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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암군인물대상, 자랑스러운 월출인상을 수상한 사람들...사람다운, 영암다운, 세상다운 삶에 빛나고 가치를 더하다
류건, 김성범, 이광준, 신안숙, 김만홍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자로 선정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가치실현
지역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
사회적 연대와 포용을 높이고
모두에게 따뜻한 공동체 이뤄
영암군은 제50회 영암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2025 올해의 영암의 인물로 선정된 분들에게 자랑스러운 월출인상을 수여했다.
10월 30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수상자들에게 노력의 결실, 기여의 감사, 영광의 순간을 빛낼, 우수한 업적을 칭찬하는 특별한 예우의 영예스러운 패를 전달했다. 수상자들에게 특별한 영예와 성취감을 주는 동시에 타인에게 그의 업적을 알리는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을 수여했다.
수상자에 (주)친우건설, 대건설 유건(주) 대표이사(영암읍, 68세),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김성범 회장(영암읍, 64세), 대한회계법인 이광준 대표(영암읍, 54세), 재경 군서면향우회 신안숙 여성국장 및 산악회 부회장(군서면, 59세), 재경 학산면향우회 김만홍 전 회장(학산면, 61세) 등에게 돌아갔다.
◆삶 분야의 살계와 건설도 가꾸다
明-류건 수상자는 영암읍 출신으로 영암에서 청년회장과 영암군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한 그는 2014년 12월 16일 취임해 지금까지 영암군번영회장을 맡으면서 영암군의 발전을 위해 단결을 공고히 하고,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기회를 균등하게 하며, 차별 없이 각자에게 정당한 몫이 보장되는 영암 발전과 번영을 위해 중지를 모아 나아가 것을 천명하며, 발전과 변영을 위한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을 위한 힘찬 도약을 선언하는 등 영암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화합의 결의문을 채택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 ‘태평세월에서의 애국심은 다만 사람 사람이 정원을 소재하고, 집안일에 힘쓰며, 세상일을 배워 한 나라의 번영을 기하는 데에 있는 것이다’ 라는 괴테의 명언처럼 영암의 안정, 성장, 발전을 기원하고, 이를 위한 정신적.제도적 노력을 다짐하며 번영을 기하고 있다.
그는 영암군번영회 창립 때 “군민의 뜻을 모아 새롭게 창립하는 번영회의 발전에 혼신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면서 “변영회의 위상을 드높이고,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해 내실을 기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도약을 이끌어내는데, 영암 지역 경제 성장과 영암의 미래를 새롭게 여는 중추적 리더 역할을 하겠다” 고 취임 포부를 밝힌바가 있다. 취임 때 시비로 군민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한 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번영회는 발전과 번영, 군민화합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 등 지역 발전 사업과 군의회와 협력해 지역 현안에 대한 결의문 채택, 서명운동 등 공동 대웅에 참여하는 등 행정 협력과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 각종 문화 행사 지원 등 군민 단합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등 주민 화합 및 봉사에 적극 나서는 등의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많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상생과 화합의 정진을 기반으로 군민들과 함께 더 나은 영암군을 만들어나가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번영된 아름다운 영암을 건설하겠다는 유 수상자는 함께 잘사는 영암, 평화와 번영의 영암군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가겠다면서 정의롭고 안전하며, 더 평화롭고 행복한 영암다운 영암을 만들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우리 영암은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다고 했다.
그는 또 군민이 하나로 단합할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영암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영암 발전과 화합에 앞장서고, 미력하나마 영암군 조력에, 사회 그늘에 관심 가질 것이라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모범 군민으로서 인정을 받을 만큼, 공로가 커 지역민들한테 존경을 받고 있다. 또 어께통증 전문의를 초청해 원스톱 의료봉사, 어르신 야외활동 지원과 취약계층 가정 방문, 독거노인, 소외계층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관심을 갖고 기여하고 있다. 번영회 회장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회사를 통해 영암군 발전과 번영, 그리고 지역사회와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지적 장애인, 독고노인, 소외계층 등의 급식에 필요한 쌀, 김치 등을 전 전달하고 있는 등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실시하는 활동으로 영암군번영회, 친우건설(주)은 꾸준한 ‘사랑나눔봉사’ 활동으로 지역복지공동체를 일구는데 앞장서고 있다.
