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조금 더 추워진 새벽에..
그래도 맑은 새벽이 상쾌합니다!
양파 모종한 밭에 가보니 아주 잘 자라주고 있네요~
배추도 아주 좋구요..^*^..
오늘 아침도 굴삭기 운전 연습부터..
탐진강변 인공연못을 지나다가..
메타쉐콰이어 가로수 길..
잎 색깔이 겨울을 말해 주네요~
군청에 5톤 화물차와 굴삭기 이전등록하러 왔다가..
돌아오는 길에 ...며칠 전과 다르게 낙엽이 우수수~~
오늘 택배 물량이 많아 우체국에서 가지러 오고...
한 동네 아짐(83세)이 오셔서 도와 주시고..
아버지는 고구마줄기를 걷으시고..
추우신지 파카도 걸치시고..
이 밭은 고구마 크기가 적당합니다!
적당히 크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일단 비닐로 덮어주고..
어두워지기 시작하자 제법 비가 내립니다!
출처: 행복한귀농생활 원문보기 글쓴이: 초인 장흥
첫댓글 찡 ~부모님 생각나게하네요~
..^*^..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니 존경스럽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아직 한가한 때가 아니라서 열심히 해야지요..^&^..
첫댓글 찡 ~부모님 생각나게하네요~
..^*^..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니 존경스럽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아직 한가한 때가 아니라서 열심히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