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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서가면서 겪는 것을, 여러분에게 미리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참고가 되시기를 바래요~
제가 예전에 콜레스테롤 약을 10mg을 먹었을때에는 괜찮았었는데,
20mg으로 올리면서 어깨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는 왜 갑자기 어깨가 아플까~하고 살펴보았어요.
아픈쪽이 왼쪽이라, 심장도 왼쪽에 있잖아요.
그래서 유심히 봤는데, 심장하고는 직접적으로 관계는 없고,
약의 부작용이 근육통이 온다고 나와 있었어요.
그래서 약 한달정도를 약을 끊어 보았어요.
그랬더니, 어깨 결림이 없어졌어요.
그런 후에, 지금부터 약2주전에 피검사를 하고, 며칠전에 닥터를 만났어요.
그랬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와장창 올라가버린 거예요~
그 동안 고기 먹은 것도 없고, 채소와 과일을 위주로 먹었음에도 올라갔어요.
나만큼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도 없을 정도로 많이 먹었거든요~
그런데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아가니까,
닥터는 고기, 생선, 계란은 먹지도 말고, 커피도 마시지 말라고 해요.
그냥 풀과 과일만 먹으래요~~ 완전히 소(cow)가 된 거지요~~~(하하)
커피도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 어떤 이들은 괜찮다고도 해요.
그런데 이 커피가 갑자기 혈관을 수축시킬수가 있기 때문에,
저의 닥터는 피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약은 10mg으로 줄이라고 해요.
10mg먹을떄는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약을 다시 며칠 먹었는데, 또 근육통이 오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자, 그런데 제가 유투브에서 의학 관련정보를 봤어요.
그래서 콜레스테롤에 걸리면, 심근경색증이라는게 나와요.
심근경색증의 증상이 어떤거냐면요,
급성 심근경색증에 걸리면 몇시간안에 죽기도 해요.
그런데 심근경색증의 증상중에 하나가 뭐냐면요,
왼쪽 어깨통증 이래요.
그런데 저는 콜레스테롤 약을 안먹으면, 어깨 근육통이 안와요.
그런데 심근경색증이 오면, 근육통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괜찮다고 하는데, 나이가 들면 어쩔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어떻게 죽었어요?
차사고로 죽었어요?
(k자매: 심근경색은 아닌것 같아요~(하하~))
(자매:몸이 쇠해서~)
네, 몸이 쇠해서, 기력이 쇠해서 죽었어요.
엔진이 점점점 다운(down)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은 괜찮다고 자부하실지 모르나, 지금도 조금씩 조금씩
여러분의 엔진은 다운(down)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watch out~!(조심하셔야 해요~~)
저는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조금씩 다운되어 가고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점점 약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젊다고 까불지 마시고, 어제보다 오늘의 엔진이 이미 닳은 거예요~
엔진오일 체인지도 해야하는데, 안해도 된다며 잘났다고들 그냥 계시는데~~
모른다니까요~~~~(하하)
그런데 이 나이가 되면, 그러한 것들에 수긍이 가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요,
하나님께 이렇게 만드셨으니까요.
그래서 ‘내가 더 살아야지~~~으~~~!!!’하는게 없이, 그냥 받아들여지는 거예요.
물론 진시황처럼 ‘더 살아야쥐~~~’하는 경우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젊은사람한테 이런얘기를 하면, 두렵게 왜 이런얘기를 하냐고 하시겠지만,
나이가 들면 이렇게 되어요~
그러니 이러한 정보도 미리 미리 알고 계시면 좋겠지요~~
***제가 조금 전에 ‘매기의 추억’을 불렀어요.
‘매기의 추억’도 제가 옛날에 열씸히 열씸히 불렀었어요.
그런데 이것도 옛날 얘기예요.
저쪽 세상의 얘기라고요.
자꾸 옛날생각이 나요,
그게 아주 나쁘다는게 아니예요,
그때는 또 그런것을 배울때이니까요.