류 수상자는 “향토기업 친우건설(주), (주)대건걸설은 관내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 라며 “우리 주변의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정과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활동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정(情)은 피어나고, 사랑(愛)은 뜨거워지게’ 한다.
류 수상자는 친우건설(주), (주)대건건설을 영암읍 열무정로 군청 앞에 본사를 두고 토목, 건축, 조경, 플랜트 등 다양한 건설 분야의 실무와 정책, 기술 기준을 아우르는 산업 및 전문분야에서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건설사업의 전 과정을 다루면서 중소기업으로서 건설 산업의 발전과 사회 기여, 그리고 안정 환경과 효율성 향상에 건설 역군으로서 기여하고 있다. 변영회와 함께 건설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이웃돕기 상금 기탁, 봉사와 나눔을 실천으로 이웃사랑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그는 설계, 시공, 유지보스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신기술 도입이나 품질 개선에 힘쓰고 있는 등 기술, 전문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인프라 구축, 고용 창출, 국민 생활 향상 등 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하고 있다. 또한 작업자 안전 확보, 환경 보호, 투명하고 책임 있는 시공 관리 등으로 안전과 책임 경영을 하고 있다. 그는 건설업으로 하면서 건축 분야의 설계와 건설뿐만 아니라 삶 분야의 설계와 건설도 가꾸고, 지역사회와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는 등 사회를 밝게(明) 한다.
勞-류건 수상자의 사화를 밝게 하는 마음은 ‘견마지로(犬馬之勞)’ , 남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하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사회와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신의 노력을 낮추는 겸손의 보잘 것 없는 능력이지만, 견마지로 다하겠다는 그다.
또한 마음과 힘을 있는 대로 다하다 라는 뜻의 ‘진심갈력(盡心竭力)’ 으로 온 마음과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그다. 어떤 일에 대해 진심으로 헌신하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는 모습을 해보이고 있는, 보잘 것 없는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견마지로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진심갈력으로 쏟는 To serve with dedication-헌신적 봉사자, To give one's utmost effort-최대한의 노력자이다.
인덕명, ‘인(仁)으로 덕(德)을 쌓고, 덕으로 세상을 밝게(明) 여는’ , 사랑과 배려, 타인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함으로써 착한 일과 어진 마음가짐을 가꾸어가겠다는 정신으로 타인 배려와 공감, 작은 선행의 반복, 마음의 고요와 중용의 어진 마음으로 쌓아가는 삶은 단순한 선행을 넘어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근본적인 힘의 덕목을 기르고 복과 평화의 바탕이 된, 선한 행동을 실천함으로써 주변과의 신뢰와 책임, 신뢰와 조화 그리고 일상의 조화를 이룬, 따뜻한 사랑이 충만하고, 세상을 밝게 비춘 성스러운 마음, 경이적이며 충정하다. 숭고하다 라고 여겨 2025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자로 선정해 공을 기리며 수여했다.
◆사람은 하나로 영암을 활기차게 하다
活-김성범 수상자는 영암읍 출신으로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에서 산악회장(8대)을 맡아 동문의 친목과 결속에 앞장서며 활기를 띠게 허거나 발전을 기했으며,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9대)도 맡고 있으면서 향우회 화합과 단합으로 결속을 다지고, 친목과 연대로 소중한 인간관계를 조성하고, 상생과 발전으로 서로 협력하여 함께 성장하고, 소통과 협력으로 서로에게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이런 정신으로 활성화와 유대관계의 조직, 개인, 집단 등 다양한 맥락에서 소통과 참여를 통해 관계를 강화시키고 있다. 매달 산행을 하면서 건장증진은 물론 일상적인 대화, 피드백, 경험 등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조성하여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을 촉진한다. 또한 산행 취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쌓고 조직문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사회적 관계 증진, 신체활동 촉진, 건강정보 공유의 함께 어울리며, 친목과 건강증진의 사회적 관계와 신체 활동을 동시에 높인다.
이는 산(山)이라는 매개체로 작은 실천과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자연스럽게 강화되게 하며,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건강한 관계와 협력의 토대가 되고 있다. 산악회 활성화와 소통의 핵심, 성공적인 팀워크를 위한 전략과 교육은 산행에서 찾고 있다. 그는 산악회를 이끌면서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향우회, 동문회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를 하는 등의 사회에 활기(活氣)를 띠게 했다.
