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너를 공부하고 배워가면서 꼭 한번은 소장하고 싶었던 ,
제게 있어선 꿈과같은 그런버너입니다.
늘~ 선배님들이 말씀하시는것이 "원하면 얻게 된다"고 하시던데, 그말이 실현되었습니다.
세상에 버너는 많지만, 그것을 모두 품에 안을수는 없는노릇이고...
나름대로의 기준을 정하고 가고 있던차에 실로 우연히 발견을하고, 스스로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스웨덴 기계박물관에나 있을법한 물건이 이렇듯 배회하고있다니...
멀리 부산에 있는 이 취미를 하는 동생도 이것을 보았나본데, 블로그에 올리고 흥분하는 저때문에
차마 본인도 갖고 싶다고 말을 못했나봅니다.... 버너를 물끄러미 보면서
꼭 같이 불을 피워봐야지...생각해봅니다...
백년의 세월 /실로 먼길을 돌아 제품에 들어온 그런버너입니다.
이버너의 명칭은 연료마게를 기준으로 좌측엔 no: 가 각인되 있고, 마게건너 우측엔 1이라고 각인되있어서,
일반적으로 lux no:1 모델도 있음으로, lux patent no:1이라 불러주는것이 합당할듯합니다.
첨부: 요즘 사진이 화면사이즈보다 더크게 업로드가 되는듯합니다. 운영자님들께서 그부분 점검을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헤드상부의 뚜껑에 돌기가 인상적인 버너인데, 용도는 밑면이 둥그런 그릇을 보조로 받쳐주는 역활을 한듯합니다.


ccs의 자료엔 주물형식의 쇠로 보였는데, 사이런스외캡과 같은기능의 저것은 황동재질이었습니다.


군용6번처럼 컷팅한 소음기가 이체롭습니다.

클리닝 시스템 /손잡이를 한번누르면 노즐까지 다가오고, 더눌르면 노즐옆면을 타고 노즐침 뭉치가 수직하강해서 천공해주는 장치입니다.

후대의 룩스 스토브 로고와는 조금 다른 브랜드 각인입니다.

역시 연료캡속엔 코크재질을 바킹이 들어있습니다.









일반 노즐보단 여러면에서 2~3배는 큰 노즐입니다. 아래사진처럼 노즐에 "V"자모양의 스토퍼가 다가와서 센타를 맞춰줍니다.


첫댓글 와 대단 합니다.소장 축하합니다.
관심에 감사합니다.^^
참 재미있는 버너 입니다 생김새가 아기자기하여 콜렉션용으로 아주 좋겠습니다 입양 축하 합니다
특이한것 좋아라하는 저같은자에겐 딱~이지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형님.....눈에서 불이 번쩍하더이다....
무지랭이 우리도 눈이 번쩍!!!~~~하는데 멀티님은 오직했겠습니까? 눈에 선합니다 많이 이뻐해 주세요
예...감사합니다.
처음 보는 버너 인데...
참 신기하네요
덕분에 좋은 버너 감상 했습니다
예..감사합니다..오래된버너이지요...
첨보는 버너인데 .....소장 축하합니다..
잘~~~~감상 했습니다..
예...감사합니다.
초보이긴 하지만 그동안 많은 연소기를 보아온 연소기 전문가 로서 귀한 버너 잘보았읍니다. 소장 축하 드립니다,
예..감사합니다.
연세먹은? ---입양 축하 합니다
감사합니다...꿈의 버너이긴 합니다만, 형님같은 고수님의 지도편달이 절실히 필요하군요....마이 도와주세요...
님의 열정에 감동먹었읍니다-----
구조상으로는 현재의 머너보다더잘 만든것으로보임니다
초기에는 많은 디자인의시도가 있었고 점점 단순화와 실용적인 접근으로 요즘식의 버너로 변화해온듯합니다. 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