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ity 는 과연 Religion이 아닌가?
AAA: Religion의 語源을 찾아 보면 “신에게 귀의한다 (Tie back))”는 뜻이 들어 있다. 그래서 Religion에는 人間과 神과의 關係 (a relationship with God)가 본래부터 포함되어 있다. 또 Religion is the service and worship of God or supernatural.도 나와 있다. 즉 Religion is a relationship with God.이다. Religion에는 반드시 God이 있어야 한다. 만일 Christianity is not a religion이라면 Christianity는 神과 無關하게 된다. 그러면 큰 모순과 혼란이 일어 난다. Christianity is not a religion but a relationship with God.은 Christianity가 한편으로는 신과 무관하다면서 (not a religion) 다른 한편으로는 神과의 관계를 긍정한 자가 당착적인 표현이 된다. 그것은 자기 어머니를 그냥 “어머니”라고 부르면 되는 것을 “나의 어머니가 아니라 우리 아버지와 사랑해서 산통으로 엄청 고생하여 나를 낳은 여인”으로 부르는 것과 같이 불필요하고 번거로운 표현이다 (옥캄의 면도날 원칙)
기독교는 人間 (Catholic & Scholastic Philosophers) 이 성경을 희랍 철학으로 매끈하게 포장 (체계화 및 이론화)하여 Religion으로 만든 것이다. 즉 Christianity is a religion. 그래서 인간은 죽음이 두려워서 Religion을 만들었다는 말도 있지 않는가?
God이 있는 기독교는 Religion이고 神이 없는 儒敎, 佛敎, 道敎 기타는 Religion이 아니라 宗敎이다.
BBB: 배선(船) 글자는 배주 (舟)변에 여덟팔 (八) 글자 밑에 입구 (口)가 아니라 책상 궤 (几) 밑에 입구 (口)가 맞다. 几와 八도 구별 못하는 수준의 목사들이라면 신도들에게 지옥을 천당이라고 안내할 수도 있는 아주 위험한 사람들이다. (Feb. 14, 2009)
船
JW
PS: Christianity는 오늘날까지 Religion으로 온갖 특혜를 받으며 성장 발전해 왔고 또 Freedom of Religion을 앞 세워서 전세계 방방 곡곡을 다니며 자유롭게 전도를 해 왔다. 그런데 이제 와서 Christianity가 Religion이 아니라면 세계사는 거짓말 잔칫상이 되고, 다시 써야 되며 또한 Religion으로 특혜를 받으며 기독교를 오늘날까지 성장 발전시킨 기독교 지도자들은 사깃군으로 매도 돼야 한다. Christianity is not a religion.이라는 주장은 惑世誣民하는 위험한 발상이다.
첫댓글 한자 배선(船) 글자를 8명의 사람이 탄 노아의 방주를 뜻한다고 상상의 비약을 서슴지 않는 목사들은 돌팔이 보다 더한 아주 무식한 사기군들이다. 그들은 성경을 모두 그런 식으로 상상의 날개를 펴서 아전인수적 해석을 한다.
내 아무 대응도 하고 싶진 않았으나 하도 어이가 없어 답을 드리오. 배선(船)자 이야기는 한국목사가 아니라 이곳 밴쿠버에 사는 중국인 친구(David Li : 심장외과 의사)에게서 들은 이야기니 제발 "근거없는 상상력으로" 목사 욕은 하지 마십시요.
출처를 밝히지 않고 引用된 문장은 그 인용자가 출처가 되며 아울러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인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그 인용자의 지성이며 인격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용도 무책임하게 해선 안됩니다. 예컨대 지나가는 사람이 너를 미친놈이라더라 할 때 그 책임은 미지의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그 話者가 져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출처로 내 중국인 친구의 이름과 직업까지 밝혔는데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시니 대륙의 반대편에 사는 사람을 삼자대면 할수도 없구 결국 話者인 나 이수욱이가 미친놈이 될수 밖에 없지만 제발 애꿎은 불특정 다수의 목사님들을 도매금으로 욕은 말아 주십시요. 그렇다면 윤동문님이 잘못알고 "돌팔이 보다 더한 아주 무식한 사기군들" 이라고 명예를 훼손하는 욕을 하신 목사님들에게는 "여기서" 분명히 사과를 하셔야 스스로 강조하시는 바 "상식이 있는" 윤동문이 되실텐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이수욱 박사님, 말은 한번 하면 줏어 담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신중하게 말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당연히 화자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 수욱 박사님 (화자) 가 불특정 다수의 명예를 손상시켰는데 왜 제가 사과를 해야 합니까? 그리고 저는 불특정 다수의 목사들을 모두 비난한 것이 아니라 “几와 八도 구별 못하는 수준의 목사들”만 비난한 것이며 그런 수준의 목사들에게는 사과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13:29
이수욱 박사님, 그런 저질 목사들을 무조건 옹호만 할 것 (아주 사소한) 이 아니라 이 박사님의 말씀 (Christianity is not a religion.)으로 정신 착란 (?)을 일으켰을 수 있는 불특정 다수의 독자들 (아주 중요한)을 위해 한 말씀 해명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13:39
남들이 봅니다. 할 발씩 물러 낫다 다시 시작 하시지요. 수천년간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한것이
교 아니겠습니까
고정들 하시고 휴식시간을 가지시죠. 호루락,,,호루락 
ㅎ ㅎ ㅎ "船" 字 不是 韓國文字. 八 几 差不多. 甚麽問題有嗎? ?
