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야마시기념관 2층에서 본 다카야마 전통 보존지구거리
◑ 오모테긴자 종주 5일차.. 미야마소호텔~다카야마 전통거리~도코나메~나고야공항~인천공항
▶언 제 : 2026. 8. 6. 08:00 ~ 21:05
▶진행일정 : 미야마소호텔~다카야마 전통거리~유명부페체인점~도코나메이온몰~나고야공항~인천공항
미야마소호텔 출발(08:00)~다카야마 전통거리(09:10/10:45)~스타미나타로(12:50/13:50)~도코나메이온몰~
나고야공항출발(19:00)~인천공항 도착(21:05)
▶이동수단 : 전용버스, 도보, LJ348
▶누구와 : 대락님 동행(나무여행사 가이드 포함 21명)
오늘은 여정 5일차로 귀국하는 마지막 날이다. 짧은 4박 5일의 여정이었지만 일본 북알프스 야리가다케 등정으로 오랜 숙원도 풀었고,
종주 내내 일기도 좋아 복받은 여정이었다고 일행들 모두의 찬사로 넘친다. 이곳 신히라유 지방의 묵었던 미야마소온천호텔에서
온천욕으로 마지막 추억을 간직하면서... 6시에 기상하여 온천탕을 또 한번 다녀오고, 7시에 먹음직 스런 상차림으로 별미를 맛보고
전용버스편으로 호텔을 출발하여 '작은 교토'라는 다카야마 보존지구에 9시경에 도착한다.
전통거리를 거닐면서 과일시장, 이 고장의 명물인 우유와 전통사케양조장 등 다양한 거리 풍경을 즐기고, 다카야마시 기념관에 들러
일본 전통 다다미바닥의 고즈넉한 분위기에 심취해 본다. 공항가는 길에 본 나고야시 모습은 고풍스러움 자체이고, 13시에 들린
유명부페체인점 '스타미나타로'에서 부페로 맛을 즐긴다. 잠시 들린 도코나메 이온몰을 구경하고 나고야공항에 도착하여 수속을 밟은 후,
예정된 19시에 출항하여 인천공항에는 21시경 도착하고 짧고도 기억남는 일본 북알프스 오모테긴자 종주를 무사히 마무리합니다. 끝.
2026. 8. 6. 07:03 여정 마지막 날 미야마소호텔 조식 상차림
09:12 '작은교토'라는 다카야마 보존지구 전통거리
빨간색 난간다리 모습이 눈에 띕니다.
이 고장 특색의 과일시장
09:20 싱싱한 과일 맛도 보고
09:41 이 고장 히다지역 프리미엄우유 맛도 음미해 봅니다.
09:47 아직 이른 시간 때여서 한산하지만 곧 이어 붐빈다고 하네요.
전통가옥
삼나무잎을 엮어 만든 전통사케 양조장 표식물이라는 군요.
일정금액을 내고 술잔을 구입하면 다양한 양조사케를 시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칠석날 무렵에 대나무가지에 반짝이는 종이띠를 걸어 소원을 적은 풍습이라는 군요.
다카야마시 기념관에도 칠석시즌 소원성취 대나무장식이 걸렸네요.
일본 전통다다미바닥과 고즈넉한 정원 분위기가 어울립니다.~
기념관 2층에서 본 다카야마 전통 보존지구 거리 모습
옛 읍장자리에 앉아 본 내 모습.. 잘 어울리나요?.. ㅎ
나고야공항 가는 길에 본 나고야 시 모습
13:05 점심식사는 유명 부페체인점인 스타미나타로에서
부페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18:33 나고야 공항 탑승구
21:28 인천 공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