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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초등학교총동문회 단합과 친목을 위한 가을단합대회 가져...종남 앤 낭만스토리로 가을서정의 수필 써내
2025년 11월 1일
종남초등학교총동문회(이하 종남초총동문회) 동문들, 250여명이 함께 충남 공주 마곡사 나들이 가을을 쓸어 담았다. 풍성함이 넘치는 넉넉함 속에 마음도 한결 가볍게 하는 가을 정취로 여유롭게, 단풍과 꽃 등 가을빛으로 물들어가는 거리를 걸으며 가을 풍경에 빠지면서 동문들과의 소통을 하면서 끈끈함을 더욱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가을을 품은 마곡사 풍경만큼 멋이 풍긴 아름다움과 운치, 그런 그림들이 동문들의 모습에도 나타났다. 아름다운 그림이다. 많은 동문들이 마치 많은 꽃밭을 이룬 것처럼 국화 같은 모습은 장관이었다. 동문들이 꽃향기 풍기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멋진 그림과 한 폭의 그림이 종남인으로 인하여 작품으로 승화됐다. 자연과 종남인, 종남인의 조화와 신비로움을 감성적으로 표현한 이 아름다운 그림은 종남그림책을 보는 듯했다. 그림책은 종남초 선배님들의 추천을 많이 받아 아름다운 나들이 그림책 서정적인 풍경과 함께 시작하는 문화적 감수성의 올바른 토대 자연과 가을, 종남인의 조화와 신비로움을 감성적으로 표현해냈다. 아름다움보다 멋진 그림으로 남았으면 한다며, 종남인의 흔적, 충남 공주 마곡사에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겨두었다. 마곡사에서 고요한 산사 위에 따뜻한 황금색과 오렌지색 색조를 드리우는 멋진 풍경은 화폭처럼 아름답고 고요한 자연 경관들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아!~ 행복했던 그날, 그림 같은 멋진 모습들이 그려진 하루
종남초인의 아름다운 초상
250여명의 동문들과 함께 했던...
잊지 못할 순간들이
너는 단풍으로
너는 꽃으로
너는 가을빛으로
곱고 고운 우리의 모습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감동 감격 너와 내가 써내는 한 권의 수필처럼
종남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박기섭)가 총동문회 활성화 및 단합과 친목을 위하고 한해를 마감하는 공주 마곡사를 찾아 ’마곡사에서 가을이야기 함께 쓰다‘ 주제로 가을야유회 정+사랑+행복 담가 ’2025 종남초총동문회 단합대회’ 라는 타이틀로 힐링 앤 낭만스토리를 써냈다.
동문회는 힐링과 단합의 두 카드를 내밀었다. ‘힐링’ 에 ‘단합’ 이라는 카드도 동시에 꺼내들며, 이 카드에 ‘낭만’ 과 ‘추억’ 이라는 카드도 함께 빼들었다. 네 개의 카드를 제시하며 공주 마곡사와 창성가든에서 이 카드로 기쁨과 즐거움을 낳으면서 희망을 키웠고, 행복을 누리게 했다.
종남이 내민 카드는 골드카드로써의 여행, 야유회, 힐링, 그리고 단합대회 등 다양한 맥락에서 사용되는 골드카드 또는 VVIP카드였다. 여행, 야유회, 단합대회, 힐링, 식사, 액티비티(행동, 활동, 활기)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고급 혜택이 제공되는 ‘Happiness 카드’ 다. 해피니스의 멋과 맛을 느끼는 감성여행을 위한 카드였다.
