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도 밝았고 이제 4개월후면 또 야구를 보겠네요
외국인 리즈도 확정되고 이제야 팀이 일단 구성은 됬는데, 그간 누누히 밝히던 제 소신대로 라인업을 짜볼랍니다
다양한 의견 환영합니다 그리고 제발 이번전훈에서 적당한 수비위치좀 결정됬으면 좋겠어요
1.타순
1번 : 1루수 박용택( 이번전훈에서 확실히 1루수로 전향시켰으면 합니다 . 그게 박용택과 이택근을 다 살리는 길입니다)
2번: 중견수 이대형( 타력부족으로 1번으로는 힘듭니다 이번 겨울에 바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데요 )
3번 : 좌익수 이택근과 작뱅경합( 이택근도 이제 빠른발을 살린 외야수중 자리가 비는 좌익수로 변화해야죠 중견도 봈는데 좌익수야)
4번: 지명타자 조인성( 누누히 강조하지만 우타거포가 없는 엘지는 조인성을 지명타자겸 8~9회 마무리 포수로 써야합니다)
5번: 우익수 이진영과 라뱅경합( 이진영의 승리가 예상되고요 라뱅은 슼의 박재홍처럼 후반 조커및 외야 대수비가 적절한듯합니다)
6번: 3루수 정성훈
7번: 유격수 오지환
8번 포수 윤상균과 김태군경합( 이제 영리한 젊은 포수 키워야 될때입니다 조인성 나이를 봐야죠)
9번 2루수 박경수
조인성 마무리포수로 후반 전환시 박병호 투입( 누누히 말하지만 박병호는 컨택훈련부터 다시하지않고 계속 거포되껫다고 풀스윙하는
한 영원히 그수준입니다 공이쪼개져라 힘껏 때릴 이유가 없는 천하장사인 선수에게
자꾸 왜그런짓하는지 부드럽게 타격시 손목파워로 펜스를 살짝 넘기는 타격연습 꼭 필요
합니다 비거리 110이면 충분한걸 ...)
2. 투수
선발: 봉타나, 주카치,김광삼, 박현준 ( 강철민, 심수창 박명환 박동욱 한희 최성민 이범준 경합)
중간: 김광수 서승화( 중간이 딱 맞습니다) 김선규 신정락 김기표 이상렬 오상민 우규민 . 선발탈락시 한희 이범준)
마무리: 리즈 이동현 일단 더블스토퍼체제후 한명으로 정리
다른분들 의견과 박용택 조인성 이택근 부분에서 조금 다를텐데요 이게 엘지의 최선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특히 어깨좋고 발바른 이택근을 왜 1루로 쓰는지 그리고 1루를 왜 돌려막기로 하는지 그리고 4개포지션을 볼수있고 타격감이 떨어지지만
상대한테 위압감은 주는 라뱅을 왜 선발로 내서 그 많은 기회를 날려버리는지 어깨가 안좋지만 수비만 시켜주면 타격이 올라가는 박용택을 왜 지옥훈련시켜 1루로 전환시키지 않는지 나이가든 조인성을 왜 우타거포로 양성하지 않는지 저는 모든게 의문 투성이입니다
다 현장의 입장이 있겠지만 이론상 납득이 않간다는거죠 우타거포없이 좌타들로만 어떻게 타선을 꾸립니까
그리고 리즈는 변화구 2종에 불안한 제구력에 선발로는 힘들꺼같다는 노파심 그래서 그냥 직구로만 20구 에 1이닝 찍어누를수 있는 마무리가 적격이라고 봤습니다 일단 1이닝은 먹히겟지요
첫댓글 개인적으로 좌익수에 작은 이병규 중견수에 이택근 이대형은 발빠른거 말고는 타격은 좀 아쉽죠
개인적으로 올해~~ 이대형선수가 작년 전반기같이 잘해주면 주전으로 뛰는거 찬성이고, 후반기처럼 부진하면 대주자로 썼으면 좋겟네요. 좌익수 작뱅 중견수 이택근 쓰는것도 괜찬을듯. 그리고 박용택선수는 1루 안하고 지명으로 마음 굳힌듯... 홍성흔처럼 거포로 탈바꿈한다고 했는데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루는 언제까지나 박병호가 성장하길 ㅠㅠ;;ㅋ 조인성은 은퇴전까지는 포수했으면 좋겠구요..지명 보다는....
리즈는....칼날제구는 아닌듯.... 작년 이용찬처럼 묵직하고 빠른직구로 마무리 맡아주면 좋긴하지만, 제구가 불안하면 마무리는 절때 반대....그냥 선발1자리 맡아주는게 낳을듯...이동현,김광수 체제가 좋을것같아요 마무리는.ㅋ 그리고 박명환이 선발 한자리 맡아주면...정말 선발진에서 숨통이 트이겠지만...그것도 어디까지다 바람일뿐이고.... 박현준 선수는 꼭 선발한자기 꿰찼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한 재능이 있어보이는 선수이고, 선발 한자리 놓고 나머지가 경합해서 올시즌 선발진에 빵구가 안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