㅠ
이제서야 1편부터 완결까지 쭉 보았네요. 너무 늦게 발견한게 원망스러울뿐이죠 뭐.. 만화라지만 이 만화의 분위기랑 상황들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내심 놀랐어요. 만화는 저에게 친숙하지 않은 것이었는데 말이죠. 언젠가 저도 저런 사랑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네요. 요즘 연재하시는 만화도 얼른 보기 시작해야겠어요! 유청님 좋은 만화 감사드려요^^
헉.. 아무것도 몰라요에서 권유청님 만화에 빠져들었던 이후.. 오늘 어떻게 또 유청님 만화를 접하게 되어 보고나니 시간이 이렇게..;; 하지만 완결도 나 있는데 멈출 수는 없어요.. 보면서 내내 느낀건 감정이 이입될 수 밖에 없는 대사와 장면장면들.. 슬픈장면엔 함께 눈물이 나고 그러다가도 웃는 표정엔 나도 모르게 헤벌쭉 웃으면 보고있네요.. 배경은 어떻게 일일이 만드신건지 한장면 한장면이 화보고 어느새 나도 성민이한테 빠져들어서 다은이가 되어버린 느낌?ㅋ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대단하세요 주인고들도 너무 이쁘고.. 참 제임스는 어쩜 눈이 그렇게 맑은지ㅋㅋ 성민이도ㅋㅋ아 잘 봤어요 정말♡
헐 ............. 너무 사랑스럽게 끝나는 이 만화를 보면서 가슴이 찡하네요 ..... 너무 잘 봤구요 ..... 다음 작품도 계속 보고 있는데 멋진 작품 부탁드릴께요. 사실 전 연돈이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지만 그래도 다은이와 성민이가 행복하게 끝나서 너무 잘 된것 같아요. 멋진 작품 기대할께요 ~
이틀에 걸쳐 다 읽었네요. 좋아하는 노래 제목이 만화 제목이어서 우연히 클릭했었는데..읽길 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보는 내내 이런저런 감정을 느끼면서, 한 편의 드라마를 시청하듯 많이 즐거웠습니당. 컴퓨터창 켜놓고 혼자 울기도 했네요. 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에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뒤늦게 읽게 되었고 정신없이 1편부터 달려오다보니 댓글을 못달았네요ㅠㅠ읽고 넘기긴 쉽지만 만드는 건 정말 힘든 작업인데 매편 댓글을 못달아서 죄송해요ㅠㅠ 장면 하나하나 한편한편 만드신 분의 노고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정말 고생많이 하셨을거같아요ㅠㅠ 정말 잘 보고 갑니다!
ㅠ_ㅠ 그동안 사정이있어서 못들어왓는데 아 완결이 나버렸군요 지금 마저 보고오는중이에요ㅠ_ㅠ 흑흑 제가 유청님만화 매일 구석에서응원했떤거 아시져ㅠ_ㅠ 모르시나요 흑흑 진짜 이렇게 완결이나니 행복하네요ㅠ_ㅠ 모질게 슬프게끝났다면 저정말 이자리에서 울어버렸을듯..ㅠ_ㅠ 그래도 아 이렇게 끝날수 있어서 좋아요 ㅠ_ㅠ 성민이가 다은이좋아하는맘은 정말 숨길수 없었을듯 아 행복하네요 완결!!!아무것도몰라요이후로 아무작품도안하신다그래서 속상했었는데 이번엔 그런말 없으셔서 넘조아요 꺄 유청님 디자인과이시죠ㅠ?ㅠ 저 올해 새내기로 디자인과인데>_< 하튼 넘 조아요♥ 담만화로 꼭 다시 돌아오셔야해요 기다리꼐여
아 완전....성민이 이제 비행기 타려고 가고 다은이 막 울때부터 저도 같이 울었어요ㅠㅠㅋㅋ창피..진짜 대감동입니다 옛날에 아무것도 몰라요 할때부터 느낀 거지만 권유청님의 만화는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여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_^ 진짜 멋져요 정말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음 작품 꼭 들고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앵콜요청금지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짝짝*^__^*
오우 이런 기다리면서도 기다리지 않던 완결이 났군요. 흑... 순간 찡해서 저도 살짝 눈물이 ㅎㅎ 성민이랑 다은이는 이제, 더이상 울 일이 없겠죠? 이젠 같은 곳을 보고 있으니까 행복할 거라 믿어요. 심즈만화중에서도 이렇게 마음으로 느끼면서 같은 감정을 가지고 본 만화는 없었는데 정말 제 마음에 오랫동안 자리잡을 것 같아요. 연재 끝내신거 축하드리구요. 다음연재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정말 잘봤습니다. 지난번 만화 '아무것도몰라요'를 보고서 권유청님의 팬이 된 저로써 '앵콜금지요청'의 연재가 시작되었을 땐 정말 기뻤답니다. 그리고 '앵콜금지요청'이 끝난 지금 약간의 여운이 남네요. 