충남 공주 마곡사 여행기, 감성 화보집 만들기에 마곡사에서 보낸 감성 화보집, 디어 해피니스를 발간해 전시회라도 개최하려는 양 웰니스 힐링여행, ‘충남 공주 마곡사와 함께 마곡사올레 걷기 축제, 월컴투해피니스 콘서트’ 를 열겠다며 ‘카드를 손에 든 종남초인...종남 행복한 삶 대 격변 벌어지나’ 라는 일시적으로 고급 골드카드를 활용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떠났던 ‘여행 앤 낭만스토리’ 가 완전히 온리(Only) 종남 지향, 그걸 상징하는 카드, 2만원에 종남초 단합대회-가을야유회 골드카드 인기 폭발, 신청자 200명이 넘게 이렇게 보여줬다. 서울에서 관광버스 4대외 승용차, 광주에서 버스 한 대, 영암에서 버스 한 대로 마치 시종에 있는 종남초등학교를 공주로 잠시 옮겨져 있어 이곳(마곡사, 창성가든)을 모교로 삼고 ‘학교종이 땡땡땡’ 소리에 서울, 광주, 영암 등지에서 모두 집결했다.
한쪽에서 ‘힐링카드’ 를 내밀 때 또 한쪽에서는 ‘단합카드’ 를 내밀었다. 이럴 때 ‘낭만카드와 추억카드’ 를 꺼냈다. 또 하나의 숨겨둔 카드는 ‘희망카드’ 와 ‘행복카드’ 였다. 마치 카드섹션이라도 한 듯이 종남인들은 카드놀이에 정신이 없었다. 이 모든 카드들은 ‘자연 속 숲길을 거닐며 즐기는 여유’ 라는 주제로 카드에 몰입했다.
종남카드, 카드놀이가 마치 버스킹(Busking)을 한 듯했다. 거리의 악사, 음악가들이 길거리에서 공연하는 것처럼 그들은 발자국소리로 음악을 대신하면서 흥을 돋우었다. 종남인들은 공주 마곡사 산사길에서 ‘종남문화놀이터 그라운드 종남산사길 축제’ 를 공주 마곡사를 무대로 열었다. 서울 등 수도권과 광주, 영암 등 전국의 동문들과 함께하면서다.
종남카드는 포커로 보면 ‘하트와 스페이드 퀸’ 을 든 양상이다. 하트는 장당 1점씩, 스페이드 퀸 A는 7점, 스페이드 K는 10점, 스페이드Q은 13점 이렇게 점수를 내고 있다. 들었던 하트에 한 장 더 들었던 카드가 하트이거나 할 때 종남카드 놀이는 기쁠 수밖에 없었다. 주로 종남이 최고 점수를 낸 ‘종고점(終高點))’ 이라고 할까, 스페이스Q 카드를 들게 만들었다.
종남카드는 화투(민화투)로 보면 ‘국화, 단풍’ 을 든 양상이다. 국화와 단풍은 점수를 내기보다는 계절을 상징하는 카드로 보여 진다. 국화 넉 장(10, 5, 1, 1), 단풍 넉 장(10, 5, 1, 1) 모두 들고 있는 듯하다. 특히 ‘국진’ 을 들며 쌍피를 터뜨렸다. 또한 11월(동)을 나타내는 봉황과 오동나무가 새겨진 ‘동광’ 을 들기도 했다. 우리 종남동하며...
봄이면 매화와 살구를 들었을 텐데, 가을에 맞춰 ‘국화와 단풍’ 을 들었다. 여기에 ‘달광’ 을 들어 보인다. 밝은 종남달하며...
국화처럼 짙어지고, 단풍처럼 무르익은 야유회 분위기는 높은 고점에 이르자 스톱했다. 절정에 이르자 더 이상 패를 내밀지 않았다. 패를 다 쓰고 나서 국화와 단풍피로 피박을 쓰게 할 만큼, 야유회가 그만큼 고운 단풍과 짙은 꽃향기가 있는 가을정취에 즐거움으로 만끽됐다.
국화는 고결함과 장수를 의미하며, 술잔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더해 준다. 단풍은 가을 상징하며, 단풍과 함께 새겨진 사슴은 평온과 우아함을 보여준다. 공산과 억새가 새겨진 달광은 밤하늘의 달을 형상화해 어둠을 밝힌다. 오동나무는 귀한 나무로서, 봉황은 왕권과 신성함을 상징한다. 이런 카드를 들고 ‘충남 공주 마곡사로 떠나요’ 하며 ‘2025 종남초총동문회 단합 앤 가을야유회’ 타이틀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런 기쁨과 즐거움을 낳는 일은 종남 안팎에선 하루아침에 이룬 성과가 아닌 “오래전부터 현지화 전략의 열매” 라고 평가한다.
