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rone of God Translated into the Ground■
헬렌 켈러(Helen Keller)는 “3일 동안만 본다면”(Three Days To See)이라는 글에서 “내가 만일 3일 동안 눈을 뜰 수 있다면
첫날 눈 뜨는 순간 나는 나를 가르쳐준 엔 셀리반(Anne Sullivan) 선생님을 보고 싶다. 그의 인자한 얼굴과 끈질긴 사랑의 힘,
그의 모든 성품을 나의 가슴 깊이 새겨 놓겠다.
둘째 날은 뉴욕시가의 번창한 거리와 많은 사람들 틈에 끼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안에 진열된 역사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인류의 발자취를 살피고 싶다.
셋째 날에는 동트는 아침과 바쁘게 출근하는 사람들, 질주하는 자동차들의 움직임과 오페라를 감상하겠다. 이러다 시간이 다
되어 다시 영원히 암흑 속으로 나의 눈이 감겨질 때 나는 3일 동안의 귀중한 경험과 기회를 주신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고요히 눈을 감겠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의 아름다운 조화를 보고도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며 재앙이 닥쳐도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 알지 못하는 자들이 가득한 시대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이유를 알려주고 답을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영적 세계의 사실화입니다.
영적 과학인 기도를 알면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렘넌트들은 사람 살리는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과 보좌의 축복인
망대를 가지고 싸우지 않고 이기며 재앙을 막는 자리에 세우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와 창조의 영으로 역사하시는 보좌의 능력, 과거, 현재, 미래를 회복하며, 위에서 주시는
힘인 영력, 지력, 체력, 경제력, 인력을 가지고 흑암 세력을 꺾으며 언약을 가지고 아침, 낮, 저녁, 깊은 호흡과 함께 영적 사실을
계속 확인하는 것입니다.
진짜 기도하려면 모든 것을 수용하고, 초월해야 하고, 예배 후에는 반드시 응답을 확인해야 합니다. 문제가 왔을 때는 답을
찾을 때까지, 갈등이 왔을 때는 갱신할 때까지, 위기가 왔을 때는 기회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이것을 체질화시키면
세계를 정복합니다. 렘넌트 7명(요셉, 모세, 사무엘, 엘리사, 다윗, 이사야, 바울)에게 하나님의 것이 왔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총리로, 모세를 세계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사무엘을 미스바운동에, 다윗을 1천 망대와 성전 준비에, 엘리사를 도단성 운동에, 다니엘을 왕들을 살리는 데 사용하시고,
바울은 회당운동으로 세계복음화운동을 일으켰습니다. 하늘의 것을 이 땅에 옮겨놓는 그대는 렘넌트 전도자입니다.
사랑합니다. [Jun 22, 2024]
[Prayer Points]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기장 귀중하게 보시는 것을 누리게 해 주옵소서. 세계 살리는 힘을 누리게 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카페 이름 : 사랑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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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