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ㅎㅎ
비스게에 글쓰기는 처음이군요....^^;;
곧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서 복근을 완성하고싶은데....(여친님의...압박..;;;ㅠㅠ)
제가 지금 180/70 이구요.. 좀 말랐죠?ㅎ
배에는 좀 지방이 있는편이예요..
그래도 배에 힘주면 위에 4팩은 보일랑 하는데...
잡설을 집어치우고....복근에 대해 질문좀 할께요~ 여긴 몸짱님들이 많으셔서..^^
제가 무릎이 안좋아서, 주로 집에서 복근운동하는게, 크런치랑 V-크런치? 요거 하고있는데요..
한세트당 15개 정도씩 하는데요...그 이상하면 헛구역질이 나오려 하더라구요..;; 이거 정상인가요??;;
몇 세트 정도를 해야 복근이 안녕? 하면서 튀어나올지요..???
복근이 쉽지 않을거는 알고있지만...ㅠㅠ
음식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먹는데요....보통 하루에 3~4끼 먹어요 ㅎ
브시게님들 제대로 된 운동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첫댓글 복근 처음에는 참 힘들죠, 집에서 크런치랑 레그 레이즈 정도 같이 하시면 되겠구요, 하시다 보면 어느 샌가 세트 수와 횟수가 늘어나실 것입니다. 그리고 복근은 복근운동과 함께 식이요법과 유산소운동도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 요즘 몸을 키우느라 막 먹어대면서 유산소는 워밍업으로만 하는데, 복근이 거의 안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당연한 거죠, 근육 위에 지방 덩어리가 있으니까요, 일단 밤에 드시는 게 있으시면 좀 줄이시던가 끊으시고, 저녁에 40~60분 정도 운동장 걷는 것을 함께 해주시면서 복근 운동을 열심히 하시면 2,3달 정도면 될 꺼라고 생각합니다 ^^ 아, 개인적으로 살 빼는 유산소 운동으로 등산을 추천합니다.
재미도 있고 은근히 몸에 근육도 붙습니다. 너무 힘들지 않은 가까운 산이 있으시다면 등산 한 번 해보세요 ^^
운동전에 CLA먹으면 효과가 좋더라고요 홍화씨기름인데 지방제거에 효과적이라 보통 다이어트하는사람들이 먹던데 운동하는사람들도 먹더군요 요즘은
음식은 단백질이 없고 지방이 많은걸로 많이 드시면 배에 볼륨이 생길겁니다...복근은 금방 나왔다 들어갔다 하니까 여친님께 열심히 만들고있는중이라고 기대하라고 하신다음 놀러가시기전 2주정도 반짝 해주심 될듯...제가 부러워서 이상한소리하는거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의 여친님의 압박을 보고도 친절한 댓글들이 달릴줄이야.....이젠 비스게에 커플>솔로 의 날이 오는걸까요
절대 안됩니다. 그럼 비스게가 아니죠... 다들 못보신 듯... 제길슨 ㅋㅋ
여친님의 압박이란 글자를 못 봤네요,,, 일요일 아침부터 여친이랑 싸우고 헤어질지도 모르는 상태인데,,,, 이런 글에 댓글을 달았었다니 ㅠ
순대국이나 베이컨을 자주 드시면 복부 벌크업에 아주 좋습니다.
술과 담배가 복부근육 키우는데 그만이라던데요
체지방 10% 이상이면 복근이 아무리 많아도 지방에 싸여서 거의 안보입니다.
여친님의 압박이라니.. 정말 복근 만드셔야 겠네요.. 일단 단백질이 들어간 음식을 되도록 피하시구요 특히 아침식사는 되도록 거르도록 하세요.. 주로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저녁늦은시간에 드시고.. 운동은 가능하면 피하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여친만나기 전날 자기 전에 라면먹고 자는거 잊으시면 안되구요.. 이정도만 해도 3달정도면 아주 탄탄한 식스팩 복근을 만들수 있을겁니다. 아마 님의 여친께서도 기뻐하실꺼예요 화이팅~~!!
구역질 나오는 건 호흡을 잘못해서 그래요. 산소부족. 트레이너들이 가르칠 때 복근에 긴장을 풀지 말고 유지한 상태로 하라고 하는데, 싯업이나 크런치 할 때 그 말대로 하다가 호흡을 충분히 하지 못해서 그런 현상이 생겨요.
한회 할 때마다 산소를 충분히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