이번 야유회는 충남 공주에 ‘종남문화센터’ 를 개관하는 느낌이다. ‘종남의 문화, 세계로’ 라는 슬로건 아래 ‘어디든 그 곳에는 종남문화가 있다’ 라는 개념과 목표로 이번 야유회는 정기총화 및 송년회 행사 성격으로 진행했다.
‘종남의 사람 숨소리도 문화다.’ ‘종남이 머문 곳은 다 역사의 흔적이 된다’ 라는 개념으로 걸으면서 나눈 대화는 서사시로, 숲속에서 들리는 소리에 화음 하듯이 ‘종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 를 연주해보였다.
이날 박기섭 회장을 비롯해 김방진 고문, 이용호 고문, 김향랑 고문 및 임원과 전동배 사무국장 등 집행부, 그리고 영암에서 올라온 동문인 정운갑 영암군의회 부의장과 신승철 도의원 등 여러 동문들이 참여했다.
이번 야유회-낭만여행은 ‘종남초총둥문회 단합대회-야유회, 자연과의 연결’ 주제로 ‘활짝 피어나는 총동문 연결과 협동, 써니 석세스 총동문 피크닉 에디션, 팀 단결로 도약하다. 연계 야유회를 통한 단합대회에서 동문애가 꽃피우다. 꽃들 사이의 총동문회 화합, 총동문회 야유회 아이디아가 꽃피는 곳, 가을에 감사하는 날, 함께 풍성하고 발전하는 가을, 전문적인 성장 야유회 스타일, 총동문회 연계 본격화, 꽃피는 유대감 우리 종남총동문회 야유회, 자연의 회의실에서 네트워킹, 자리를 만들고 음식을 즐기다. 앞으로의 도약 총동문회 단결, 컬러로 보는 총동문회 협업, 야유호이ㅢ 낭만 자연 속에서의 힐링, 친목 채권 야유회, 가을을 맞이한 네트워킹, 들국화 아래서 팀 도약, 총동문회 그룹 야유회 스타일, 향기의 가을 시너지, 동문 간 간격 메우기’ 등의 다양한 캐치프레이로 ‘가을의 화합 종남총동문회의 추수 야유회-단합대회, 종남초 숲의 행복에 빠지다. 총동문회 야유회에서의 깔끔한 연결, 리더십 잎사귀 가을 휴양지, 자연의 가을 팔레트에서의 네트워킹, 함께 기쁨을 누리다. 함께 성공을 거두다. 가을 빛 총동문회 협력, 종남총동문회 팀 시너이제 빠지다. 단풍나무 사이의 사업 채권, 가을야우회의 성과 공개, 둘레길의 네트워킹, 트레킹담화 총동문채, 빠른 정보 및 비즈니스 통찰력, 떨어지는 나뭇잎 솟아오르는 팀 정신, 단풍 속 전문적인 성장, 아이디어 수확 성공 파종, 선명한 공기 속의 총동문회의 아늑함, 노변 포럼 총동문회 연결, 가을바람에 빛나는 비즈니스, 함께 빠지다 가을 협업, 가을 축제 비즈니스 기교 구축, 새소리 있는 숲속의 구석구석 네트워킹, 가을의 맛 총동문회 네트워크, 활엽수 사이의 총동문회 대화, 성공 사례를 함께 수확하다’ 의 의미로써 ‘多함께 즐기GO, 愛너지 충전하GO, 謨두가 행복하GO’ 라는 슬로건 아래 동문간의 친선과 화합을 위해 선배와 후배 간에 벽을 허물고 서로 하나가 되고자 추진했으며, 동문선후배간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정과 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주제, 캐치프레이와 슬로건처럼 ‘아름다운 여행, 행복한 동행’ 으로 빛이 나는 종남초총동문회가 되길 소망했다.