이런글이 바로 신우방에 해당되지 않는 글입니다
양박님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가급적 많은 분들이 보시기를 바랍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는게 잘못된건 없읍니다. 사실 저두 저질먹사들은 윤동문보다 더 싫어 하거든요. 그렇다고 지성인 서울대인으로서 좀 거북할 정도의 "미친놈" 또는 "사기꾼" "혹세무민"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해대니 자신의 품위만 손상시키는 것이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렇지요. 그렇다 해도 제가 자제하면서 심약한 분들의 "정신착란증"이 고쳐지기를 바랄 뿐이지요. 양약이 입에 쓰듯이 본래 眞理는 아픈것입니다.
이선배님, 예수님께서 산상보훈을 마치시고 하셨던 끝맺는 말씀 (마태 5:11-13) 을 잊으셨어요? 흥분하지 마십시오. 양선배님 마씀마따나 남들이 보구 있쟎습니까?
걱정해줘서 고맙습니다 !!! 제 체온은 아직 36 도 입니다. 혈압도 정상이구요. ㅎㅎㅎ
이선배 님께 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윤주환 동문님 ! 절 못 믿으시고 제(화자)말을 거짓말로 여기시니 배선(船)자에 관한 문헌을 하나 소개해 드리지요. "The Discovery of Genesis" by C. H. Kang & E. R. Nelson. Concordia Publishing House. St. Louis 1979년 출판 (한글번역판: 창세기의 발견(이강국 역)) 15 페이지에 나옵니다. 이 책의 참고문헌(주로 미국학자들과 중국학자들의 공동연구 문헌임)으로 86개가 인용되고 있읍니다. 꼭 도서관에 가셔서 열람해 보시고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전 한국목사들이 한문 인용하는것 결코 들은적이 분명히 없읍니다.
저의 요점은 설령 공자가 논어에서 배선(船)자 중의 几를 八로 봐서 여덞명이 탄 배 (Noah’s ark)라고 풀이했어도 틀렸다는 것인데 이 박사님은 중국 사람이 그렇게 풀이 했고 여러 사람이 인용했으니까 옳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인용자(화자)는 피인용문에 대하여 그 원작자와 동등한 책임이 있으며 또 인용자는 피인용문을 선정할 때 그 출처를 밝혔더라도 그 진위와 적합성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래서 남의 말이라고 마구 인용해선 곤란합니다
저는 여기 기신방에서 성경이나 기독교를 비방 (근거 없이 헐뜯는 것)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합리성이나 이론성보다 감정을 앞세워서 기독교 신도 여러분이 저에게 생떼를 쓰면 미련 없이 대전행 완행 열차를 탈 용의가 있습니다. 良藥은 苦於口而利於病이요 忠言은 逆於耳而利於行이라
우려한 바가 의도적이던 아니던 또 표출된 것 같습니다. 우선 감정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 그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여유있는 완곡한 표현을 쓰지 않고, 단정적으로 강한 표현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토론의 본질적인 것보다는 감정적인 것이 먼저 유발하게 된 것이 흠입니다. 종교에 대한 완전한 설명도 없고, 완전한 이해도 없습니다. 더구나 나의 것을 남에게 이해 시키는 일은 말과 글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민감하고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서는 확신이 없으면 표현에 신중을 기하여야 합니다. 또 즉각적인 반응도 고려하여야 합니다. 될 수 있는 한 부드럽고 여유있는 표현을 권장합니다. 주영세(LA)
미국의 교육에서는 자기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작문교육과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다루는 토론문화가 발달되여 있읍니다. 때로는 격한 토론이 없을수 없는 것이 이세상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감정을 가급적 억제하고 자기의 주장을 이성적으로 표출시킬수 있는 훈련을 어렸을때 부터 시킵니다. 그런데 솔직히 우리세대는 그런 훈련이 잘 않되여 있어 저 자신도 늘 이런부분에 부족함을 느끼며 산답니다. 여기서의 토론이 딱 천동설과 지동설의 논쟁처럼 되여 버렸군요. 그래두 한국국회의 의원님들 보다는 격조가 훨씬 높은 토론이였지 않습니까? ㅎㅎㅎ
