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나 기타 음식의 섬유질은 수용성이든 불용성이든 소화가 안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수용성은 대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발효가 잘 일어나게 하고 불용성은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서 변비를 예방합니다.
그리고 현미는 100번 이상 꼭꼭 씹어서 먹으면 침에 의해서 입에서부터 탄수화물이 소화되고 쌀눈이나 껍질의 독소도 중화가 됩니다.
비타민C 비타민D를 강조하나 곡물이든 채소든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핵심입니다.
거기에 더해서 적당하게 햇볕을 쐬고 적당하게 실외 운동을 하는 것이 자연 치유의 핵심입니다.
한국인은의 유산균은 김칫속 유산균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결론적으로 자연 건강의 핵심은 곡채식과 전체식의 꼭꼭 씹어서 먹기 그리고 적당한 운동이 핵심입니다.
https://youtu.be/8uTtwPXeTEk
첫댓글
食道의 요령은 '밥 모심'을 얼마나 잘할 수 있느냐에 달린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점심/저녁 2식을 한다면 점심 40% 저녁 60%의 비율로 식사하면 어떨까요.
식사 시간은 점심 20분, 저녁 40분이면 딱 좋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