오전 10시 쯤 창성가든(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운정길 12)에 도착해 입구에서 단체 사진, 기수별 등 기념사진을 찍은 후 마곡사 경내를 들러봤다. 창성가든에서 오찬을 한 후 마당에서 인사말과 최다참가상을 수여했다.
현지에 도착해 음식점 입구에서 개인 또는 단체 사진을 찍고서 마곡사 산책을 한 후 음식점에서 오찬을 마치고 마당에서 손영모 동문의 적벽가 등 판소리로 분위기를 띄우며, '자연의 향연 가을의 정취를 느끼다' 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게 하고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자연의 향연,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가울이 오면 자연은 정말 특별한 형연을 펼치듯 잎사귀들이 황금빛으로 붉게 물둘고, 바람은조금 쌀쌀해지면서도 기분 좋게 불어오며, 이런 계절에 자연 속에서 느껴지는 정취가 정말 매력적이듯이 그래서 오늘 마곡사의 자연 공간을 찾아서 가을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통해서 적벽가와 심청가로 가을 분위기를 띄웠다. 가을여행에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다. 낭만적이고 운치가 있는 마곡사로 떠나는 가울여행을 즐겁해 해주었다.
박기섭 회장은 “종남초교가 모처럼 충남 공주 마곡사가 있는 가을정취가 물씬 풍긴 곳에서 동문선후배님들과 함께 힐링 앤 낭만스토리를 쓰며 소통과 단합을 기하고 발전과 희망을 키우는 것 같아 흐뭇하다” 라며 “이건 바로 명품으로 여겨진다. 오랜 기간 동안 동문들 사이에서 함께하며 상품성 가치와 브랜드 이미지를 인정받은 최상의, 최고품의 격을 갖춘 충남 공주로 떠나는 가을 나들이가 아닌가한다” 고 명품을 더욱 명품으로 만드는 일로 봤다.
박 회장은 “오늘 생각 이상의 많은 인원들이 참여하여줘 감사하고 기쁨을 감출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 며 “너도나도 참여하여 함께하는 일은 명품을 보여준 일로써 우리 종남초교가 이처럼 명품을 보여주는 행위는 단순한 만남과 즐김을 넘어 자기 과시, 개성의 표현, 사회적 안정 등 다양한 심리와 문화적 맥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일” 이라고 여겼다.
박기섭 회장은 “청명한 가을하늘, 공기.바람.햇살 좋은 고운 단풍철을 맞아 가진 가을야유회를 통해서 동문 간 소통의 시간과 화합의 시간, 그리고 동문회 발전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며 “오늘 참여한 모든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더 많은 동문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가진 가을야유회는 동문회가 이맘 때 쯤에 동문들을 만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연례행사로 개최한 정기총회 및 송년회 밤을 실시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시각, 다른 생각, 다른 장소에서 색다르고 차별화되고 신선한 의미를 달리하는 방식으로 갖게 됐다” 면서 “뷔페 같은 닫혀 진 실내공간이 아닌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이 곁들어진 개방공간에서, 서울 도심을 벗어나 한적하고 공기 좋고, 힐링이 되는 가을야유회, 추억으로 하나 된 낭만여행의 시간을 가져보고자 기획했다” 고 밝혔다.
초대회장을 역임한 김방진 고문은 “몸을 가볍게 마음을 비우는 힐링야유회를 가지면서 동문들과 하나가 되는 충남 공주 마곡사가 있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에서 많은 동문들과 몸을 가볍게 마음을 편안하게 함께해서 기쁘고 행복하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과 광주, 영암에서 흩어져있던 동문들이 이렇게 한 곳에서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돼 자랑스럽고 대단하다” 고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당신이 멋져” 했다.
김 고문은 "가을만 아름다운지 알았는데, 우리 종남인들도 가을 꽃과 단풍 못지않게 아름다움과 멋진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며 "종남인이 있어 이 가을이 더 아름다워 보이고 사랑하게 된다" 고 기뻐했다.