行-김성범 수상자의 동행산행으로 활기를 띠게 해주는 마음은 ‘휴수동행(攜手同行)’ , 서로 손잡고 함께 가게 한다고 볼 수 있다.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세로 회원들과 동행하며 회원 행복과 산악회 발전을 향해 정진하는 그다.
나의 고향 그리운 우리들의 산행과 동행이라는 아름다운 동행, 동료, 가족 등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단합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특별한 경험으로 동행산행을 하는 등 동호회, 가족, 봉사자 등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산행을 하며 끈끈한 정과 신뢰를 쌓고, 건강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또 산행을 통해 평소 보지 못했던 세상을 감각으로 느끼며, 감사와 긍정의 마음을 배우는 등 각자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해주고 있는, 함께한 산행은 단순한 등반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시간임을 보여준 행복한 동행의 메이커요, 리더다.
친가애, ‘친(親)으로 가(家)를 이루고, 가로 애(愛)를 만든’ , 비 혈연적 관계에서 친목을 통해 가족처럼 가까워지게 하며 사랑을 이루는, 함께하는 경험과 삶, 긍정적인 나와 나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뢰 형성, 정서적 안정, 사회적 능력 향상 등 개인의 성장과 삶의 만족에 중요한 역할을 띠며 서로의 마음과 관계가 깊어지게 해 참으로 신성하고 무궁한 것이라 여겨 2025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자로 선정해 공을 기리며 수여했다.
◆사회공현을 활동한 회계법인으로 역할을 띠다
正-이광준 수상자는 영암읍 출신으로 대한회계법인 대표로 있으면서 영암군민속씨름단 등 후원자로 발전을 기하고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고향 영암 발전에도 동력이 되어주고 있다. 그는 동해안(경북 울진, 강원 강릉.삼척 등)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회계법인 임직원 이름으로 전국구호협회에 성금 8천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고향 영암에 장학금, 발전기금, 고향사랑기부금과 영암군민속씨름단 후원금, 그리고 동문회와 향우회 등의 여러 곳에 해마다 기부를 하고 있다.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사회공현에 실천하고 있다.
그는 회계법인을 경영하며 사회적 투명성 제고, 복지재원 효율적 배분, 비영리단체의 신뢰성 강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법인으로서 화계법인이 복지재원의 배분과 사용 평가 기준을 마련해 복지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사용 평가 기준을 마련해 복지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고, 예산 낭비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또한 대형 중소형 법인 간 상생, 재능기부, 정책협력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업계 전체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회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신뢰와 공공의 이익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정신으로 국내 최고의 회계법인은 본업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이다. 마음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체계적이고 경쟁적으로 사회봉사를 벌인다. 대한회계법인은 최데 회계법인답게 사회공헌활동 역시 앞장서고 있다. 어린, 청소년,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경제교육을 진행하고, 독고노인을 위한 식사 등 보살핌 봉사도 진행한다.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회계투명성 관련 교육을 진행기도 한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사업도 아끼지 않는 등 아동청소년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청소년 대안교육기관 지원, 아동청소년 기관 도서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
이광준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의 직접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대한회계법인은 2002년 4월 4일 설립했으며, 상장사감사인 등록 회계법인으로서 회계감사 및 세무분야에 특화된 중소 회계법인이다. 대한회계법인은 품질에 대한 리더십 책임, 품질관리기준 구축, 운영 현황 당 법인은 품질이 업무수행 시 핵심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내부문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KICPA)인 이광준 대표는 전 안건회계법인에 근무했다. 이 대표는 대한회계법인을 운영하면서 대한민국 대표적인 회계법인으로서 K-회계법인으로 도약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계법인을 통해 고향 영암을 K-영암으로 만들어내려고 꿈꾸는 등의 사회를 바르게(正) 한다.
弘-이광준 수상자의 사회를 바르게 하는 마음은 ‘홍익인간(弘益人間)’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고 볼 수 있다. 옳은 가치를 위해 끝까지 신념을 지키는 태도로, 커뮤니케이션 대상으로 사람을 우선했고, 사람을 보살피는 어짊으로 사회를 꽈하는 그다.
또 ‘동주서고(東走西顧)’ , 여기저기 여러 곳에 마음을 쓴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매인열지(每人悅之)’ 를 해 보이는 기쁨과 만족을 스스로 느끼며, 주변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 삶의 활기를 불어주는, 희망을 전하는 행복전도사다.
