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제 생각엔 채읍이란게 식읍과 같은 말인 것 같네요. '식읍은 수조권 뿐만아니라 식읍의 지배권까지..'로 바꿔도 별 상관이 없죠..뉘앙스가 다르것 같은데요.. 식읍은 약간 제도 적인 느낌도 같이 가지고 있다면 채읍은 그냥 그 땅이라는 느낌... 확실친은데 아마 맞을거예요..
첫댓글 제 생각엔 채읍이란게 식읍과 같은 말인 것 같네요. '식읍은 수조권 뿐만아니라 식읍의 지배권까지..'로 바꿔도 별 상관이 없죠..뉘앙스가 다르것 같은데요.. 식읍은 약간 제도 적인 느낌도 같이 가지고 있다면 채읍은 그냥 그 땅이라는 느낌... 확실친은데 아마 맞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