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총리·한동훈·추경호 80여분 회동…“탈당 이야기 나온 적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등 당 중진들과 1시간 넘게 회동했다.이들은 비상계엄 사태 후속 조치에 대한 논의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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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국가의 혼란을 막기 위해 대통령 탄핵은 막아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전해진다.…용산 회동 관계자는 이날 양측이 "진지하게 현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며 "면담자리에서 (대통령) 탈당이야기가 나온 적 없다"고 밝혔다.참석자: 한덕수, 한동훈, 추경호, 주호영, 나경원, 김기현
첫댓글 ㅋㅋ 니들 그냥 다 내란죄로 같이 들어가라
당연함 다 한통속이니까
끼리끼리 니들끼리 회의하는거 뭐 어쩌라고임 진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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