이희복, ‘이(利)로 희(喜)를 주고, 희로 복(福)을 낳는’ , 타인에게 이익이나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기쁨을 함께 나누는 상호 긍정적인 영향과 관계의 신뢰와 존중, 사회적 책임과 의무, 긍정적 태도와 복수(福手)의 회복력을 불러들여 성스러운 자비와 지혜의 등불로 환하게 밝히고 있다고 여겨 2025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자로 선정해 공을 기리며 수여했다.
◆자신이 이익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다
眞.善.美-신안숙 수상자는 군서 출신으로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재경 구림교총동문회, 재경 군서면향우회, 재경 영암군향우회 등 여러 단체에서 임원 및 봉사를 도맡아 희생과 헌신하는 등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태도로 자신의 시간, 노력, 때로는 경제적 희생을 감수하며 오로지 남을 생각하려는 정과 사랑이 담긴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필요와 사회적 가치를 우선시하며, 진정성 있게 실천해왔다. 특히 행사나 산행 등 어떤 일이 있을 때면 손수 자발적으로 배려와 나눔을 실천했다. 그는 ‘배려와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 라는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전정한 메신저로 나섰다. 메신저의 힘은 단순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데 있지 않고, 그 배려와 나눔이 누군가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마음으로 배려와 나눔의 선순환 속에서 함께 성장하며,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수많은 이들의 인생을 밝히는 빛이 되게 했다.
신 수상자의 배려와 나눔의 특별한 여정, 음식 체험으로 사람과 지역을 이었다. 음식 등을 직접 해와 향우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향우들과 좋은 관계로 유지하도록 화합과 단합, 그리고 부단한 노력으로 발전에 크게 기여를 해왔다. 이런 투철한 봉사정신에 귀감이 되어주고 있으며, 그는 봉사자로 자처하며 자원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영암사람들과 지역사회와 이웃에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해주는 등 영암의 참 정신을 보여주고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러면서 서로 간의 끈끈한 정과 사랑을 낳게 하여 하나 된 가족으로 거듭나게 했다.
신 수상자는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는 많고 여러 방법으로 하지만, 자신은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앞으로도 집, 명품, 돈 자랑 대신 배려와 나눔을 첫 번째 덕목으로 삼고 가족과 이웃을 자랑하며 살겠다” 며 봉사정신으로 배려와 나눔 문화를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런 본인의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의 투철한 봉사정신에 많은 분들이 음식을 잘 하는 그를 두고 ‘천상계 손맛, 신의 손 마다스’ 라고 너무 만족해 극찬한다. 인간 마음을 너머의 신의 마음이 느껴진다고 한다.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헌신한 노고에,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준 것에 감사와 경탄할 정도로 참되고(眞), 착하고(善), 아름다운(美) 마음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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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신안숙 수상자의 남을 생각하는 마음은 ‘멸사봉공(滅私奉公)’ , 사적인 이익보다 공적인 일에 헌신하는 자세를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사적인 일보다 공적인 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우선한, 사욕(私慾)과 사심(私心)을 버리고 공익(公益)과 공리(公利)를 위한 개인적 이익이나 명예를 내려놓고, 공동체 전체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시하며, 배려와 나눔의 선행을 한, “남을 위할 때만 비로소 삶의 가치가 있다.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한 것이다. 남을 위한 마음이 나에게 돌아온다” 라며, 남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는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랑과 나눔 비타민엔젤스(Vitamin Engels)’ 이다. ‘남을 위하는 마음이 긍정성이고 감성이며 사랑이다’ 라는, 남을 위해 베풀 때 마음은 넉넉해지고 행복해지기에 남을 위해 일하는 즐거움이 크다며, 위한다는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모두를 위하는 자세, 단순한 배품을 넘어 기부와 사회공헌(CSR) 플랫폼으로 사회적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선행 또는 봉사자로서의 헌신, 사회적 이익과 공공의 선을 추구하는 데 힘쓰는 그다. 따뜻한 봉사와 나눔, 훈훈한 사회를 만든다.
봉선화, ‘봉(奉)으로 선(善)을 보였고, 선으로 회(和)를 이루는’ ,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모범을 전하는 봉사로 선행하며 화목을 이뤄 사회성 발달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공동체주의 지향, 인간의식 고취, 그리고 자유와 평화의 구현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며, 거룩한 은혜와 진정한 삶을 가꾸고 있고, 사회성의 변화와 삶의 영화를 불러들인다고 여겨 2025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자로 선정해 공을 기리며 수여했다.
