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거닐다 잠시 머문곳은 자그마한 카페 유리 사이로 보이는 거리의 풍경 지나가는 사람의 느낌을 전달 받을 때마다 추악한 사람들의 모습들이 보이며....... 세상의 진흙탕속에 먹이를 빼앗기위한 처절한 싸움 암컷을 차지하려 최고의 권력을 갖으려는 동물들처럼 진흙탕속을 뒹굴고 이런 세상의 추악함이 느껴지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이글은 저자신에 있는 악함을 보고 쓴글입니다. 세상은 아름답지요... 누가만든 세상인데요... 제가 사랑하는분이 만들었는데요... 허나 아직까지는 "자기 뜻데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셨는데 이것이 많은 사람들을 짐승에게 굴복한다고 해야하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는" 요한계시록 17장 17절 일꺼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다는것은 하나님과 하나가된다는 것이겠지요... 하나가 된다는것은 정말 힘든일이지요... 저는 아직까지도 짐승처럼 살아가고 있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어요... 세실리아님의 꽃의 향기를 맡으며 사랑하는 분과 함께 힘들지만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야지요...
첫댓글 우리들 모두의 모습일지도....가려지고 꾸며지고 칠해진 모습안에 참 모습일지도...그러나 세유님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합니다 그런 모슴은 늘....이아니고 때로는 진실하고 아름다운 꽃과 같은 모습도 있답니다 그것이 늘....은 아니지만.....
감사합니다. 이글은 저자신에 있는 악함을 보고 쓴글입니다. 세상은 아름답지요... 누가만든 세상인데요... 제가 사랑하는분이 만들었는데요... 허나 아직까지는 "자기 뜻데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셨는데 이것이 많은 사람들을 짐승에게 굴복한다고 해야하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는" 요한계시록 17장 17절 일꺼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다는것은 하나님과 하나가된다는 것이겠지요... 하나가 된다는것은 정말 힘든일이지요... 저는 아직까지도 짐승처럼 살아가고 있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어요... 세실리아님의 꽃의 향기를 맡으며 사랑하는 분과 함께 힘들지만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