장경남 고문은 “저는 종남교가를 간혹 부르곤 할 만큼 애착이 많다. 교가에는 우리 종남의 정신과 교훈, 우리 종나인의 사랑과 희망이 담겨져 있어 저는 교가를 예찬한다. 저처럼 우리 동문들도 교가를 부르며 지금은 학교는 폐교됐지만, 우리의 정신은 살아있다. 그때 동료들과 운동장에서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며 떠들었던 일들이 지금도 생생하다. 오늘도 모교는 아니지만, 이곳 공주의 한적하고 경치 좋은 곳에서 책과 공책 대신 가을 단풍을 펼쳤고, 연필 대신 젓가락을 들었다. 오늘 가을빛, 가을정취가 물씬 풍긴 곳에서 멋진 그림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감동지게 써가며, 값진 추억으로 쌓아 역사의 한 페이지로 간직하자” 고 교가를 제창했다.
이용호 고문은 “우리 종남동문은 어느 동문보다 우리 종남초교 동문회가 소속감과 연대감이 뛰어나고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며 “어느 동문보다 우리는 특정 동문보다 우리 동문 전체가 더 중요하다. 소속감과 연대 의식을 가져주길 바라고, 종남초교가 내년이면 90주년을 맞는다고 한데, 이 깊은 역사만큼 우리 동문들도 그만큼 깊음이 있다. 반세기를 훨씬 넘긴 곧 100년이라는 역사를 써갈 날이 머지않았고, 우리 모교는 영암에서 명품학교였고, 동문 역시 훌륭한 최대 규모이고, 대기업임원과 고위공직자 수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종남초교로 자랑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우리 종남초교총동문회가 다른 동문회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게 하자” 고 말했다. 그러면서 종남초교 만세를 불렀다.
정명채 명예회장은 “가을빛으로 물드는 공주 마곡사를 찾아 많은 동문선후배들과 함께 힐링의 시간과 추억을 쌓아 삶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하다” 며 “함께 한다는 것, 같이 즐긴다는 것, 모두가 하나가 되어 결속을 다진다는 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종남인의 모습을 가꾸는 일이 아닌가하고, 오늘은 가장 행복한 날, 여행스케치 오늘은 행복한 날! 오늘은 행복을 마음껏 누리리라 웃어주고 칭찬해주고 사랑해 주리라! 날아가는 새들에게도 말하렵니다” 라고 오늘은 행복 한 날이라고 마음 상하지 않겠다며, 미소 띤 얼굴 표정만 그리겠다면서 행복한 마곡사 길을 걸어본 것에 대해 행복 나눔에 감사하게 생각했다.
봉만호 동문은 "종남인이 함께하는 이곳 충암 공주 마곡사와 창성가든에서의 하루일기는 경험한 순간, 감정, 생각을 기록하는 시적인 일기로써 여행의 추억을 생생하게 남기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 이라며 "오늘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은 그날의 경험, 감정 만난 사람, 먹은 음식 등 세부사항을 기록해 나중에 다시 읽어도 여행의 감정을 되살아날 것" 이라면서 여행지에서 하루일기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랐다. 그러면서 "우리 종남초교가 지금은 폐교되고 없지만, 오늘처럼 동문들이 한 곳에 모여 만남이 그림이 되고, 이야기가 드라마가 되는, 그림이 삶이 되고 삶이 그림이 되는 여행스케치" 라며 "가을정취 속 세상,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의 그림의 만남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봉 동문은 자신을 소리꾼이라고 소개하면서 전통 판소리 다섯 바탕과 우리의 소리 단가에 이르는 장단보 채보짐과 주석집을 한 사람에 의하여 대표적인 판소리를 집대성한 국네 최초로써, 변화무쌍한 창법과 고법으로 이루어진 판소리가 이 책을 통하여 특히 내일의 국악을 짊어지고 나갈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여 더욱더 깊은 울림을 전하는 바탕이 되게 한 소리꾼 봉만호 동문은 심창가, 수궁기 등의 한 대목 불러주면서 마곡사의 가을정취를 더욱 운치나게 해주었다.
