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인권단체?에서는 탈북자 및 개독먹사들을 간첩질 시켜봐짜
- 씨알이 안먹히니
- 한국계 꼬맹이들을 시켜 간첩질을 부추기고 있네요 ㅎㅎ
- 미국관광을 빙자해서 꼬맹이들은 단속이 없을것이라 여겨 위험한 짓인
- 간첩질 시키려고 하나?
- 미국인권단체는 CIA수준인가 봅니다.
‘북한 해킹’ 꿈나무, 한국계 10대 남매

- 저스티스 서(왼쪽)군은 여동생 매디슨양과 함께 지난달 ‘북한을 해킹하라’ 행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Jonathan Cheng for The Wall Street Journal
저스티스 서군이 처음 컴퓨터에 관한 재능을 발휘한 건 8살때였다. 중세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게임 ‘룬스케이프’를 하던 중 몇 시간이나 마우스를 클릭하다 단조로운 동작에 지루해진 나머지 컴퓨터가 알아서 클릭을 하도록 프로그램을 작성했다. 그동안 다른 비디오 게임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은 것이다.
지난달 ‘북한을 해킹하라(Hack North Korea)’는 주제로 열린 실리콘밸리의 해커톤 행사에서 서군은 여동생 매디슨 서(17)양과 함께 한국의 방송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작은 위성수신기로 북한의 엄격한 정보통제를 우회하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다.이제 17살 고등학생이 된 서군은 자신의 해킹 스킬을 실세계에 적용해보고자 한다. 대상은 북한과 북한의 정보 장벽이다.
미국 인권단체 ‘휴먼라이츠파운데이션(HRF)’이 주최한 이 행사에서 서군 남매는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포상으로 시제품 작업을 함께한 앱개발자 매튜 리(31)씨와 일주일간 한국을 방문해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결코 쉽진 않을 것이다. 북한 인권단체들과의 미팅에서 리씨와 서군 남매는 북한의 정보 장벽을 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에 관해 자세히 듣게 될 것이다.
당초 서군 남매가 고안한 아이디어 중 하나는 위성 접시와 수신기를 몰래 북한으로 밀반입하는 것인데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엔 너무 위험한 감이 있다. 그러다 잡힐 경우 무시무시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군은 현재 개발 중인 보다 작은 규모의 위성장비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한다. 이들은 다양한 위성 주파수를 사용한 실험도 진행하고 있다. 크기가 더 작아 쉽게 숨길 수 있는 위성 접시만 있으면 될 거란 생각이다.
서군은 북한측에 힌트를 줄 수 없다며 핵심 전략을 공개하지 않으려 했지만 북한 내부로 정보를 전달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거라고 낙관했다. 현재 인권단체들이 선호하는 방법은 USB 메모리와 DVD 등을 북한에 밀반입하는 것인데 덕분에 북한 주민들은 한국 드라마도 시청하고 한국어 위키피디아 오프라인 버전에도 액세스할 수 있었다.
이와 비교할 때 위성 TV는 북한 주민들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인 만큼 열매를 맺기까지 몇 년이 걸린다해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게 남매의 설명이다.
게다가 시간이라면 17살 서군 남매에게 충분하고도 남는다.
http://kr.wsj.com/posts/2014/09/29/%ED%95%9C%EA%B5%AD%EA%B3%84-10%EB%8C%80-%EB%82%A8%EB%A7%A4-%EB%B6%81%ED%95%9C%EC%9D%84-%ED%95%B4%ED%82%B9%ED%95%98%EB%9D%BC-%EC%9A%B0%EC%8A%B9/
뱀발추가
미국 인권단체라는 휴먼라이츠재단이 북한자유연합의 돈줄이군요 닭한데만 받는줄 알았더만
“초소형 라디오로 北에 정보전달”
VA 거주 한인형제‘북한 해킹대회’서 우승
입력일자: 2014-08-06 (수)
북버지니아 한인 형제 팀이 지난 주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북한 해킹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월스트릿 저널 등에 따르면 미국 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파운데이션’(HRF)이 북한에 외부 세계의 소식을 전파·확산시킬 수 있는 컴퓨터·인터넷 기술개발 대회인 ‘핵 노스 코리아(Hack North Korea)’ 대회에서 저스티스, 매디슨 서 형제가 우승을 차지했다.
