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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춥다던 날씨가 고령을 넘나 들던 샛바람도 없는 겨울의 따뜻함이 리더스의 선남 선녀들을 맞는다.
강릉 안목항의 겨울 파도는 한층 운치를 우리에게 안긴다ㅡ
2024년을 보내는 우리네에게 즐거운 추억이라는 선물을 안겨 준 하루였습니다 ..
삼삼 오오 인증 샷을 남기는 와중에 나도 몇장 남겨 보았습니다~~
여러분~~~~메리 크리스 마스~~^♡^
이 두분은 서로 쳐다 보는 눈길이 꿀이 절절 흐르네~
내가 봐도 잘 생깄네~~ㅋ
파도여 ~~
춤을 추어라 안목 바닷가 파도를 배경으로 ~
24년의 추억을 우체통으로~~
대관령 옛길을 걸으며 계곡의 망중한ㅡ
등돌리고 외로이 걸어 가는 어느 노신사...
웬지 등이 슬프네...
ㅎㅎ
첫댓글 굿 ~*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 ~^^
수고 많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어요.
영현아 굿~~^^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