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서!
자기오줌에
질리면서
세상이
냄새난다고
스스로 말한다!
병실에서!
자기가
방구 뀐 똥 냄새에
세상이
더럽다고
스스로 말한다!
병실에서!
자기가 싼
오줌냄새에
밥말아 먹는 주재에
병실에서!
자기가 뀐!
방구 똥냄새에
밥 비며먹으면서
세상이
역겹다고
스스로 말한다!
~~~*말씀묵상!♥
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후 7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증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그 일에 대하여
일체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12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그 불의를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를
당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나타나게
하려 함이로라
고후 7
to my family
&
To everyone
who rembers me!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난
복된 아들이어라!
He is a blessed son
who appeared as the
Son of God before
God.
지인으로부터!*
하나님은
우리가
똥을 싸는 것을 아신다!
사람은
우리가
똥을 싸는 것을
모른다!
<그러니까!
비판한다!>
깨달은 사람은
자기가 닦은 휴지도
접어서
휴지통에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