그래서 이런거 저런거 다 배우고, 어느 선(barrier:장벽)을 넘어오게 되니까,
그것 또한 감사한 거예요.
왜냐하면, 그거로 인해서 전혀 다른 길로 빠지지 않고, 이쪽길로 오게
하셨으니까요.
성경말씀으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다~’라고도 하지요.(롬8:28)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그떄 무엇을 했는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이순간 어디에 와 있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다 거지였을때, 하나님이 부르셔서, 당신의 아들딸들로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그러면 됏지요, 뭐~~~
과거에, 어렸을때, 거지였을때, 똥싸고 오줌싸고 하는게 무슨 상관이예요~~
지금은 장성하여, 이 세상으로 옮기웠잖아요.
하나님께로 왔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중요한 거예요, right now~~~~~~~~~~~~~!!!
제가 전에 어떤 노래를 불렀었잖아요.
시셀(Sissel)라는 싱어가 부른, going home(드보르작)이예요.
그녀가 부른 going home은 너무 너무 좋았어요.
목소리가 아~주 깨끗하고 청아해서, 제가 너~~무 좋아 했어요.
제가 아마 몇년 전에 얘기 한것 같아요.
시셀이 독일사람인것 같은데, 저는 그녀가 그런 노래만 부르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오늘 유투브를 보는데, 어디서 본 사람이다~싶었어요.
시셀Sissel, 그녀가 교회에서 가스펠을 부르고 있는 거예요.
‘To God Be The Glory~’인가 그런 노래인데,
성가대팀과 함께 부르는데, 우와~~아주 파워풀하게 부르더라구요~~~~~
가스펠을 부를정도면, 크리스챤이겠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한번 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Going home도 제가 중학교2학년떄 빠져서 죽을동살동했던 곡이예요~
Going Home~
…
지금은 천국으로 Going Home~~~~
***질문이 있어요.
베드로가 물위를 걸은 스토리를 아시죠?(마14:22~33)
제자들이 탄 배가 풍랑에 고난을 당하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오셨어요.
그때 베드로가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하니까,
예수님이 오라 하시자,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요.
그런데 가다가 갑자기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졌어요.
그때 예수님이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아 주셨어요.
그러니까, 베드로가 일정거리까지 걸어갔고,
또 거기서부터 예수님이 손을 붙들어 주셔서 예수님에게까지 갔어요.
저의 질문은 이거예요.
베드로가 물을 쳐다 봤을때 빠져들어가자, 예수님이 얼른 잡아주셔서,
가까이 간거예요.
거기까지 걸어갔다니까요~
물에 빠지자, 예수님이 건져주셨어요…그랬어요?
성경에는 ‘물에 푹 빠졌다~’라고 한게 아니라,
‘빠지기 시작했다~빠져 가는지라~’라고 나와요.
저의 인사이트를 얘기하는 거예요.
베드로는 어~~~~하면서, 천천히 빠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마태복음14장을 보시면,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어떤 사본에, 예수께 가려고 물 위로 걸어가다가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영어로는 beginning to sink(빠지기 시작하다~)예요.
뉘앙스가 조금 다르죠~~
그러니까,‘갑자기 빠졌다(sank)~’가 아니라,
‘빠지기 시작하다~(beginning to sink~)’예요.
베드로가 수영을 잘하지만, 물에 빠질거라고는 예상못했나 봐요.
제가 그림을 그리면서 읽는데, ‘훅~’빠진게 아니라,
‘어~빠지기 시작했네~~~’했어요.
이런건 성경공부예요,
이렇게 보면, 성경볼때 재미가 있어요.
***여러분, 요셉을 기억하세요?
성경에서 요셉이 누구지요?
.....
야곱의 아들, 요셉이 있지요.
또 누가 있어요?
마리아 남편 요셉. 또 누가 있어요?
아리마대 요셉. 또?