항상 감성적인 내용 때문에 권유청님의 만화를 보다보면 '로맨스 소설 읽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래서 인지 권유청님의 만화를 좋아하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너무나도 좋아하는 권유청님의 다음 만화가 돌아올 때까지 이 모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해피엔딩이네요.. 제가 모심에 들어와서 새벽에 어쩌다 권유청님의 앵콜요청금지를 보게되었는데, 그림이 너무 예쁘고 섬세하고.. 빠져들어버렸어요, 그때가 제가 고2였던것같은데^^;; 어느새 저도 커버렸네요..... 한장면 한장면마다 인물들의 감정이 잘 담겨있어서 너무 좋아요... 연출가가 꿈인 저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된 만화였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와~그래도해피앤딩 정말수고많이하셧습니다^^ 다음만화때까지기다릴께요
와감동입니다. 만화를 보면서 권유청님이 혹시 87년생이 아닐까? 그리고 혹시 미대나 디자인과를 다니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요? 만화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나오는 집의 인테리어라던지 포스터라던지 심즈에서는 표현하기 힘든 일상을 아주 세심하게 표현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또 다른 재미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87년생에 지금 디자인 공부하고 있거든요! ㅋㅋ항상 보고있지만 리플은 잘 남기지 못했는데 완결을 내셨으니 몇자 적어봤어요!너무 재미있게 보았고 앞으로도 좋은 만화 부탁드려요! 권유청님화이팅~ㅋ
마지막편을 드디어 이렇게 뒤늦게 보내요! 정말 해피엔딩... 감동이에요ㅠㅠㅠ 눈물이나요. 어떻게ㅠㅠㅠㅠ 성민이랑 앞으로 잘 이쁜 사랑하게 될 것을 상상하게 되네요 ^^좋은 작품봐서, 너무 좋았어요 ㅠㅠ
오랜만에 모심에 들어왔더니 유청님만화가 벌써 올라와 있네요!!! 답글이 넘 늦어서 보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아아.. 감동이에요... 그동안 정말 잘봤어요... 유청님의 세심하고 정성어리고 진지하신 그런 모습들이 전부 다 사랑스럽습니다!! 이게 끝은 아니겠죠? 조만간 진짜루 악역이 등장하는(?) 만화 들고^^ 찾아오실거죠? 정말 오랫동안 마음속에 두었던 앵콜요청금지인데... 이렇게 끝나니까 정말 아쉬워요... 아.. 제 이 마음을 유청님께 꺼내서 보내드리고 싶건만^^ ㅎㅎ 암튼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이제 저는 맨날맨날 유청님 다음 만화만을 눈빠지게 기다리겠다는^^ ㅎㅎㅎㅎ
잘 봤어요. 정말 만화 잘 만드시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을 잘 표현해내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해 준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그런지 멋진 만화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봤구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제야 완결을 보게 되었습니다. 권유청님.. 정말 성숙해지셨다는 말 공감합니다.. 너무 섬세해서.. 뉴_뉴 마지막까지 저를 울리시는군요.. 행복한 해피 엔딩인데도 눈물이.. 뉴_뉴.. 행복의 눈물이겠지요... 정말 이렇게 가슴 아련하게 만화를 보는 것이 너무 오랫만이라 가슴이 뭉클합니다... 성민이와 다은이는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권유청님 감사합니다..
해가 뜰때까지 보고 말았네요.. 정말 좋은 작품 덕분에 한동안 딱딱했던 맘이 녹아내린것 같은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작품엔 또 어떤 눈물을 만들어주실지 기대되네요^^
4시간..?째 이것만봣어요ㅠㅠㅠ힝..넘슬퍼요진짜.. 이런사랑이 정말잇을까요??ㅎ 잘보고가요 !!
오랜만에 아무것도 몰라요 컷을 보내요~ 진짜 엄청 좋아했던 만화였는데 앵콩요청금지도 다른 매력으로 너무 좋은 작품이였어요~ 권유청님 작품은 잔잔하고 현실성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9개월동안 고생하셨어요~
하...할매여...
와 진짜 잘봣어요 ........와 정말 잘만드셧네요 스토리도 그렇고 완전짱!!!
