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리 옥천서 아는 지인이 큰박 두덩이 보냈어요
어릴적 많이 먹던 박요리
볶음과 탕으로 만들었습니다
보기는 큰데 껍질도 얇고
부드럽습니다
속을 파내고 껍질을 깍아
깍둑썰기 모양으로 썰었구요
수분이 많이 없어서 육수나
쌀뜨물 준비하시구요
저는 소고기 잘게 썰어 들기름에 마늘 대파 넣고 달달 볶아요 썰어놓은
박과 마늘 한스푼 소금 국간장 넣어 볶다 육수를 부어주고 끓입니다
살짝만 볶아도 투명해지면
끝입니다 마지막 들께가루 넣고 마무리합니다
깔끔하며 단백질 듬뿍
맛도 굿입니다
소고기 들께 박나물탕입니다
들기름에 고키를 볶아요
볶다 마늘 국간장 소금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육수 준비합니다
속을 파고 껍질을 벗겨요
4.5키로 박 두덩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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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밥상&요리조리
소고기 들께 박나물탕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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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
23.08.05 10:4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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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박나물 박국 다맛있는
계절 음식이지요
저도 먹고프네요
지인댁에 심어놓은
박얻으러 가야겠어요
그리고 내년엔 심어보려구요.
밭있으니 내년에 토종박씨 구해서 심어보세요
더운날씨에 밭에 가시지마시고요
건강잘챙기세요
@모모 예 모모님두요
저흰 대형파라솔 밑에서
낚시중입니다.
어제방에 숭어한마리 낚았어요. ㅎ
@새털구름 와우^^
맛 있겠어요
저두 박요리 엄청좋아해서 그냥지나 칠수없어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계절에 따라 나오는 식재료중 어릴때 먹으본 식재료 에 눈이가지요.ㅎㅎ
더운날씨 건강 잘챙기세요
저는 박요리 먹어본 기억이 안 나는데
맛나보여요^^*
어릴때 먹어본 박나물 은 쫄깃한 느낌 같았는데 개량박인지 그 맛은 나지않네요.ㅎㅎ
더운날씨 건강 잘챙기세요
박 속껍질이 파랗게 있으면 박요리 했을때 쓰던데 괜찮은가봐요
고기가 드가서 박탕이 맛있겠네요
완전 토종박은 아닌가봐요
쓴맛이 없이 좋아요 더운날씨 건강 잘챙기세요
여름철에 박요리가 아주 인기랍니다.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
소고기와 잘 어울리지요.
아랫녘엔 추석 명절엔
무나물 대신 박나물 많이 합니다~
와 모모님덕에 냉동실 잠자는 박꺼내야 겠어요.
낙지 넣고 맑은탕 끓이려 아끼다가 잊었는데~~ㅎㅎ
갑자기 요리 이름생각 안나~~아 놔 치맨가
생각 났어요~연포탕
요리도 안하면 도망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