예수님 동생, 요셉이 있어요.
유다라는 이름은 어떤가요?
예수님 동생, 유다가 있어요.
야곱의 아들, 유다도 있구요…
예수님이 가롯 유다를 볼때에, 어땠을까요?
유다라는 뜻이 뭘까요?
네, 하나님을 찬양하다~
어제 갈렙은 무슨뜻이라고 했어요?
네, 개~~~(하하)
...
마태복음 1장을 잠깐 얘기할까 해요.
거기에 보면,‘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가 아니고,
‘누가 누구에게서 00를 낳고~’라고 쭉 나오잖아요.
처음에 누구지요?
(자매:라합~)
라합보다 더 먼저인 사람~?
(형제자매들:다말~)
네, 다말.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라고 나와요.
그래서 다말이라는 여자이름이 나오고, 또 누가 나와요?
보고 하지 마세요~ 지금 테스트 하는데 보고 하시면 어떡해요~~~!!
‘살몬은 기생 라합을 통해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을 통해서, 오벳을 낳았고~’
그 다음에,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밧세바)’를 통해서, 솔로몬을 낳고~
그 다음에, 요셉은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이 나왔어요.
자, 보세요~!
이렇게 5섯명의 여자이름이 나와요.
기억하시겠지요?
다말, 기생 라합, 룻, 밧세바, 마리아~!
그러니까 앞의 4명은 이상한 여자들 이예요~
이상한 여자들이라도 하나님은‘그래, ok ok~’하다가,
예수님이 나올때는 처녀가 나와요....the Virgin Mary~!
그런데 이상한 여자들이 있다고 해서, 여러분이 손가락질을 하면 안돼요.
그들을 통해서 나중에 예수님이 나올줄 누가 알았나요~~~
사람들은 다들 손가락질 했잖아요~
‘어떻게 밧세바랑 해가지고~~~, 하나님은 거기서 낳은 아이도 죽여버리고~~’
충분히 손가락질을 받을만 해요,
그런데 나중에보니까, 아니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하고 하나님의 생각하고는 달라요~!
하늘과 땅차이예요~!!
제가 마태복음을 읽으면서 여러분께 다시 상기시켜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옆에 누가 이상한 여자가 지나가도 손가락질 하시면 절대로 안돼요~!
혹시 그 사람이 본인보다 더나은지 어떻게 알아요~~~~~~
저희 와이프가 얘기한게 있어요.
고등학교 동창회를 가보니까,
고등학교때 후렙빠(?)로 놀던 아이들이 지금 더 잘사는 거예요~
오히려 그때 톱으로 잘 나가던 아이들은 지금은 별볼일 없고요~~~~~(하하)
그 중에서 특히, 비리비리 하던 애들, 이름도 없던 사람들이,
지금은 총장도 하고, 강00장관도 하고~~~그런대요~
그러니까 우리는 잘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은 옛날에 다들 한몫하셨잖아요~~
저도 그랬다니까요~~~그래서 대통령이 될줄 알았지~~
그런데 요모양 요꼴밖에 못되었다니까요~~ 하이, 나 참~
그래서 손가락질 하지 말라고 하는 얘기예요.
우리는 몰라요~~~~~~~!!!!!!
예수님이 그런 이상한 여자들을 통해서 내려오셨다니까요~~~!!!
(k자매: 그래도 다말은 해도 너무 했어요~~~)
허허허~~~
그런데 지금 본니까, 너무한게 아니라니까요~~~
너무한게 아니라, 하니님께서 하신 거거든요~
‘내 생각에는, 내 생각에는, 내 생각에는 자꾸 wrong wrong wrong~(틀려~~~)~’
한다니까요~
그래서 제가 자꾸 손가락질을 하지 말라고 하는 얘기가,
‘하나님께서 하게 하시는 줄 어떻게 알아요~~’라는 얘기예요.
