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더와의 사투후 나메크 별이 없어진 이후로 한동안 야드래트별로 가있던 오공이 지구로 왔을 때는 옷차림만 변한 것이 아니었다. 특수한 기술, 바로 순간이동이라는 기술을 터득하여 온 것이다. 오공이 그의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순간이동을 선보였을 때 베지터는 "그게 무슨 순간이동이냐" "그냥 빠르게 움직인 거 뿐이다" 라고 말했지만 크리링은 "아니다, 여기서 무천도사님의 집은 거리가 멀다" 라고 말했을 때 비로소 오공의 순간이동이란 기술이 증명됬다. 순간이동은 살아있는 생물에게 느껴지는 '기'를 탐지해서 순식간에 이동하는 기술으로 드래곤 볼안에서 오공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해가 되질 않는 부분이 있다. 순간이동은 일종의 타임머신과 같은 원리로 사람의 분자 하나하나를 분리시켜 도착지점에서 다시 그 분자를 합체시키는 원리일 것이다. 그러나 셀이 자폭직전에 오공이 셀과 같이 계왕이 살고 있는 별로 가서 같이 자폭을 하는 장면이다. 이 때 오공의 몸을 이루고 있는 분자와 셀의 몸을 이루고 있는 분자가 어떻게 다시 원상태로 합체가 될수 있을까? 만화니까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적으로 본다면은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이다. 또 오공은 순간이동을 배웠을 당시 야드래트 별에서 순간이동을 하지 않고 왜 우주선을 타고 온 것일까? 친구들의 기를 잊었다고 생각한다면은 어떻게 무천도사의 기를 알고 순간이동을 선보였던 것일까? 이것 역시 의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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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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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공은 순간이동 할수 있었으면 할수 있었을겁니다. 메탈프리더가 올때도 순간이동때문에 시간을 맞출수 있었을거라고 말했죠. 그냥 느긋하게 오려고 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기 사이보그 프리져인데요 아그리고 혹시 어떠한사정이있어서 그런건 아닌지 생각됩니다
쿠우라땜에 메탈이 저에게는 친숙합니다.ㅋㅋ;;; 사이보그는 글자도 길고해서. ㅎ;;
거리가 너무 길어서 그런건 아닐지;;
음 야드래트별에서 지구까지 거리 보다 지구에서 계왕의 살고있는 별 까지 거리가 더 긴거 같은데요?
순간이동이란 대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말씀하신 분자하나하나를 분해해 특정장소에 다시 합체시키는 것과 또 만약 어디에 가야한다면 달리는 것은 다른 물체와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왜곡해 시간안에 움직이는 양이 달라 다른 물체가 1초에 1cm가면 1초에 100m가는 것과 같이 운동량이 다른 순간이동이 있죠..
님이 첫번째로 말하신건...텔레포트가 아닐찌...
순간이동으로 따라잡으려고 했는데 트랭크스가 처치해서 그냥 뒀다고 원작에 나옵니다.
빠르게 움직여도 지구니까 오공의 속도로 무천도사집까지 순식간에 갈수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