◆배려와 나눔, 공동체 의식과 긍정적 변화를 이끌다
情-김만홍 수상자는 학산 출신으로 재경 학산면향우회 회장을 역임했다. 회장 재임 시에 향우회 발전을 물론, 향우간의 화합과 단합에 친목을 통해 더욱 다졌으며, 향우회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동대문 등 여러 곳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며, 지역사회와 이웃에 좋은 일을 하는 등 배려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왔다. 그는 타인을 이해하고 돕는 행동을 통해 사회적 유대감과 책임감을 키우는 실천적 가치를 앞세우는 등의 타인 이해와 공감, 봉사 활동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 능력을 키웠다. 사회적 책임감 함양, 협동심과 리더십 개발에 누구보다 먼저 보여줬던 그다.
배려와 나눔이라는 작은 실천의 힘,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감사와 배려,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게 하는 등의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실천으로 공동체 의식과 긍정적 변화를 이끌며, 배려와 나눔은 단순한 행동을 넘어 자기 성장과 사회적 연대, 긍정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의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 활동의 교육적 의미는 봉사의 기본 가치, 사회적 책임감 함양, 협동심과 리더십, 자기 성장과 개발, 지속 가능한 변화 만들기에 일조를 해왔다.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지역민과 동행한다.
배려와 나눔 실천, 행복경제학 성공으로 이끄는 원력이 됐다.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성장하는 데, 배려와 나눔이 넘치는 따뜻한 복지사회 실천에 앞장섰다. 김만홍 수상자는 배려와 나눔 실천을 위한 행복텃밭가꾸기에 나서는 등의 따뜻한 정(情)이 느껴진다.
同-김만홍 수상자의 따뜻한 배려와 나눔의 정을 보이는 마음은 ‘동고동락(同苦同樂)’ , 우정, 충성, 의리의 깊은 관계의 본질적인 가치를 보여준, 함께 고난을 겪고 기쁨도 함께 누리는 관계를 유지한다고 볼 수 있다. 진정한 관계는 고통과 기쁨을 함께할 때 빛난다고 본 그다.
분예미, ‘분(分)으로 예(禮)를 갖추고, 예로 미(美)를 이루는’ , 어려운 일이나 소중한 가치를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누거나, 나눔을 실천할 때, 그 아름다움이 배가되게 하여 개인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와 예를 갖춘 아름다움을 보이는 일이 소중한 마음과 고귀한 사랑으로 더욱 풍요롭게 했다고 여겨 2025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자로 선정해 공을 기리며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월출인상으로 선정, 수상하게 된 분들의 특성은 ‘봉사와 기여, 희생과 헌신’ 이라는 점과 ‘사랑과 배려’ 라는 따뜻함이다. 이들은 영암을 위해, 그리고 고향 사람들을 위해 , 지역사화와 이웃을 위해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 따뜻한 마음을 해보였다.
이들은 인간관계의 최고 가치로 부모.형제.친구.군신 등 모든 관계에서 본분을 다하는 태도, 사람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 ‘인(仁)’ ,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떳떳하고 올바른 행동이나 의로운 일의 단순한 도덕적 이상을 넘어 사회적 질서와 공동체의 조화를 이루는 근본 가치로 여긴 사람으로서 지키고 행하여야할 바른 도리의 ‘의(義)’ , 개인과 집단의 조화, 상호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외적 기준의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질서와 도덕, 사회적 조화를 추구하는 근본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의 ‘예(禮)’ , 단순한 앎을 넘어, 그 앎을 바탕으로 옳고 구름을 분별하고 실천하는 슬기로운 능력으로 사람으로서 마땅히 갖추어야할 슬기로운 생활의 근본의 ‘지(智)’ ,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쌓고, 언어적 역속을 성실히 지키는 것을 중시하는 신뢰, 믿음, 약속 등의 믿음이 있고 성실한 신‘(信)’ 등의 오덕(五德)을 갖춘 분들이다.
