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밴유 도로시입니다.
중학생 이상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을
고려하는 경우 엄마 동반 또는 자녀 혼자
진행하는 조기유학을 비교하여 문의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중학생 이상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 시
엄마 동반과 자녀 혼자 유학 진행에 대한
1년 비용을 비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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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문의 : dorothy9408
중학생 이상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
엄마와 함께? 자녀 혼자?
자녀의 성향에 따라 혼자 조기유학 가길
원하는 경우도 있고, 상황때문에 엄마와
함께 갈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의 캐나다 유학을 가고자하는
의지로 문의를 주는 부모님이 많은데요.
가능하다면 첫 1년 정도는 아이의 적응 및
멘탈 관리를 위해 엄마 혹은 아빠가 함께
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텐데요.
상황이 그렇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캐나다
유학을 가고자하는 의지가 강하다면
학년 및 성향 등에 따라 학습, 생활을
서포트 해주는 관리형태의 프로그램들도
많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캐나다 부모 동반 조기유학 1년 예산
(밴쿠버 / 캐나다 달러 기준)
집 렌트비 (2bed 기준)
$2,800 ~ $3,500 x 12개월
: CA$36,000 ($3,000 / M 기준)
전기, 인터넷, TV 등
$200 x 12개월 : CA$2,400
차량 유지비 (보험 + 유류)
$400 ~ $500 x 12개월 : CA$4,800
자녀 1명 공립학교 학비 (10개월 / 1년 기준)
공립 : CA$17,000
사립 : CA$24,000 ~
생활비 (식비 포함)
$2,000 ~ $3,000 x 12개월
: CA$27,600 ($2,300 / M 기준)
과외 및 학원비 (케이스에 따라 차이 발생)
$500 x 12개월 : CA$6,000
공립학교 기준 1년에 약 CA$95,000
(캐나다 환율 기준 약 1억)
불포함 내역 : 첫 해 가구, 가전 구입, 차량 구입,
예체능 활동비, 자녀 용돈, 여행 경비 등
캐나다 관리형 조기유학 1년 예산
(밴쿠버 / 캐나다 달러 기준)
: 10개월 / 여름방학 2개월 제외
: 관리형 프로그램에 따라 금액 차이 발생
BC주 밴쿠버 관리형 1인 기준
공립학교 : CA$63,000 ~ CA$75,000
사립학교 : CA$73,000 ~ CA$84,000
BC주 버논 교육청 관리형 1인 기준
공립학교 : CA$38,000 ~ CA$45,000
포함내역 : 학비 / 홈스테이 or 기숙사 비 /
식비 / 프로그램에 따른 액티비티 비 /
생활 및 학업 서포트 비용
불포함 내역 : 항공 및 개인 용돈, 학교 물품비,
상황에 따른 1:1 과외비
관리형의 경우 프로그램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보통 생활 및 학업 서포트가 진행되고 해당
내용을 부모님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초등학생일 경우 부모님과 함께
진행하는 조기유학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중학생 이상 고등학생들의 경우 학업이
추가적으로 서포트 되어야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자녀의 성향과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텐데요.
자녀가 혼자 캐나다 유학을 가고자 한다면
첫 1~2년은 캐나다 학교 및 과제, 문화 등을
익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관리형 유학을
고려해보시는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학생 이상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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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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