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태규는 울산 남구 갑구의 법관 출신 초선 국개의원이다.
정치밥줄로 보나 나이로 보나 김민석과 박균택한테는 새까만 신입 병아리 같은 놈이다.
이런 놈이 진짜 어따 대고 삿대질을 하고 욕을 하고 안하무인 깡패짓을 하는지 어처구니가 없다. 완전 개새키 종자마냥 성질 뿡뿡 지랄하는 꼬라지가, 고마 탁 발로 뻥 차주고 싶어진다.
"김민석 씨!" "조희대 씨!" 국힘 김태규의 고성·반말 난장판.
여당 주도 대법원장 출석 처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및 소관 감사대상기관 전체 종합 국정감사에서 방문진 직원이 쓰러지자 ″XX, 다 죽이네″라고 욕설했다며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을 국회모욕죄로 고발하는데 찬성 거수 표결을 하고 있다.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공방을 벌이다 호칭 문제 때문에 고성과 반말을 주고 받았습니다. 결국 여권은 8월 31일 조 대법원장을 법사위에 부르기로 했고, 야당은 탄핵을 위한 사전 청문회라며 상임위에서 퇴장했습니다.
【 기자 】 오늘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시작은 차분했지만 '호칭' 하나로 순식간에 얼어붙었습니다.
▶ 김태규 / 국민의힘 의원 - "김민석 씨가…."
▶ 박균택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예의를 좀 지킵시다!"
▶ 김태규 / 국민의힘 의원 - "하하하 조희대 씨는 괜찮고요? 좀 조용히 하세요. 내 순서에서! (예의를 지키란 말이야!) 조용히 해! 왜 반말이야! 얻다 대고!"
▶ 박균택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당신이 나보다 모든 게 후배 아니야!"
▶ 곽규택 / 국민의힘 의원 - "뭔 갑자기 족보를 따지고 그래요!"
그제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대법관 서면 제청 파장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조희대 씨'라고 지칭한 게 발단이 된 겁니다.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국회와 청와대를 무시했다며 법사위 출석을 압박했습니다.
▶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와 대통령실을 무시하는 태도가…. 8월 31일 전체회의에 꼭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을 해서 커튼 뒤에 숨지 말고."
속전속결로 조 대법원장의 오는 31일 증인 출석을 그대로 처리했습니다.
▶ 서영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 "이의 있으십니까? (있습니다!)
▶ 국민의힘 - "입법 독재! 입법 독재를 보고 계세요 여러분."
국민의힘은 항의 차원에서 법사위에서 퇴장한 뒤 장외 여론전을 펼쳤습니다.
쟁점은 김태규 대행이 발언에 앞서 “18”이란 욕설을 했느냐 여부였다. 국감 속개 뒤 노 의원은 “김 대행이 숫자로 ‘열여덟’이란 욕설을 했다”고 주장한 반면, 김 대행은 “욕은 안 한 것 같다”며 “정회 중에 일어난 일인 데다, 개인적 한탄을 표현한 것이지 누굴 특정한 말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여당 의원들은 민주당 소속의 최민희 위원장이 편파 진행을 한다며 항의했고, 야당 의원들은 “왜 피감기관장의 욕설을 두둔하느냐”고 반박하며 국감장엔 고성이 난무했다.
급기야 야당 의원과 피감기관장이 고성을 주고받는 흔치 않은 장면도 연출됐다. 김우영 민주당 의원이 김 대행을 향해 “저 자(者)”라고 하자, 김 대행은 고함치며 “저 자라니요?”라고 대꾸했다. 이에 김 의원이 “인마” “저 자식” “이 새끼”라고 했고, 얼굴이 벌게진 김 대행은 “인마? 이 자식? 지금 뭐하자는 건가”라고 맞받았다. 김 의원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심한 표현 쓴 것을 사과한다”고 했지만, 김 대행은 “사과하더라도 진심으로 상황을 살펴서 하는 게 맞지, 일방적으로 강요해서 이뤄지는 사과는 바람직한 사과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버텼다.
첫댓글 사람이 아니고 개을 찍는 자칭 보수 유권자들 !
울산 것들도 대구만큼이나 만만찮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