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남자 컬링팀의 미친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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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용.jpg
이른바 "미친 바지"로 불리는 노르웨이팀 바지는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서부터 시작돼 폭발적인 인기
현란
단체로 보면 더 현란
이런 바지를 입는 이유는 컬링도 골프처럼 더 대중화되길 바라기 때문
실력도 뛰어나 밴쿠버에서는 은메달, 소치에서는 4위를 차지
매 경기마다 새로운 의상을 준비했다는 이들이
결승까지 가면 모두 11번의 패션쇼를 보여줄 수 있다고
발렌타인데이라서 하트바지
히비스커스(무궁화속) 바지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웅진 탕웨이
나 잠옷인줄알았다구
존나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땡땡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승 가자
아 오늘은.땡땡이엿어ㅋㅋㅋㅋㅋ너무 ㄱ여워 주섬주섬 오기전에 야 이거 챙겨야해???이거랑.이거는 이날 입을거고 이거는.결승가면 입을거야!!의논항거아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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