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갑시다.
서울 신랑과 경상도 신부가 국수를 먹다가 싸운 이유.
서울 신랑과 경상도 신부가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하던 중, 어느날 국수를 삶아 먹다가 싸움을 하게 되었다. 그이유는 신랑은 "국수"라고 하고 신부는 "국시"가 옳다는
것이다.
둘이 한참을 싸우다가 결판이 나지 않자 이웃에 사는 선생님을 찾아가서 들어 보기로 했다.
선생님 !
국수와 국시가 다릅니까?
아 예, 다르지요.
국수는 "밀가루" 로 만든 것이고, 국시는 "밀가리"로 만든 것이지요. 그럼 밀가루와 밀가리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예 ! 밀가루는 봉지에 담은 것이고, 밀가리는 봉다리에 담은 것입니다.
봉지와 봉다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예 ! 봉지는 가게에서 파는 것이고, 봉다리는 점빵에서 파는 것입니다.
그럼
가게와 점빵은 어떻게 다른가요?
예 ! 가게는 아주머니가 있고, 점빵은 아지매가 있습니다.
그럼
아주머니와 아지매는 어떻게 다른가요?
예!
아주머니는 아기를 업고 있고, 아지매는 얼라를 업고 있습니다.
그럼 ! 아기와 얼라는 어떻게 다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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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기는 누워자고 얼라는 디비 잡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험 답안지
중국집 아들이 국어 시험을 보고 집에 오니 엄마가 물었다.
오늘 시험친 것 몇점 받았니?
"한 개 만 빼고 다 맞았어요"
"무슨 문제를 틀렸는데?"......
보통의 반대가 뭐냐는 문제였어요.
"뭐라고 썼길래 틀렸니?"
*
*
*
"곱 배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속담에
거지 동네에,
어느 부잣집에 불이 났는데, 그걸 처다 보던 거지 아버지와 아들이 말을
나누었답니다.
아들 : 아무개네 불이 났어요.
아버지 : 그래 너는 집이 없으니 다행이다. 불날걱정이 없으니 말이다. 너는 아버지 잘만난 줄 알아라.
아들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부전 자전 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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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음이 행복한 부자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첫댓글 오늘도 내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지 않고 먼곳에서 찾으려고 난리 부르스지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