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은 오늘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은 오늘 뿐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라
오늘은 영원 속의 오늘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다
오늘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다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의 미련을 버려라.
오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이 30번 모여 한 달이 되고
오늘이 365번 모여 일 년이 되고
오늘이 3만 번 모여 일생이 된다.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우리는 퍽이나
내일에 속으며 살아간다.
잡으려고 가까이 가면
저만큼 달아나 버리는
무지개와 같은 내일에
참으로 많은 기대를 걸어 놓고 산다.
그리하여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오늘 살아야 할 삶을 내일로 미룬다.
내일이 되면
어차피 내일로 또 미룰 것이면서도
열심히 미루며 살아간다.
그러나 속지 말라.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는 내일은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끝까지 만나지 못하고
평행선으로 살아가는 철로의 슬픔처럼
나와 내일은 영원히
그 간격을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으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오늘뿐이다.
오늘은 그렇게도 소망했던
어제의 내일이고
내일은 시간이 지나면
오늘로 우리 앞에 선다.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오늘과 내일 모두를 망치는 것이다.
내일은 내일에 의해서 보다도
미루어 둔 오늘에 의해서 더 많이 망쳐진다.
오늘 미루어 둔 일을 하느라
내일은 공연히 땀을 빼야 한다.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내일 하겠다고 미루는 사람은
내일에 가서는
다시 내일을 간절히 찾으며
미룰 것이기 때문이다.
- 좋은글 중에서
카페 게시글
‥감♡동‥좋은글‥
어제,오늘그리고 내일
일이삼사
추천 1
조회 47
25.01.25 10:1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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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월달 마지막 주말 오전시간에 컴앞에 앉자서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한파날씨를 보인다고 합니다.
민족의 명절 설 연휴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귀성길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설 명절을 준비를 하세요..
오셨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연휴로 동네가 사끌 버끌 하네요
옛날 설날 분위기가 많이 생각 나게 합니다
그때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