꼭 드라마보는것 같아요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다행이예요 이러케끝나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야 마지막회를 보게되네요... 잘봤습니다^^
이제야 봤어요..^^ 19화부터 완결까지..쉬지않고 읽었네요... 행복한 결말 감사합니다.....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장면하나하나에 감탄하기도하고.......정말...멋진만화 감사드립니다^^*
힝 저 얼마동안 모심이 안틀어져서 못보다가 이제서야 보네요 ㅠㅠ 진짜 와 나 보면서 울었어요 ㅠㅠ 아 너무 감동저이에요 ㅎㅎ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가끔은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구요. 이것도 우리나라 드라마 설정과 좀 많이 비슷하네요;;
헝 1편부터 마지막화까지 쉬지도 않고 쭉 정주행 했습니다 ^^ 워낙 몰입해서 보느라 편마다 댓글도 못달고 봣네요 ! 너무 재밋어요 ㅜㅜ 끝은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에요 ㅋㅋㅋ
ㅠㅠㅠㅠ와 ... ㅠㅠ 진짜감동이예요 오랜만에 모심왓는데 완결이 나잇드라구요 ㅠ_ㅠ 다보고나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들 정도네요_ㅠ 다음작품도 재밋게보구잇어요 ㅎ !!!!!!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했어요 ㅠㅠ 내가 다은이가 된 마냥,,,, 같이 울고 같이 웃고 같이 슬퍼했답니다.^^ 한장한장 심혈을 기울이고 또 기울였다는걸 느낄수 있었어요 저 팬이되겠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앗 저.. 내가 늘~ 보고 이것도 찾아보게 되었어요. 진짜 드라마같네요/ 완전 대단하세요.. 앞으로 많은 작품 기대할게요~ㅋㅋ
아.. 정말 잘 보고 갑니다,만화를 보면서 울었던적은 처음이네요^^;;
작품도 작품이지만 어떻게 여러 작품을 만들면서 완성도 높은 완결을 할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ㅠ ㅠ ㅠ 정말 이렇게 훌륭한 작가님은 처음봅니다. 어떻게 여러 작품을 만들어도 완결까지 가실 수 있는지.. 정말.. 정말.. ㅠ ㅠ ㅠ ㅠ 존경합니다!!!!!! 죄송한데 혹시 바빌로니아님처럼 책으로 한권 어떻게 만들 수 없나요?..ㅠㅠ
이제서야 1편부터 완결까지 쭉 보았네요. 너무 늦게 발견한게 원망스러울뿐이죠 뭐.. 만화라지만 이 만화의 분위기랑 상황들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내심 놀랐어요. 만화는 저에게 친숙하지 않은 것이었는데 말이죠. 언젠가 저도 저런 사랑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네요. 요즘 연재하시는 만화도 얼른 보기 시작해야겠어요! 유청님 좋은 만화 감사드려요^^
잘보고갑니다^^
헉.. 아무것도 몰라요에서 권유청님 만화에 빠져들었던 이후.. 오늘 어떻게 또 유청님 만화를 접하게 되어 보고나니 시간이 이렇게..;; 하지만 완결도 나 있는데 멈출 수는 없어요.. 보면서 내내 느낀건 감정이 이입될 수 밖에 없는 대사와 장면장면들.. 슬픈장면엔 함께 눈물이 나고 그러다가도 웃는 표정엔 나도 모르게 헤벌쭉 웃으면 보고있네요.. 배경은 어떻게 일일이 만드신건지 한장면 한장면이 화보고 어느새 나도 성민이한테 빠져들어서 다은이가 되어버린 느낌?ㅋ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대단하세요 주인고들도 너무 이쁘고.. 참 제임스는 어쩜 눈이 그렇게 맑은지ㅋㅋ 성민이도ㅋㅋ아 잘 봤어요 정말♡
헐 ............. 너무 사랑스럽게 끝나는 이 만화를 보면서 가슴이 찡하네요 ..... 너무 잘 봤구요 ..... 다음 작품도 계속 보고 있는데 멋진 작품 부탁드릴께요. 사실 전 연돈이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지만 그래도 다은이와 성민이가 행복하게 끝나서 너무 잘 된것 같아요. 멋진 작품 기대할께요 ~
정말 빠져든 만화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새벽에 모든걸 다 읽어버렸더니 벌써 와우.. 4시네요...새벽;; 어쨋든 너무 재밌었어요><
다른 작품 더 기대하겠습니다><
이틀에 걸쳐 다 읽었네요. 좋아하는 노래 제목이 만화 제목이어서 우연히 클릭했었는데..읽길 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보는 내내 이런저런 감정을 느끼면서, 한 편의 드라마를 시청하듯 많이 즐거웠습니당. 컴퓨터창 켜놓고 혼자 울기도 했네요. 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에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이건 정말 드라마였어요.
와....정주행내내 눈물콧물 쏟게만드네요ㅠㅠ 영화한편보다 더 감동적이에요 ㅠ 진짜 좋은작품보고 많은걸느끼고가요!
뒤늦게 읽게 되었고 정신없이 1편부터 달려오다보니 댓글을 못달았네요ㅠㅠ읽고 넘기긴 쉽지만 만드는 건 정말 힘든 작업인데 매편 댓글을 못달아서 죄송해요ㅠㅠ 장면 하나하나 한편한편 만드신 분의 노고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정말 고생많이 하셨을거같아요ㅠㅠ 정말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