심청가 한대목으로 분위기를 띄우며, '자연의 향연 가을의 정취를 느끼다' 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게 하고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자연의 향연,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가울이 오면 자연은 정말 특별한 형연을 펼치듯 잎사귀들이 황금빛으로 붉게 물둘고, 바람은조금 쌀쌀해지면서도 기분 좋게 불어오며, 이런 계절에 자연 속에서 느껴지는 정취가 정말 매력적이듯이 그래서 오늘 마곡사의 자연 공간을 찾아서 가을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통해서 효녀 심청이 눈 먼 아버지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가 용왕의 도움으로 환생하여 아버진의 눈을 뜨게 한다는 심청가 한 대목의 추월만정(秋月滿庭), 심청이가 황후가 된 뒤에 거쳐를 모르는 부친을 생각하고, 가을 달밤에 창 밖을 내다보면서 탄식하는 장면으로 진양조장단에 계면조로 부르는 서정적인 노래를 '가을 달빛이 뜰에 가득하다' 는 심청가의 한 대목을 단풍잎 떨구듯이 하며 팔랑이는 소리처럼 블러됐다. 그러면서 인사말 등으로 종남 앤 낭만스토리의 마곡사 풍경과 음식점 풍경, 그리고 가을정취를 담아낸 종남에세이를 써냈다. "내 모습도 아름다운 가을의 소재가 됐습니다." "우리가 나눈 대화도 글의 내용으로 소중하게 담았습니다."
영암군의회 부의장인 정운갑 동문은 “충남 공주에서 여러 동문선후배님들을 봬서 반갑고 기쁘고 행복할 따름” 이라며 “오늘 이곳 마곡사를 산책하면서 얻었던 힐링으로 더욱 건강한 동문, 값진 삶을 누리시길 바라고, 동문이 있는 곳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귀를 기울이고 시선을 주시하며 오늘 같은 따뜻한 훈기를 조성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함께 그려가도록 하겠다” 면서 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줬다. 그러면서 이 기을처럼 무르익어가고 영글어가는 일들이 가득하길 바랐다.
5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종남초등학교, 오늘은 250여명이 만났다. 못 만난 분들이 많은데, SNS(밴드, 카카오 톡,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를 적극 활용하여 동창회와 동문의 소식을 서로 전하고, 5000명의 동문이 상부상조하는 전기를 만들어나가자고 하면서 언제나 곁에 있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막강한 종남초총동문회를 우리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파이팅 했다.
푸른 하늘이 아름다웠던 11월 1일(토) 주말, 서울.경기.광주.영암 등 모든 종남초인들이 함께하는 총동문 가을토크, 충남 공주 마곡사로 떠나는 ’종남초 앤 낭만스토리’ 를 개최하며, 동문 간 화합의 시간을 가져 이보다 더 좋은 행복한 일은 없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공주 마곡사로 가는 관광버스 안에서 어느새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바깥 풍경도 구경하고, 총동문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김밥과 떡, 소머리수육, 홍어무침, 귤 등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면서 현지의 상황이 어떨까 기대와 설램을 하면서 빨리 도착해 멋진 풍경, 아름다운 곳에서 마음을 두고 싶어 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 및 가족 약 250여명이 참석해 마곡사와 주변을 들러보는 트레킹을 한 뒤 청성가든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했다. 점심식사 후에는 ‘종남초교 멋진 그림, 아름다운 이야기를 더하다’ 활동이 진행되며 동문과 가족들 간의 우애를 강화했다.
특히 최다참가상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27회가 51명이 참여해 1등으로 상금 30만원을 받았고, 28회가 36명이 참여해 2등으로 상금 20만원, 1회가 19명, 31회가 19명이 참여해 3등으로 각각 상금 10만원을 받았다.
공주 마곡사 주차장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오찬 장소인 청성가든이었는데, 반갑다는 등 동문들을 맞이해줬다. 가든 옆으로 흐르는 내 물소리와 가로수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가을 정취를 느낄 냇가와 가로수 길이었는데, 국화꽃이 만개한 냇가 길을 걷고, 마곡사 경내를 둘러보면서 동문들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약 1시간가량 감상한 후 창성가든을 찾아 점심 식사로는 닭백숙과 덝도리탕을 즐겼다.
