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난은 혼도에이스케가 병원을 뒤지고있으니 조디에게 혼도가 찾아오면 미즈나시레나의 행방을
숨기라고 전합니다.

코난은 혼도의 아버지가 컴퍼니(CIA)의 일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미즈나시 레나의 혈액형을 다시 묻네요

미즈나시레나의 혈액형은 RH+ 즉 AB형이란걸 다시 확인한 코난

코난은 검은조직이 키르를 미즈나시레나의 얼굴과 똑같이 성형을 시켰고
혼도 에이스케는 키르를 자신의 누나라 착각하고 찾고 다닌다고 추리를 합니다.

한편 혼도에이스케를 키워주던 집에서 사건의뢰가 와서
코난,모리코고로,란,혼도는 한 저택으로 향합니다

집주인은 아들이 집안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며 모리코고로에게 의뢰를 합니다

한편, 혼도에이스케와 어릴적 지내던 아주머니를 통해
에이스케의 백혈병 피수혈 여부와 미즈나시레나의 혈액병을 재차확인한 코난
그후
이 집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에피소드는 끝이나고

이때 코난은 혼도 에이스케가 상의를 벗은 모습을 보고 뭔가 스쳐갑니다 (복선 부분*)

며칠뒤, 란은 혼도에이스케가 종적을 감추고 모든 연락이 끊겼다고 합니다.

혼도에이스케가 자기 누나가 있는곳의 단서를 찾았다고 그 장소는
FBI가 키르를 입원겸 포로로 붙잡고있는 하이도 중앙 병원!
결국 위치를 들킨거였습니다.

한편 혼도에이스케가 자신의 아버지 컴퍼니(CIA)의 동료들을 병원에서 봤다고 말했나봅니다.

코난은 일단 조디를 불러 혼도가 레나(키르)를 찾았는지에 대한 사실여부를 물었지만
조디는 혼도를 잘 따돌렸다고 설명

조디는 CIA요원이 병원에 있다는걸 듣고 난처해합니다

조디는 코난의 부탁으로 혼도에이스케의 아버지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이름은 에단혼도, 30년전 CIA에 들어간 첩보원입니다.

혼도에이스케는 이미 종적을 감췄습니다. 코난은 혼도에이스케가 CIA요원들과 CIA에 소속된 아버지와
연락이 닿았다고 생각 하지만

혼도 에이스케의 아버지 에단 혼도는 4년전 사망했습니다.
요코하마에서, 검은조직의 두 사나이 진과 워커에게 살해당했나봅니다.

하지만 직접 살해한건 진과 워커가 아닌
같이 현장에 있었던 여자였습니다. 에단 혼도의 손목을 물어뜯고 총을 뺏아 그를 죽였다고
사건현장에서 검은조직에게 안들키고 숨어있던 노숙자가 증명했나봅니다.

그리고 에단혼도를 죽인 여자는, 미즈나시 레나와 얼굴이 완전 똑같았다고 진술합니다.
조디는 미즈나시 레나가 자기 친아버지를 죽일리는 없다며
에이스케의 친누나가 미즈나시 레나가 아니라고 추리합니다.
하이바라는 검은조직 일원중 한명이 미즈나시레나의 얼굴로 성형해 그의 아버지 에단 혼도에게 접근했다가
구속을 당했지만, 빠져나와 에단혼도를 죽였다고 추리

코난은 갑자기 뭔가 떠오르는듯 어디론가 전화를 겁니다

혼도 에이스케는 병원에 있던사람이 CIA요원이라는걸 요원들끼리 사용하는 메일 주소를 사용하는걸 보고
알았나봅니다.
그리고 그 다이얼버튼음 소리는

CIA가 아닌 검은조직 일당들끼리 서로 쓰는 '7살짜리 꼬마' (검은조직 다이얼 번호 7살짜리꼬마는 전편에서 다룸 참고)
하이도 중앙 병원에 있던건 CIA요원이 아니고 검은조직 요원이었던것이었습니다
발발 에피소드 끝
다음편은
하이도 중앙 병원을 격전지로 맞붙는 FBI와 검은조직 2차 대결
'키르 쟁탈전'
<적과흑의 크래쉬> 입니다 ㄷㄷ
적과흑의크래쉬 오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