생사화복을 하나님꼐서 주장하신다고 하는데, 우리는 자꾸 손가락질을 해요~
제 옛날 친구들이 볼때에는, 제가 이 자리에 올줄이나 알았겠냐구요~!
저는 눈이 새~~파래 가지고, 아주 우아하게 교회를 다녔었는데요~
제가 이런것을 할 줄 알았냐구요~~~~~
그리고 제가, 힘든여자들이 오면, 돌봐주고 할 줄, 꿈에라도 알았냐구요~~~~~
옛날의 저 같으면,
“야~! 가까이 오지도 말아~~! 어떻게 흙수저가 금수저한테 오냐~!!”
라고 했겠지요.
지금은 흙수저들, 다~~~(저에게로) 오라고 하잖아요~~~
제가 지금 이렇게 할 줄이라고는 꿈에라도 알았냐구요~~~~
흙수저~~~~(하하하~~~~~~~~~)
...
***흔히 사람들이 성령을 받으면, 3개월 또는 6개월쯤이면, 사라져요.
그래서 성령받았다는 기억만 남아 있지, 보통 사람으로 되돌아가요.
그들의 뜨거웠던 믿음도 행동도, 약3개월,6개월 후에는 비판하기 시작해요.
오히려 남들보다 더 비판하게 되어있어요.
왜냐하면 ‘교만(교만의 영)’이 들어왔기 떄문이예요.
그런데 이게 성경에 나와 있어요~!
행동하는 것도 다른것을 보니까, 성령을 받긴 받았어요.
그런데 3~6개월 후에는 없어져요~!
그런데 이런게 성경에 나와 있더라니까요~~!!
(자매:사울왕~?)
지금은 마태복음에서 보는 거예요.
제가 토요일날 마태복음을 읽는데,
왜 성령받은 사람들이 몇개월후에 사라지는가가, 성경에 나오는것을 보게 되었어요.
여태까지 캐취를 못했는데, 이번에‘아~~~ 이 말이 그 말이네~~’하고 알아졌어요.
그게 어느 부분이냐면요,
예수님이 천국을 얘기하시면서,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예로 드셨어요.
그러니까, 씨뿌리는 자가 씨를 뿌렸는데, 잠깐 자라요.
잠깐 자라다가 어떻게 되요?
‘돌짝밭’에 비유를 말하는 거예요.
.....
씨를 뿌렸는데, 얼마동안은 자라요, 그런데 물이 없어요.
그래서 성령님이 임하셨는데, 준비가 안되었는데 임하셨어요.
그러니까 돌짝밭에 임하셨지요.
마음의 준비가 없어요, 배운게 없어요, 뭐가 뭔지를 몰라요~
아직 이안에 득실득실한 귀신들이 많아요~
사람들이 막 받으니까 이야~나도 받아야겠다고 해서 받기는 받았어요.
그런데 무지무지 센게 아니라, 어느 정도의 씨가 떨어져요.
돌짝밭에 견딜 수 없는 정도의 씨가 뿌려진 거예요.
그게 떨어져서, 오래가지 못하고 말라 비틀어진 거예요.
제가 이부분을 보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났었어요.
마태복음13장 20~21을 읽어드리면, 여러분이 캐취하실 거예요.
20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처음에는 즉시 기쁨으로 받았어요, 기뻣다니까요~~
그런데 조금만 비가 안와~ 말씀이 끊어져~
목사님의 설교가 내 마음에 좀 맞지않게 하고~
그러면 금방 훼까닥~~해버린다고요~!
그런데 처음에는 기쁨이 있었다니까요.
그런데 깊지 못하니까, 쓰러져 나가요~~~!!
그리고 22절도 볼게요.
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그러니까 이게 어떤 사람이예요?
가시떨기에 뿌리워졌다는 것은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한대요.
누가 이런 사람에 해당할까요?