이들은 덕(德)을 쌓았다. 도덕적, 윤리적 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인간적 능력, 공정하고 남을 넓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이나 행동인 덕, 그들에게 덕이란 품행의 덕, 은혜의 덕, 사랑의 덕이다. 마음이 올바르고 인도(人道)에 합당한 일, 또 그로 말미암아 생기는 힘을 말하며, 온화한 마음으로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고 대하는 모든 이들 포근히 감싸 안는 너그러운 마음을 해 보인다. 성경에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듯이 그저 대가없이 마음을 활짝 열고 순수한 마음으로 베풀고 있다. 그들은 오덕 중에 네 번째가 유호덕(攸好德)인데, 덕을 베풀기를 락(樂)으로 삼고 있다. 이들은 배려와 나눔, 그리고 봉사와 선행이라는 덕으로 소통한다.
정지위언 정야(政之爲言 正也), 덕지위언 득야(德之爲言 得也), 이는 정(政)이란 말은 발로잡음(正)이요, 덕(德)이라는 말은 얻음(得)이다 라는 논어에 나온 공자의 말에 군거해서 덕을 실천하고 있어 올해의 자랑스러운 영암의 인물로 선정했다.
영암을 빛낸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자에 큰 박수를
월출인상 수상에 군민들 진심축하
유건, 김성범, 이광준, 신안숙, 김만홍에 박수 갈채
실내체육관 행사장을 메운 군민과 출향인, 귀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2025 영암군이 수여한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에,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는 특별한 성취로 많은 이들에게 큰 박수와 축하를 받았다. 월출인상 수상이 전해지면서 동료와 기족,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들이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시상식 현장, 뜨거운 박수와 함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 노력의 인정,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결과로 월출인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사회적으로 큰 의미를 인정받았다. 자랑스러운 순간, 월출인상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사회와 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중요한 이정표로 여겼다. 이처럼 월출인상 수상은 단순한 상을 넘어 노력과 헌신을 인정받는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많은 이들의 큰 박수를 받고 있다. 따뜻한 박수와 축하의 분위기 속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관객들의 큰 박수와 꽃다발을 받았다.
수상과 감동이 어우러진 이들의 무대는 자리한 분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아, 자랑스러운 월출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로 이어졌다.
받을 만했다. 영암의 아이콘, 월출인상 수상에 쏟아지는 박수갈채로 수상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그들도 그럴 것이 2025년은 아이콘의 사회를 따뜻하게 했다. 불을 밝혔다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밝은 사회, 따뜻한 사회를 위해 존경받은 인물로 성장하는 노력에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월출산에 둥근달로 발게 뜬 류건.김성범.이광준.신안숙.김만홍, 박수 받아 마땅하다 라고 그들에게 보낸 시선은 기쁨의 찬 엄지 척과 사랑의 하트였다.
이밖에도 감사패에 삼호 출신 김충근(74세) 전 국기원시범단장, 공로패에 영암읍 출신 안석심(73세) 영암군새마을부녀회장, 효행상에 도포 출신 김명완(60세) 씨가 받았다.
수상자들은 “올해도 새로운 시작과 함께 따스한 햇살 아래 보람찬 나날들을 보내고 있나요? 올 10월 끝자락, 여러분께 소중한 인사를 올립니다. 올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열정, 사랑과 실천, 그리고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사한 순간들을 기억하며, 가을날의 풍요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남은 날도 여러분에게 더 많은 희망과 기쁨을 안겨줄 것이라 믿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의 가을과 겨울, 남은 시간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일상의 기록 소중하고 행복한 날들의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뜻 깊은 자리, 좋은 인연, 기쁨의 순간의 월출인상 시상식에 찾아주시며 축하해준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함을 전합니다” 라고 했다.
살아오는 순간, 세상은 한 폭의 수채화였다고, 하얀 안개가 붓이 되어 산(세상)을 그렸고, 강물(사람)은 먹빛(사랑)으로 번져 나갔다면서 세상 사람들의 실루엣은 그 위에 찍힌 붓 터치처럼 고요히 자리 잡았다고... 시상 속 그 장면은 단순한 광경이 아니라 삶과 여유, 그리고 너와 나의 공생(서로 도우며 함께하는 삶)을 담고 있었다며, 언제부턴가 우리는 빠르게 흐르는 일상 속에서 멈춤을 잊고 살아가고, 하지만 이 강가(시상식장)의 새벽은 말없이 일러주니 잠시 멈춰서야 비로소 볼 수 있는 세상(공로자)이 있다고, 안개(스크린)가 걷히기 전의 고요함 속에 진짜 ‘나’ 가 숨어 있다고... 여명의 끝에서 희망의 빛이, 기다림 끝에 그들이 나타났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