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열사와 적과 법죄자
어느분이 의사 열사를 의미하는 뜻으로 소개한 글에서
의로운 일에 목숨을 받처야만 의사 열사가 된다는 의미로 게시하였지만
저는 목숨을 받치지 않더라도 옳은 의도를 행하고자 한 분를을
의사 열사라 칭하고자 하는 바램 입니다.
옳고 그름은 법률적 잣대만이 가늠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도 법을 어기는 법쟁이들이 많으니 법률적 잣대는 제외 하고 싶습니다.
의로운 뜻과 행동은 상대적이라 보아 집니다.
우리들이 의사 열사로 칭하고 있는 분들을
상대방 입자에서 보면 적이며 범죄자들 입니다.
우리 국가 우리 국민을 위하여 의로운 희생을 한 분들을
우리들은 당연히 의사로, 열사로 칭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해 당사들인 상대방은 적이며 범죄자라 칭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사피자들을 위하여 희생한 분들은
우리가 당연히 의사로 열사로 칭할수 밖에 없습니다.
의사 열사를 적이라고 칭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적을 의사 열사로 칭하는 분들이 있듯이
우리 사피자들의 정당한 뜻을 왜곡하고 방해하는 작자들은 모두가 적이며,
적의 적은 동지 이며, 적의 동지는 적입니다.
첫댓글 님.누구신지는 본인은 알지 못하나 ,
위 게시글 과 같은 내용으로 존경하는 허 교수님 께서 직접올린 게시글에
본인 건설적인 비판의 의견 등을 표한 적 있습니다.
귀하는 타인의 글 등에 대하여 배려 등은 심히 소홀한 바,
이는 , 귀하는 좋은 취지로 글을 올렸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귀하의 일부 무분별한 행동은
허 교수님께서 귀하의 신중치 못한 행동 등으로 혹, 피해나 곡해 등을 받을까 심히 우려됨이라.
귀하는 타인을 경시하는 듯한 행동은 시정되어야 할 것으로 객관적으로 생각듭니다.
허락을 받았고 이전 닉네임을 축복전보 였습니다. 이 까페가 처음 생길 때부터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허 교수님 본인 정독했습니다.
적과 동지라는, 허석의 시사 칼럼이 생각납니다. 즉,
동지의 동지는 동지요, 동지의 적은 적이며, 적의 동지는 적이요, 적의 적은 동지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규정할 때 100% 선하거나 100% 악한 사람은 없다.
대체로 착하면 좋은 사람이요, 대체로 악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 ......!!!
본인 개인 생각임을 전제로 글을 올립니다.
정의와 진실이면 동지이고, 반하면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허 교수님 건강하십시오.
우리나라 고유의 숭례문을, 정의에 대한 인식이나 사명감 없이,
억울함 등을 알리려(비겁하게 이해당사자에게 행(응징) 하지 못하고)
자신 즉, 일개 개인의 억울함이나 욕구 등를 해소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보 1호를 불태운 채 모씨는 무분별한 폭력을 행한 자입니다.
이런 경우는 결코 사법피해자(의사 나 열사)라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본인 개인적으로는 채 모씨는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라)
존경하는 김명호 전 교수님의 경우 국민저항권 등은,
이해당사자(차관예우)에게 직접 행사하려다 미수에 그쳐,
현재 영어에 몸이 되셨던 바,
이는 객관적으로 사법피해자라 대체(국민들 께서)로 판단(객관적으로)하십니다.
허찬권선생님께서 제가 쓴 글을(자게판 10644) 반박하는 글이군요. 허선생님께서는
<저는 목숨을 받치지 않더라도 옳은 의도를 행하고자 한 분를을 의사 열사라 칭하고자 하는 바램 입니다.>라고
하셨는데....허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채종기씨의 옳은 의도...과연 그가 남대문에 불을 지를때 사회(또는 사피자들)를
위한 소명의식이 있었을까요? 그는 뒤늦게 참회하며 용서를 빈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숨을 바치지는 않았으나 정의로운 의식을 가지고 의로운 일을 한 분은 <지사>라고도 합니다.
그러므로----어떤 행위를 할때 그것이 사회전체의 이익을 위한 의식을 가지고 행했냐,
그렇지 않고 단지 개인적인 이익추구나 욕구불만의 표출로서 행했냐, 그것에 따라 의사,열사, 지사라고
평하느냐, 단순 범죄자로 평하느냐 가리는 것입니다. 평가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전체의 공감을 얻느냐
공분을 사느냐에 따라서 객관적으로 평가가 되는것이 아니겠는지요.
김교수님께서 구속되셨을때 회원들은 엄동설한도 마다않고 대법원앞에서 "김명호교수는 무죄다 석방하라!며
릴레이 1인시위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것은 국민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채종기씨가 진정 사법피해자들을 위한 옳은 의도를 가지고 숭례문을 태운 열사라고 생각한다면
사피자단체에서는 그를 위해 대법원이나 숭례문앞에서
"숭례문을 불태운 최종기는 무죄다! 석방하라!" 라고 지금이라도 1인시위라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여태껏 어느 누구도 그러지 못한 것은 그럴수 없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당사자가 없는 타 카페회원의 글을 가지고 반박할때엔 글 게시자의 전체글을 다 가져가서 전한후 그에 대한 반박을 하는것이 순서가 아닌가 합니다.
전체글중에서 한줄만 옮겨가서 반박한다는건 글쓴이의 뜻을 오도하기 쉽고 또 예가 아니라고 봅니다-----축복전도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