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시편 122편> 묵상하기.
먼저 시편 122편을 읽고 “말씀 함께 주님 함께”를 읽으세요.
시편 122편의 주제는 다윗이 부르는 <순례자의 노래>입니다.
다윗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찾았습니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1절).
이스라엘은 매년 3대 절기를 예루살렘 성전에서 지킨다.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된 날”이고(신.16:1-8),
<칠칠절>은 “오순절, 맥추감사절”이고(출.23:16),
<초막절>은 “수장절, 추수감사절”이다(신.16:16).
절기에 사람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가는데,
사람들이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 예배드리자!”는 말에
다윗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쁜 마음으로 찬양하였습니다.
순례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것입니다.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4절).
예루살렘 성전으로 순례하는 목적은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곧 사람들이 절기를 맞아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
하나님께 즐겁게 찬양하고 감사로 예배를 드렸다.
역경에서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신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감사이고,
가족을 축복해주신 은혜를 감사함이고,
수고의 열매를 주신 복에 찬양과 감사의 예물을 드림이다.
하나님을 예배하러 가는 사람들은 기쁜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평안을 구하는 기도를 하자.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6-7절).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는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고 왕의 궁전이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이니
하나님의 은총으로 평화의 도시가 되기를 기도하라!”는 뜻이다.
<평안>이란 “샬롬, 평화, 평안”이다.
하나님의 성전이 평안하면 왕의 궁전도 평안하고 백성의 가정도 평안이 깃든다.
우리가 교회를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의 축복은
교회에 부흥이 찾아오고 모든 가정에도 축복이 깃듭니다.
*묵상: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시편.122:9).
*적용: 하나님의 교회에 평안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 가정에도 평안과 번영의 복을 베풀어 주십니다. 아멘.