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 뽕 오지게 넣고서 세속교를 가뿐사뿐하늘 높고 양귀비는 날 보며 애 닳으니봉래산 귀가는 잠시 접고속세에 깃 알뜰히 적셔볼 거나
첫댓글 금석천의 거드름잘 읽었습니다
시한수 잘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풍경에 아름다운 시입니다
첫댓글 금석천의 거드름
잘 읽었습니다
시한수 잘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풍경에 아름다운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