가시덩굴이 많아요,
그런데 말씀이 자꾸 떨어지는데도 세상걱정과 염려로 열매가 없어요.
누구일까요?
.....
여러분이지요~!
저예요 저~!
여기에 오기 전의 여러분과 저였어요.
아무리 듣기는 들어도, 열씸히는 다니는데, 뿌리는 없이 다녔어요~
재미도 없이 다녔어요~
그러니까, church- goer(선데이 크리스챤)들이예요.
옛날에 제가 속했던, 그 부류에 속했던 사람들~(하하)
귀신이 나가고 나니까, 이렇게 환해지는 거를~~~
귀신 가시덤불을 걷고 나니까, 세상이 이렇게 밝은 것을~~~
눌려가지고 안되는 거예요~!
말씀은 자꾸 듣는다니까요~~
그런데 말씀은 들으나, 세상염려 걱정들이 자꾸 들어와요~~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은 세상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골프 생각, 낚시 생각,자식들 생각~ 자식들 학비는 어떻게 낼것인가~~등 등..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어요.
그러니 예배가 끝나자마자 목사님이 말씀하신거 다~~~잊어버리게 되어요, 금방~
설교가 생각나시는 분들, 아마 거의 없을 걸요~
호다식구들 같은 경우에는 예배가 끝나고 아침을 함께 먹으면서,
반복할 찬스가 많아요.
그 전에는 본당을 나가면서 ‘오늘 가서 뭐하지~ 뭐하지~’하면서 나가요.
그러니까 이게 자라나요, 안자라지요~~(하하)
제가 이것을 보면서, 꼭 제 모습이었어요.
z형제님이 들으면 you(여러분)라고만 한다고, 저를 포함시키지 않는다고
뭐라고 하실텐데~~~~~
여러분이라고 하면, 저까지 포함하는 거예요~~~(하하)
제가 여러분이라고 하는것은, 제가 경험을 했기때문에 얘기할 수가 있는 거예요~
바로 제 얘기인 걸요~~
그래서 가시떨기에 뿌리워졌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가시덤불들, 귀신들을 제거하면 환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주위의 사람들에게 축사사역을 해 주기 위해,
여러분이 여기에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마태복음13장23에 보면,
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그래서 ‘옥토’로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계시는 거예요.
여러분도 처음에는 옥토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여러분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옥토가 되셨어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이 누군가를 옥토로 만들어 줘야 겠다는 마음으로,
축사사역에 임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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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가 토요일날 마태복음을 읽는데,
왜 성령받은 사람들이 몇개월후에 사라지는가가, 성경에 나오는것을 보게 되었어요.
여태까지 캐취를 못했는데, 이번에‘아~~~ 이 말이 그 말이네~~’하고 알아졌어요. "
많은 사람들이 한때 성령을 받고 체험한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오래 간직하지를 못하네요~~!!^^
말씀을 듣고 보니 생명을 키우는 방법을 몰랐어요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는데
내 마음 밭에서 계속 자라고 성장해야 하는데
준비되지 못한 밭에 떨어졌어요!!!!!!!!!!
야채나 과일도 땅에 심고는
물을 충분히 주고 밭을 일구어 잡초는 뽑고
좋은 거름흙을 보충해주며 해를 받게 해야 하는데
영적으로 무지하여 그 귀한 성령을 받고도
관리하는 법을 모르고 ...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악한 영을
축사하며 성령충만을 유지해야 하는데
돌짝밭에 악한 영이 드글드글
세상 염려와 유혹은 가시밭에 기운이 막혀
결실치 못해 첫사랑 하나님을 오랜 세월 잊었네요
오랜 세월동안 열매도 없이 살다가
축사로 성령받아... 귀신들 몰아내고
옥토가 되는 길을 가르쳐주시니 감사해요~~
영이 열리며 환해지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영적전쟁하며 생령, 산영을 회복하여 에덴을 찾고
날마다 예수님... 생명나무 앞으로 나아가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