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등 한국언론들은 플로틸라 선박의 구호활동가들이 이스라엘에 체포되어 폭행과 심지어 성폭행도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여성은 중상을 입었다고 이스라엘에 있는 동안 주장하고, 터키에 도착한 다음에는 걸을 수 없다고 하다가
독일로 돌아와서는 곧바로 생생하게 승리의 V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케이비에스는 활동가들의 등뒤와 얼굴의 상처들을 보이고 이스라엘의 짓이라고 보도했는데, 그것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그들중 일부가 스페인 빌바오 공항에 도착했을 때 그들이 별로 저항하지도 않았는데도 공항 경찰이 곤봉으로 두들겨 패는 장면은
한국언론에서는 보도하지 않은 줄로 압니다.
가자에는 현재 매일 9천톤씩의 식량과 물과 의약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쟁중에는 3천톤까지로 떨어지기도 하지만, 물량 부족은 없고 다만 배급 배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데 하마스가 독점 독재하고 있으므로, 거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하마스 지도자들과 하마스 대원들은 살쪄 있습니다만 일부 소년 소녀들이 굶주리는 것으로 보이며, 그것은 하마스의 절대 독재 체제하에 있으므로 어찌할수가 없습니다.
가자에는 < 식량은 떨어져도, 폭탄과 로켓포와 실탄은 항상 넘쳐난다> 고 합니다.
그 아래 사진들은 2008년 이탈리아 구호활동가가, 이스라엘의 통제를 뚫고, 가자에 들어가서 아주 좋은 환영을 받을 줄 알았는데,
그들중 살라피 지하디스트 라는 테러그룹이 알카에다와 연계되어 있어서 그들이 비토리오 아리고니를 납치한 다음 고문하여 죽였고
하마스는 그를 위대한 사람으로 치켜 세워서 하마스 국장으로 치렀습니다.
또 이전에 2007년 3월 12일에는 영국 기자 알란 존스튼이 이슬람의 군대라는 테러단체에 의해 납치되어 있다가 하마스가 엄청 압력을 넣어서 7월 4일에 풀려났고 이후 이스라엘에서 치료 받은 후에 스코틀랜드로 돌아갔습니다.
이런 까닭에 가자지구에는 아무 기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신 2천명의 가자인들이 기자로 활동하는데 그중 1천명은 하마스 대원들이고 1천명은 비하마스 이지만, 하마스의 보도 지침에 충실하겠다고 서약한 다음에 들어가서 하마스의 보도 방식에 따라 보도합니다.
그러다가 만일 하마스의 지침에 어긋나는 것이 발견되면, 간첩죄로 구타당하고 고문당하거나, 쥐도 새도 모르게 제거된 다음 이스라엘 군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떠들어버립니다.
이런 까닭에 한국의 KBS 는 두바이 커피숍에서 알자지라 방송에서나 로이터 등에서 들은 것을 우수경 특파원입니다. 혹은 김계형입니다. 하고 보도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심지어 방콕에서 보도하기도 합니다. 그럴려면 차라리 서울에서 그냥 보도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이스라엘 안으로 들어가서 보도하는 사람으로는 KRM NEWS 명형주씨가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로이터나 AP, CNN,BBC등은 어디서 기사 정보를 얻을까요? 가자내의 하마스 대원들인 기자들이 알자지라에 송고하면, 알자지라는 그 언론사들에게 돈을 받고 판매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전 세계에 퍼집니다. 미국의 폭스 뉴스도 그럴까요? 대부분은 이스라엘 언론들의 정보 보도를 이용합니다. 한국언론들은 이스라엘 방송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하면서 하마스와 헤즈볼라를 믿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을 믿고, 이스라엘을 안믿는 한국언론들을 입벌구라고 부르는 것이 무리입니까?
현재 이슈가 된 헤즈볼라 공격에 대해서는 2006년 8월 11일 유엔안보리에서 결의된 결의안 1701호에 의하면 헤즈볼라는 반드시 무장해제 해야합니다. 유엔이 해야 했지만 지금까지 해오지 않았습니다. 헤즈볼라가 무장해제만 하면, 모든 문제는 그냥 해결됩니다!
2026 6. 3 하토브
https://www.youtube.com/shorts/OrbrkhpvNuA
https://www.youtube.com/watch?v=uSEc5qOrD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