서울 대학교 출신이 모두 성인 군자는 아니고 도리어 타 대학 출신들에 비해 인간성이 나쁜 사람들도 많습니다. 국회 의원과 비교 하셨는데 그 저질 국회 의원들의 반 정도가 서울대 출신들입니다. 또 대화 중에 미친놈,사기꾼 또 혹세무민이란 단어를 트집 잡을 게 아니라 문장이나 구절 전체를 파악해서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꼬투리 잡기에 불과하여 대화가 곤란해 집니다. 미친놈이나 사기꾼으로 오해 받을 수 있는 언행을 했으면 그렇게 불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사람이라고 모두 사람이 아니고 사람다워야 사람이란 말 들으셨지요? So are the pastors. ,
ㅎ ㅎ ㅎ 기독교를 세속적인 (辭典的 또는 哲學的인) 정의로 볼때 종교의 한가지라는 결론에 이의를 달순 없지요. 그저 차이를 말하란다면 (저같은) 기독교도 (혹은 예수장이)들은 예수님의 손에 매달려 그분을 따라 천국으로 가는 사람들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의 수양과 깨달음으로 스스로, 그것이 천국이든 극락이든 지옥이든 자신이 뭐라고 부르든, 어떤 목적지로 찾아가는 분들이겠지요. ㅎ ㅎ ㅎ
기독교인들이 천당에 가는 것은 하나님에 의해 이미 정해졌는데 (Augustine의 Pre-destination) 그러면 무조건 성경을 긍정하며 또 무조건 하나님께 순종하는 (맹목적)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한편에서는 기독교가 Religion.이고 다른 한편에선 Religion이 아니라고 각자 중구난방으로 전도하면 평신도들이 얼마나 혼란되고 고달프겠습니까? 그렇게 각자 자기 기분대로 주장하니까 결국은 y=ax 기독교가 된 것입니다.
ㅎ ㅎ ㅎ
토론은 서로 예의를 지키고하면 무슨말을 하든 유익할겁니다. 칼럼/시사논평(자작)에서 제가쓴 '2486 대화와 소통' 을 한번봐 주세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하여 (기독교는 Religion이 아니다) 기독교는 Religion이다는 반론을 하면 그에 대한 재 반론이 나와야 하는데 요점은 다 외면하고 사기군, 미친놈 또 혹세무민이란 말이 뭐냐 (말 꼬투리 잡기)고 붙잡고 늘어지지 않나 비아냥 거린다고 불평하지 않나 그래서 대화는 실종되어 버립니다. 제가 주장한데 대한 이론적 반론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주제는 몽땅 빠지고 빈 껍데기만 텅 빈채 남아 여기서 제가 그만 미련 없이 대전행 완행 열차를 타는 것입니다.
윤 광현 동문님, 토론에서 첫째 예의는 상대방의 발표/주장을 경청하고 그것을 존중하여 지성인답게 이성/이론적으로 반론을 제가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반론은 일언 반구도 없고 말꼬투리만 잡아 사기군/미친놈이 뭐냐고 하면 그것은 토론이 아니라 시장 바닥에서 시비를 거는 것과 같습니다. Christianity is not a religion.이라면 그것은 혹세무민하는 것 아닙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토론의 기본이죠. 그런데 여기방장도 얘기했듯이 토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것 같읍니다. Christianity is not a religion은 좋은 토론주제로 유익한 장이 될걸 기대했는데 기대가 너무 컷나요?
여기 제가 올렸던 것들은 모두 훌륭한 토론 주제들이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성경을 인용하는 대화는 않겠다고 선언했고 성경에 의하지 않는 주제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의하지 않고는 토론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의 한계가 들어났던 것입니다. 제가 성경은 무조건 믿고 읽어라 또 무조건 믿는 (맹목적) 신앙 생활을 하라고 말했는데 그들은 성경 몇 장 몇 절을 꺼내야 유식한 것 같고 논리적인 것 같 다고 믿습니다. 성경은 이성을 접어야 빨리 이해되고 수용되는 것인데 이성적으로 아는체 해 봐야 미로를 헤메는 것뿐입니다.
"船" 字 不是 韓國文字. 八 几 差不多. 甚麽問題有嗎? 누가 이런 무식한 글을 썼는지 모르겠는데 그렇다면 (八 几 差不多. 甚麽問題有嗎?) 犬 大 太자도 상호 대치해서 쓸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