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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 독소 중독 부르는 위험한 습관.twt
homeless door 추천 0 조회 86,304 18.02.14 11:18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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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 23 뭐냐

  • 비누로 감으라고??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2.14 15:56

    ㅈㄴㄱㄷ인데.. 머리삼는 건 창포물... 녹두로 만들어서 맑다는 뜻의 청포묵... 히히히

  • 18.02.14 11:19

    ㅋㅋ ㅋㅋㅋ ㅋ ㅋㅋ ㅋ ㅋ ㅋ개웃곀ㅋㅋ ㅋㅋㅋ ㅋ ㅋ

  • 18.02.14 11:19

    미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콧믈나왔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2.14 11:20

    엠마왓슨인데 규현닮게나온듯

  • 18.02.14 11:20

    그럼 감기 걸리면 부랴부랴 가서 약 먹고 일주일 내내 아파하냐

    떡지고 냄새나고 비듬 생긴채로 사회생활하냐

    음식물 떼낀 그릇에 밥 처먹냐

    보풀 다 일어나고 옷 상해서 헌옷 입고 다니냐

  • 18.02.14 11:21

    대공감

  • 18.02.14 11:21

    엑소 중독 잘못 읽은 유머글인 줄

  • 18.02.14 11:23

    그냥 독소에 중독될래...

  • 엥 씨발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약을 먹어야지 아파 뒈지고 먹습니까?

  • 18.02.14 11:31

    나도모르게 엑소중독으로 읽고들어옴

  • 18.02.14 11:33

    독소 중독 안되면 세균 중독되는거 아냐?ㅋㅋㅋㅋ

  • 18.02.14 11:47

    ㅇㅈ 빨리 더러워져서 죽을듯

  • 18.02.14 11:36

  • 18.02.14 11:41

    엥~ 주거버렸슴돠. ㅋ

  • .....?당황스럽네..

  • 18.02.14 11:42

    ㅋㅋㅋ ????

  • 18.02.14 11:48

    어차피 오래살 맘도 없었어

  • 18.02.14 11:56

    ????저게모야 저거 안하는사람이오딧냐

  • 18.02.14 12:07

    미방 규현이야?

  • 18.02.14 12:09

    (죽음)

  • 18.02.14 12:09

    양잿물로 머리감는거 당연한거 아니냐

  • 18.02.14 12:14

    ㅇ<-<

  • 18.02.14 12:19

    앵 재기띠

  • 18.02.14 12:28

    ??

  • 18.02.14 12:40

    ㅋㅋㅋㅋㅋ

  • 18.02.14 12:49

    4 진짜 왜?? 그럼 코트같은건 어떻게 보관하냔말임

  • 18.02.14 12:51

    234는 경피독때문인것같은데..!

  • 18.02.14 12:54

    그냥 죽으라고 해..

  • 18.02.14 12:56

    2번은 진짜 어쩌라는겨....

  • 18.02.14 12:56

    3은고무장갑이라도 낀다만

  • 18.02.14 13:06

    그냥 죽겠습니다.

  • 18.02.14 13: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2.14 13:08

    난 이미 독소 그 자체다

  • 18.02.14 13:25


    ▶서희선 의사가 알려주는 ‘독소 중독’ 부르는 위험한 습관


    ★ 1. 감기 기운이 조금이라도 있을 때마다 약을 먹는다

    “약이란 건 사실 가장 강력한 독소다. 약을 해독하기 위해 우리 몸은 여러 대사과정을 거치고, 이 과정에서 그 어떤 음식보다 영양소 손실이 크기 때문.
    즉, 건강해지려고 먹는 약이 반대로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뜻이다.”

    (*드럭 머거(drug muggers):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약과 영양제가 오히려 내 몸속 영양분을 고갈 시킬 수 있어 역설적으로 약에 뺏긴 영양소를 보충해야 하는 것)

  • 18.02.14 13:26


    해결법 ☞ 처방 받은 약 이외에 집에 상비해놓고 수시로 약을 먹거나 스스로 진단해서 약을 복용하는 행위는 독소 중독, 나아가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한 습관이 된다.

    ★ 2. 매일 급하게 머리를 감고, 주방세제를 많이 쓰며 설거지를 한다

    “샴푸, 주방세제, 비누, 치약 등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생필품에 들어 있는 ‘계면활성제’는 피부를 통해 빠르게 흡수돼 인체 구석구석에 악영향을 미친다.”

    해결법 ☞ 계면활성제는 물에 씻겨 내려가는 특성이 있다. 머리를 감을 땐 물로 헹구는 시간을 길게 가지는 습관이 필요하다. 설거지를 할 땐 세제의 적정 사용량을 지키면서 흐르는 물에 오래 씻어야 한다.

  • 18.02.14 13:28


    ★3. 옷을 드라이클리닝해 보관한다

    “드라이클리닝한 옷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의 정체 ‘벤젠’은 발암물질 1급으로 우리 몸에 치명적인 독소다. 휘발성이 강해 호흡만으로도 흡수되기 때문.”

    해결법 ☞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비닐 그대로 장롱에 넣어두기보단, 비닐을 벗겨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최소 2~3일 이상 놔둔 뒤 보관하는 게 좋다.

  • 18.02.14 13:30


    Part2.
    “독소, 빼내야 한다!”

    ▷한의사 박찬영

    “한의학에서 겨울은 에너지를 안으로 끌어당겨 저장하는 기운이 강하다고 본다. 때문에 겨울철에 쌓이는 독소는 다른 계절에 비해 2배 이상이라고 보기도 한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엔 실내 생활이 늘어 활동량이 줄고 운동량이 줄기 때문에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 중 하나인 땀을 흘려 독소를 배출할 기회 자체가 줄어드는 게 사실. 그래서 지금 시기엔 독소는 제대로 빼는 게 더욱 중요하다.”

  • 18.02.14 13:53

    @glooomm

    출처는 여기야

    http://m.mk.co.kr/news/headline/2018/74841

  • 18.02.14 13:51

    ...?!

  • ! 알몸으로 샤워 하는 건?

  • 18.02.14 14:06

  • 근데 암환자나 유방암환자중에서 암에서 샴푸나 섬유유연제 냄새가 난다고 했던글 본것같아

  • 18.02.14 14:30

    아 근데 주방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폐암 걸릴 확률 높은 만큼, 세탁소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암 걸릴 확률 높다고 들었어

    아무래도 석유계 드라이클리닝 냄새를 오래 맡아야하는 환경이라 그렇겠지
    호흡기에 나쁜 영향 안 주는 드라이클리닝 개발 되었으면 좋겠다 ㅠ_ㅠ

    드라이 맡기면 일주일을 베란다에 놔둬도 석유 냄새 잘 안 빠져서.
    난 그냥 코트나 정장은 세탁소 안 맡기고
    얼룩진 부분은 딱 그 부분만 물세탁 하고 있어

    무슨 재질이든 부분적으로 물세탁하는 건 괜찮은 듯 해
    전체 물 담그는 거 아닌 이상 괜찮웅~

  • 18.02.14 15:31

    이미 중독

  • 18.02.14 17:17

    게을러서 매일까지는 샴푸질안했던
    나를 칭찬한다
    이틀에 한 번이긴 하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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