저스티스 서는 현재 노바 대학에 재학 중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들 형제 팀은 북한 주민들이 자국 내에서 실시간 정보를 더 쉽게 입수할 수 있는 시스템의 프로토타입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한국에서 내보내는 전파를 감지할 수 있는 신용카드 크기 정도의 초소형 라디오 장치다.
이번 행사는 뉴욕 소재 ‘휴먼 라이츠 파운데이션’(HRF)이 마련한 것으로, 전국의 해커와 코더, 엔지니어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탈북자들로부터 북한 실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북한에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적 방안을 토의한 후 그룹별로 시제품을 만드는 실험을 했다.
심사는 함흥 컴퓨터기술대 컴퓨터공학 교수 출신인 김흥광 탈북지식인연대 대표 등 북한 출신 과학자 3명을 비롯해 6명의 심사위원들이 맡았다.
휴먼라이츠재단은 지난해부터 북한자유연합과 함께 북한 내륙지역으로 자유세계 정보를 전하는 풍선 날리기와 초단파 라디오 보급, 중국 국경을 통한 USB, DVD, CD 북한 유입 등 북한 체제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박광덕 기자>
http://dc.koreatimes.com/article/867907
뱀발 2
한국은 중국내 북한해커? 프로그램만 사도 국가보안법 처벌을 받는군요
북한의 대응이 궁금합니다.
檢, 北해커의 '도박승률조작' 프로그램 유포한 일당 기소
【서울=뉴시스】박준호 기자 = 도박 게임에서 상대방의 패를 볼 수 있는 악성프로그램을 북한 해커들로부터 구입해 국내에 유포한 도박업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검사 김병현)는 북한 해커에게 해킹프로그램 제작을 의뢰하고 이를 국내에 유포한 혐의(국가보안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로 도박사이트 운영자 유모(43)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공범 장모(43)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씨 등은 2011년 4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북한 정찰총국 '조선백설무역회사 심양대표부' 소속 해커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원격감시 기능이 포함된 악성프로그램 개발을 의뢰하고 '해킹투(two)'라는 프로그램을 넘겨받아 국내 파일공유(P2P)사이트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와 장씨는 2011년 4월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작을 물색하다 고향 후배의 소개로 중국 선양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북한 해커들과 접촉했다.
유씨 등은 북한 해커들에게 악성프로그램 제작을 주문하며 개발비용으로 1400만원과 해킹장비를 지급했고, 이메일과 메신저 등을 통해 수시로 연락하며 '해킹투'라는 프로그램을 제공받았다.
'해킹투'는 도박 게임에서 자신의 컴퓨터로 상대방의 패를 훔쳐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상대방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자료를 볼 수 있는 악성프로그램으로 유씨 등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에게 팔아 돈을 벌 속셈이었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음란 동영상과 사진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어 자료공유 서비스인 P2P사이트나 이메일 등을 통해 유포했다. 파일을 열어본 컴퓨터마다 악성코드가 설치됐고 이런 식으로 개인정보 1274건이 불법으로 수집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유씨 등은 추가 비용을 지급하면서 해킹파일이 백신에 의해서도 삭제되지 않도록 수정을 요구하거나 다른 도박 프로그램 제작을 의뢰한 사실도 적발됐다.
유씨 등이 북한 해커들에게 해킹장비로 제공한 서버는 지난해 3월 방송사, 은행 전산망을 마비시킨 '3·20 사이버테러(DDoS)'에 쓰인 것으로 검찰에 파악됐다.
실제로 북한 해커들이 '해킹투' 프로그램 제작에 사용한 서버의 인터넷주소(IP)가 '3·20 사이버테러'때 사용된 서버 IP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 관계자는 "돈만 된다면 국가적 사이버 보안은 무관하다는 사고 아래 북한 해커들과 계속적으로 거래하고, 심지어 3·20디도스 공격 이후에도 프로그램 수정을 위한 연락을 지속했다"며 "다양한 경로로 북한에 불법자금을 제공하고 있는 내국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이적행위를 차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jh@newsis.com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906_0013155884&cID=10201&pID=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