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볼 일이 있어 정말 오래간만에 전철 타러 나왔는데 갈 때도 올 때도 기본 20~30분 연착인거에요.
날씨도 추운데 지하철 구간이 아닌 야외 역들만 유독 연착이라 너무 추워요.
20분 여유있게 나왔는데 늦을까봐 택시 타고 출퇴근 시간도 아닌데 사람 꽉꽉 차고 힘드네요.
전철 안탄지가 오래돼서 대체 왜 이런가 했더니 안내방송으로 장애인 시위때문에 그렇다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첫댓글 최근에 장애인 시위하니 무정차통과하거나, 혼잡하다는 안내방송 한 열번은 들은것 같아요. 출퇴근시간에는 좀 시위 피해주시면 좋겠다만.. 이 문제가 좀 어떻게든 풀렸으면 좋겠어요.
1호선 이용하셨나요?
딱 출근시간에 난리 난리였지요 ㅜㅠ
또 이렇게 추운날... ㅡㅡ
시민들 불편이 정말 이루 말할수 없어요
장애인단체도 이런 방식의 시위로 대체 뭘 얻을수 있는지.. 방식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너무 안타깝습니나
맞아요, 1호선. 갈 때, 올 때 대기 시간만 1시간씩은 걸린거 같아요.
오늘 아침에 문제가 된 그 전철 타고 있었는데요 ㅠㅠ 용산역이었는데 시위하시는 분들 소리지르고 경찰오고 난리였고 20분 동안 정차중이었다가 저는 내려서 4호선 갈아타고 출근했어요. 그 뒤로 인천/ 수원에서 오는 전철 못오고 다 연착되어 있었겠더라구요
어휴 아침 일찍 출근러라서 몰랐네요. 7시 20분 열차는 1호선도 괜찮았는데 그 이후부터였나봐요...고생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