마곡사로 이동해 가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형형색색의 꽃과 나무를 만났다. 이색적인 풍경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감탄사가 연발했고, 사찰의 경내는 아무 곳에나 앵글을 맞춰도 근사한 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마곡사 산사에서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향하는 관광버스에 올랐는데, 동문 한분이 미리 준비한 과일을 차에서 맛나게 먹으며 신나는 노래열창으로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신나는 가을야유회, 공주 마곡사 여행으로 단풍, 코스모스, 들국화 가을 울랄랄라, 행복바이러스 등의 재치 가득한 이름이 탄생했다.
하하 호호하다 보니 어느새 서울에 도착했는데, 일부는 사당역 부근에 있는 음식점에 들려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추억으로 하나 된 공주 마곡사 낭만여행!
행복한 종남초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과 함께하는 멋진 이벤트를 많이 기획해보려 한다고 다음 행사도 기대와 설렘에 빠지게 했다.
종남초총동문회의 가을야유회, 공주 마곡사로 떠난 낭만여행 야유회는 모든 동문들과 함께하면서 국화와 단풍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자연 속 힐링, 색과 소리를 즐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 동창, 동호회 등 다양한 그룹이 각자의 방식으로 낭만을 즐기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지며 참여자들은 넓은 공간과 다양한 체험,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동기들과 선후배님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랬으면 하는 마음을 전한 박기섭 회장은 “내년에는 000 더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자 하오니 앞으로의 동문회 행사에 많은 관심과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2025 공주 마곡사로 떠나는 들국화 향기 그윽한 가을야유회에 대해 『성질은 한 번에 내지 말고 12개월 무이자로 조금씩 내고, 상대에 대한 배려는 일시불로 지불 할 것, 상처는 계란처럼 잘 풀어주고, 오해는 잘게 다져 이해와 버무리고, 실수는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 참께처럼 조금만, 열정은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해서라도 마음껏 쓰고, 은혜는 대출이자처럼 꼬박꼬박 상환하고, 추억은 이자로 따라오니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리움은 끝끝내 해지하지 말 것, 의심은 단기 매도로 처리하고, 아픔은 손실보험으로 처리하고, 행복은 언제든 입출금이 가능한 통장에 넣어둘 것』 이런 마음하며 낭만여행을 즐겼다.
마곡사, 삼행시로
마음으로 전하는 가을야유회
곡명으로 밝히는 종남이야기
사랑으로 대하는 공주마곡사
한없는 마음이 동문들에게 전해진 뜻 깊은 가을야유회, 종남초 앤 낭만스토리였다. 사랑으로 대하면서 더 가까워지고 더 두터워지는, '가까이 있어야 정이 두터워진다' 라는 The closer we are, the stronger our connection becomes의 동문 간의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그 관계가 더 깊고 강하게 형성되었다.
Absence makes the heart grow fonder, but proximity strengthens the bond-멀리 떨어져있으면 그리움이 커지지만, 가까이 있을 때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강화된다는 뜻으로 멀리 떨어져 지낸 동문을 가까이 오게, 관계가 가까울수록 더 사랑으로 대하려는 마음을 하며 공주 마곡사에서의 값진 시간을 보냈다.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워지고 싶어! 종남 오빠 우리는 무슨 사이야?” 공주 마곡사에서 톡톡!~ TALK 쏘았다.
마곡사를 두고 인연을 두텁게 하는 매개체 혹은 부적이라고 했다.
종남초교
종일지내도 싫지 않았던 종남인들
남매한대도 어색 않았던 종남인들
초대하여도 괜찮 했었던 종남인들
교감하여도 문제 없었던 종남인들
마곡사
마음도 풍성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곡진히 기억해지는 하루이었습니다
사색이 미색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라고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했다.
마곡사, 창성가든, 종남
마곡사 찾아드니 가을이 꽃과 같다
가을이 스며드니 종남이 청성 하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