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즐거운 금요일 당당한 그녀 인사드려용~~
오늘만 지나면 또 즐거운 주말~~
이번 주말에는 날씨가 좋을것 같으니 나들이 계획들 잡아 보심이 어떨지요~
저는 머리나 하러 갈까 생각중이에요^^
오늘은 쪼금 바쁠것 같아서 후다닥 레시피 올려보아요~
오늘 보여드릴 레시피는 너무너무 쫄깃한 감자전입니다~
그렇지만 그냥 감자전은 아니고 봄을 알리는 달래를 송송 썰어 넣은
달래 감자전!!호홋~~~
요즘 봄이라 그런지 달래와 냉이가 참 많이 나온것 같아요~
물론 요즘은 4계절 찾아볼수 있지만 ...
아무래도 봄에 먹는 달래나 냉이하고는 향기가 다른것 같아요~
마트에 야채 사러 갔는데 달래가 어찌나 자기좀 데려가라고 쳐다보는지~~
낼름 대려왔네요~~헤헤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감자전으로 만들어 봤답니다~~
감자전이야 워낙에 쫄깃하고 고소한것 아실테구요~
요기에 달래를 넣어주면 얼마나얼마나 향기가 좋은지 모르시죠????
호호호~~달래향기에 취하고 고소한 맛에 취하고~~~
느므느므 맛있는 달래 감자전이 되옵니다~
바로 시작해 볼께요~~
★봄을 알리는 달래향기에 취하는 쫄깃한 달래 감자전★
감자전 만들기/달래 넣은 감자전 만들기
달래 감자전
http://blog.daum.net/sline1982

달래 향기가 느껴지시나요*^^*
재료 : 감자 1개, 달래 한줌, 양파 반개, 달걀 1개, 부침가루 1컵, 소금, 홍고추
감자를 강판에 갈아주세요~~
저는 주먹만한것 하나를 사용했어요~그리고 갈린 감자는 채에 받쳐서 수분기를 제거해 줍니다~

감자의 수분기까 빠지는 동안 달래를 준비해요~
송송 썰어서 준비해요~듬뿍 넣어주세요~저는 더 넣을것을 후회했어요..ㅜ_ㅜ

양파 반래를 잘게 잘라줍니다~

그릇에 양파와 달래를 담고, 물기가 빠진 감자를 넣어요~
그리고 계란 1개와 부침가루(또는 밀가루)1컵을 넣고 물을 넣어서 농도를 조절해주세요~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면 반죽은 끝~~
이제 바삭하게 부쳐내기만 하면 됩니당~헤헤헤~

오일을 두른 팬에 한수저씩 올려주었어요~
이쁘라고 홍고추도 썰어 올려주었어요~~
바삭하게 구워지기를 기다리면 되용~~헤헤~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냅니다~
벌써부터 침샘 자극됩니다~~달래향기와 바삭한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옵니당~호호호~

짜잔~~~~이쁘게 담아내서 맛있게 먹어주는 쎈쓰!!!!!
바삭하고 행긋하고 쫄깃하게~~~~냠냠~~

달래를 더 넣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듬뿍 넣어주시길 바래용~~*^^*
저도 나름 듬뿍 넣었는데 더더 많이많이~~헤헤헤~

너무 쉽게 달래 감자전 한접시가 완성이 되요~
야식으로 즐기셔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술안주는.....두말할 필요도 없지용~ㅋㅋ

봄이 되었으니 그와 어울리는 봄향기가 나는 레시피를 준비해 봤어요~
달래향기 너무너무 좋지요~
지난 주말에 시골 갔을때는 아직 달래도 냉이도 없더라구요..ㅜ_ㅜ
다음주나 다시 가봐서 있으면 샤샤샥 캐와야 겠어요~
곧 쑥도 쑥쑥 자랄테고~~호호호~작년까지는 그냥 흘려보냈던 주변들을
이제 블로그를 하게 되니 둘러보게 되네요~~
빨리 쑥이 쑥쑥 자라길 길다려져요~~~
여린 잎 따다가 머무려 먹고 싶네용~~헤헤헤~~~*^^*
울 고운님들~오늘만 참으면 주말이에요~~
저는 이번주 쉬는 토요일~~마음껏 퍼질러 쉬어볼라구요~
다음주는 근무거등요~헤헤헤~~
울 고운님들~~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래용*^^*
▼더 많은 레시피 보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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