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는 마음, 함께 커지는 행복
소나무봉사회 & 호현동봉사회 반찬 만들기 조리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는 5월19일(화,09:00~13:00) 만안평생학습원 1층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조리봉사를 했다.수석부회장(왕영현)이 관장하며 시협의회 회장(변은경)과 임원들이 함께했다
메뉴 : 카레, 무생채 무침, 도토리 묵
누군가 반찬을 챙겨 준다는 것은 "당신을 기억하고 있다".그래서 반찬 나눔은 음식 전달이 아니라 안부 확인,사회적 연결,정서적 돌봄의 의미를 갖고 있다."맛있다"보다 "누가 나를 생각해 주는구나"에 위로를 받는다.반찬이 있으면 식사를 챙기고,식사를 하면 하루의 리듬을 유지한다."이 반찬으로 밥 먹어야지"하며 하루를 움직이게 한다.
오늘 주방에서 조리담당은 호현동봉사회 예정된 반찬을 살피면 야채 세척및 손질이 많다. 봉사원들은 환복을하고 무우,감자,양파,당근 등을 세척하여 나눔실로 보내,후처리를 맡겼다.나눔실에는 시협의회 임원,소나무봉사회 봉사원과 열심봉사원들이 반찬 조리에 맞게 채치고,나박썰고,깍뚝썰고 하여 조리실로 보내졌다.
수석부회장의 맛나는 양념으로 무를 버무려 반찬을 만들고,대형용기에서는 돈육을 볶아 갖은 야채를 순서에 맞게 당근,감자,양파,양송이 버섯 등을 차례로 넣어 볶으며 틈틈이 물을 보충해가며 풀어 놓은 카레를 투입하여 끓기를 기다렸다. 안양봉사회(신동진,권영덕)봉사원이 흑기사를 자청하여 볶고,버무림의 힘든 일을 도와줬다.
완성된 반찬은 나눔실에서 소분 포장을 했다.역대회장(조의선), 직전회장(이점숙)이 소분 포장을 도와줬다.
각 봉사회 나눔봉사원들이 도착하여 봉사회별로 결연세대에 맞게 배분하여 나눔 출발 했다.역대회장 이승복님도
안양봉사회 배달 나눔에 함께 하여 차량에 반찬을 싣고 나눔 출발했다.나눔 봉사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나무 & 호현동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
봉사원님들 만안평생학습원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조리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