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목향(幸運の牧鄕)
❤️山の辺の道|母の面影を胸に歩く、秋の大和路 景色
Jimie ・ 2026. 6. 24. 9:0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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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の辺の道|母の面影を胸に歩く、秋の大和路
산변의 길 | 어머니의 모습을 가슴에 걷는 가을의 야마토길
【郷愁のトランペットで始まる、昭和歌謡MV】
山の辺の道|秋の大和路を歩く女の物語
산변의 길 | 가을의 야마토로를 걷는 여인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hswkLtRTTss
オリジナル昭和演歌・歌謡曲【Music Box JP】
オリジナル昭和演歌・歌謡曲【Music Box JP】
このチャンネルで公開している楽曲は、すべてオリジナル作品です。 歌詞の編集や映像・画像の構成、演出については、 Music Box JPが一つひとつ丁寧に制作しています。 制作の一部にAIツールを活用することもありますが、 作品の世界観や仕上がりは手作業で大切に整えています。 どうぞゆっくりと、昭和の情景とともにお楽しみください。 #オリジナル曲#昭和歌謡 #演歌
www.youtube.com
#昭和歌謡 #奈良 #オリジナル曲
『山の辺の道』
“Yamanobenomichi”
『산변의 길』
[Intro - nostalgic trumpet]
[Verse 1]
秋の大和路 駅を降り
Aki no Yamato-ji-eki o ori
가을의 야마토길 역에서 내려요
柿の色づく古道 歩き出す
kaki no irodzuku Furumichi aruki dasu
감이 물든 옛길 걸어요
母と歩いた 細い道
haha to aruita hosoi michi
어머니와 걷던 가느다란 길
幼いわたしは 急ぎ足
osanai watashi wa isogiashi
어린 나는 바쁜 발길
[Chorus 1]
法事を終えて ふと足が向き
Hōji o oete futo ashi ga muki
佛事를 마치고 문득 발 가는 대로
来ただけなのに この景色
kita dakenanoni kono keshiki
걸었을 뿐인데 이런 경치가
歩く両脇 黄金の稲穂
aruku ryōwaki kogane no inaho
걷는 양겨드랑이 황금 벼 이삭
わたしの来た道 照らしてる
watashi no kita michi terashi teru
내가 온 길을 비추고있네.
[Interlude]
[Verse 2]
町へ出た日の あの朝も
Machi e deta hi no ano asa mo
마을을 나온 날 그 아침도
畦の小径は 曼珠沙華
aze no shōkei wa manjushage
밭이랑 좁은길은 만주사화
自分の道は この道と
jibun no michi wa kono michi to
자신의 길은 이 길이라고
決めて今日まで 歩いてきた
kimete kyō made aruite kita
결정하고 오늘까지 걸어왔네라
無人の棚に 柿ふたつ
mujin no tana ni kaki futatsu
무인 판매대에서 감 두개
買えば昔の 秋の味
kaeba mukashi no aki no aji
사면 옛날의 가을의 맛
土の匂いと 赤とんぼ
tsuchi no nioi to akatonbo
흙의 냄새와 고추 잠자리
遠いあの日を 連れてくる
Tōi ano hi o tsuretekuru
머나 먼 그 날을 데려오누나
*まんじゅしゃげ[曼珠沙華] : 꽃무릇 ① 석산(石蒜) ② 'ひがんばな'의 딴이름
[Chorus 2]
古い都は 土の下でも
Furui miyako wa tsuchi no shita demo
오래된 도시는 흙 아래에서도
人のぬくもり 道にある
hito no nukumori michi ni aru
사람의 온기 길에 있다
曲げずに生きた この胸を
magezu ni ikita kono mune o
굽히지 않고 살았다 이 가슴을
秋の風と 空が知る
aki no kaze to sora ga shiru
가을 바람과 하늘이 아는
[Final Chorus]
影の伸びる 古道には
Kage no nobiru Furumichi ni wa
그림자가 늘어지는 옛길에는
三輪の山から 風が来る
miwanoyama kara kaze ga kuru
삼륜산에서 바람이 불어온다
迷いも悔いも 抱きとめて
망설임도 후회도 감싸 안으며
mayoi mo kui mo dakitomete
一歩一歩と 歩を刻む
ippoippo to ho o kizamu
한 걸음 한 걸음 걸음을 새기네
秋の大和路 日が沈む
aki no Yamato-ji higashizumu
가을의 야마토길 해가 저무네
母の面影 胸に抱き
haha no omokage mune ni daki
어머니 모습을 가슴에 안고서
わたしの歩く 山の辺の道
watashi no aruku yamanobenomichi
내가 걷는 길 산변의 길
*대신신사의 뒷산인 '미와산'(三輪山 표고 467m) 전체를 대국주신의 몸뚱이로 보고 제사.
[Outro - Fade out trumpet]
【オリジナル昭和歌謡MV】
Re.
大和路の恋(PVフル)水森かおり
https://blog.naver.com/hgryu1948/223905425325
大和路の恋(PVフル)水森かおり
고대 일본의 수도였던 나라현 다카이치군 아스카촌의 전경 奈良・大和路は「日本人のこころのふるさと」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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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和路(やまとじ)とは、現在の奈良県域を指す大和への道や域内を通過する道、特に、京都の五条口から伏見・木津を経て大和に至る道を指すことばである。
'야마토지'란, 현재의 나라현역을 가리키는 야마토로의 길이나 역내를 통과하는 길, 특히, 교토의 고조구에서 후시미·키즈를 거쳐 야마토에 이르는 길을 가리키는 말이다.
『万葉集』に「大和路の吉備の児島を過ぎて行かば、筑紫の児島、思ほえむかも」(大伴旅人)と用例がみられるように、古くから旅情の趣を醸す言葉であった。
『만요집』에 「야마토로의 길비의 코지마를 지나가면, 치쿠시의 코지마, 생각이 좋을지도」(대반여인)와 용례가 보이듯, 예로부터 여정의 정취를 자아내는 말이었다.
若草山山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